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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를기회로바꿔라

매경이코노미글로벌비즈니스팀 저 | 매일경제신문사 | 2003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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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4422554 / 266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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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세계 유명 기업들의 경영혁신 사례45. 전현직 기자들이 글로벌 기업을 조명했다. 퀄컴이나 화이자의 경우 독특한 아이디어나 기술로 남들이 생각하지 못한 영역을 개척했으며, 질레트나 페덱스는 환골탈태 전략으로 옛 영광을 재현하고 있다. 저자들은 이 흥미진진한 기업 이야기에서 주목해야 할 점으로 이들이 위기에 맞닥뜨렸을 때 어떻게 이를 극복하고 도약의 기회로 삼았느냐 하는 점이다. 나아가 경영방식을 바꿔야 한다고 느꼈을 때 어떻게 능동적으로 대처해왔느냐 하는 점이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매경이코노미글로벌비즈니스팀
저자 : 명순영
매일경제 경제주간지 매경이코노미 증권팀장. 연세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고, 서울대 경영대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2006년 후지쯔 아시아.태평양 장학생으로 뽑혀 하와이대에서 중국 중심 MBA 학위를 받았다. 1999년 한겨레에서 기자생활을 시작한 뒤 2001년 매일경제에 입사했다. 자동차, 부동산, IT 등을 두루 취재했다. 최근 7년간 증권시장을 두루 살폈다.
저서로는《1% 채우기》,《종목 찍어달라는 개미들에게 고함》등이 있다.
  

저자 : 정대용
고려대 사회학과 졸업. 매경이코노미 기자로 재직 중이며 현재 글로벌비즈니스 팀에서 일본 기업 소식과 세계 경제 이슈들을 전하고 있다.  

저자 : 정선욱
서울대 중어중문학과 졸업. 매경이코노미에서 국제 경제와 금융을 담당했다. 현재 서울대 경영학과 대학원(국제경영)에 재학 중이며 자유기고가로 활동하고 있다. 서울대 대학신문사가 주관하는 대학문학상(99년, 평론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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