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37416118 / 220쪽 155 x 23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클레르 마랭
-
마이클 이스터
-
호메로스
- 15,120
- 16,200
- 19,800
- 27,000
- [시리즈] 현대사상의 모험 [40]
반디앤루니스 리뷰
현대 유럽 철학의 화두는 ‘동일자와 타자’의 문제라고 할 수 있다. 그 한가운데 레비나스가 있다. 현상학에서 벗어난 1930년대 이후 ‘타자성’을 깊이 파고든 그의 사상은, 서양문화의 근본정신이 존재론에 있다고 보고 그것을 윤리학적인 견지에서 비판한다. 레비나스가 보기에 타자는 ‘나’라는 동일자로 결코 환원될 수 없다. 하지만 서양문화는 민족, 인종, 이념 등을 중심으로 타자를 동일자로 흡수하려는 ‘전체주의’의 검은 얼굴을 은폐해왔다. 따라서 레비나스는 타자를 나의 주관에 동화시켜버리지 않는 사유가 어떻게 가능한지를 이 책에서 탐구한다.
출판사 리뷰
목차
서문...7
제2판 서문...10
제3판 서문...16
서론...19
1.조니재와 순간의 고나계...27
2.세계...56
3.세계 없는 존재...83
4.자기 정립...108
결론...164
부록...1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