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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홈즈의모험-동서미스터리북스2

시리즈 : 동서미스터리북스 [127]

아더코난도일 저 | 조용만외 역 | 동서문화사 | 2003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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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49700832 / 430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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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명탐정 셜록 홈즈! 전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고 놓아주지 않는 셜록 홈즈 왓슨 박사, 환상의 명콤비가 런던을 무대로 통쾌한 모험의 세계를 유감없이 펼쳐주는 제1작품집. 코난 도일이 직접 뽑은 <얼룩끈> <붉은 머리 클럽> <입술이 뒤틀린 사나이> 등 아무리 읽어도 질리지 않는 주옥집.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이성과 광기! 절묘한 트릭! 숨막히게 압박해오는 서스펜스! - 간담을 서늘케하는 스릴! 통쾌하게 뒤집는 의외 결말! - 지적능력의 시대! 머리회전단련운동! 인생승부에 강해진다!   오락으로서의? 살인-미스터리에의 권유 - 골치 아픈 세상 한방에 날려보낸다!(Sam Spade) 최근 들어 북한 핵, 이라크사태 등으로 경제가 추락하고 사회는 불안하기만 하다. 암울하고 이런 답답한 시대를 반영하듯 독서계에 아더 코난 도일의 작품 ... - 이성과 광기! 절묘한 트릭! 숨막히게 압박해오는 서스펜스! - 간담을 서늘케하는 스릴! 통쾌하게 뒤집는 의외 결말! - 지적능력의 시대! 머리회전단련운동! 인생승부에 강해진다!   오락으로서의 살인-미스터리에의 권유 - 골치 아픈 세상 한방에 날려보낸다!(Sam Spade) 최근 들어 북한 핵, 이라크사태 등으로 경제가 추락하고 사회는 불안하기만 하다. 암울하고 이런 답답한 시대를 반영하듯 독서계에 아더 코난 도일의 작품 등 미스터리소설 읽기 붐이 달아올라 단숨에 100만부를 돌파하는 놀라운 사태가 일어났다. 이 현상은 미스터리소설의 황금기라고 할 수 있는 1,2차 세계대전과 대공황이 일어난 1910년대와 30년대를 돌이켜보면 그 이유를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왠지 모르게 불안하고 답답한 심정을 미스터리소설 한 권으로 단 한 방에 날려보내고 싶기 때문인 것이다.   미스터리소설을 읽는 순수한 독자들에게 '왜 미스터리소설인가' 하고 물으면 그것은 미스터리소설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광기와 이성, 정신분석학적으로 범죄에 대한 난해한 비밀을 해부하고 논리적으로 풀어나감으로써 얻게 되는 결말의 통쾌감 때문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독자들은 미스터리소설을 통해서 아슬아슬한 긴장감과 스릴도 맛보게 되지만, 탐정이 되어 문제를 풀어나가면서 미스터리게임에 몰입하여 지적인 훈련을 쌓아가는 것이다.   DMB 1000-제1차 출간 100 1956년 창업하여 1978년 한국 최초로 본격『동서추리문고』300여 작품을 기획 간행하였던 동서문화사에서는 이번에 동서미스터리북스(DMB) 걸작 1,000권을 선정, 그 제1차 배본 고전편 100권을 발간함으로써 미스터리 애호가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미스터리 소설 100권을 한꺼번에 발간 배포하는 것은 우리나라 출판사상 초유의 일이거니와 여기에 동원된 쟁쟁한 작가만도 미국·영국·프랑스·스웨덴·일본 등 전세계에 걸쳐 100여 명에 달하고, 권말마다 작품 및 작가해설을 곁들이고 있어 미스터리 마니아들에게 책을 읽는 기쁨 이외에도 미스터리 도락과 탐구에 특별한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전을 중심으로 본격 미스터리라 할 수 있는 순수 스릴러와 서스펜스물은 물론 공포, 스파이소설까지 채택함으로써 전세계 미스터리소설을 섭렵할 수 있도록 했다. 따라서 미스터리소설의 원조라 할 수 있는 에드거 앨런 포의[황금벌레]를 제1권으로 시작해서 존 딕슨 카의[처형 6일전]을 마지막으로 100권을 출간했다.   이 초A급 100권 중에는 추리소설의 여왕 애거서 크리스티의 최고 걸작[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애크로이드 살인사건] [오리엔트 특급살인]을 비롯, 미국미스터리 황제라고 일컬어지는 엘러리 퀸의 불멸의 거작[Y의 비극] [엘러리 퀸의 모험] [이집트 십자가의 비밀] 그리고 불후의 명탐정 셜록 홈즈를 창조한 코난 도일의 작품으로는[주홍색연구] [셜록 홈즈의 모험] [바스커빌의 개] 등 추리소설사에 있어 최고의 반열에 오른 작가들의 주옥같은 작품들이 수록되고 있다. 그리고 오가르트의[모자수집광사건], 밀실살인 미스터리의 거장 존 딕슨 카의 최고 명작[화형법정], 현학 미스터리 거장 반 다인의[비숍살인사건], 오르치의[구석의 노인], 모리스 르블랑의[기암성] 같은 작품이 빛을 발한다.   이밖에 T.S.엘리엇이 가장 뛰어난 미스터리라고 격찬한 윌리엄 윌키 콜린즈의[월장석], 낡은 우산을 쓴 얼뜨기 신부탐정이 나오는 체스터튼의[브라운 신부의 동심], 리얼리즘 미스터리 소설의 최고봉이라 일컫는 크로프츠의[통], 서스펜스의 명장 윌리엄 아이리시의[환상의 여자], 하드보일드파 거인 더실 해미트의[말타의 매], 챈들러의[기나긴 이별], 애거서 크리스티의 스승 도로시 세이어스의 불후의 걸작[나인테일러스], P.D.제임스[검은 탑], 그리고 메이슨, 필포츠, 아일즈, 울리치 등 쟁쟁한 작가들이 쓴 미스터리의 최고진미 초호화판 식탁이 마련되어 있다.   왜 미스터리소설인가 엘러리 퀸은 미스터리소설을 읽는 기쁨을[미스터리 100년사]에서 다음과 같이 피력하고 있다. \"미스터리 고전들은 질로써 승부를 건 빼어난 걸작들입니다. 나는 이 명작들을 읽고 또 읽고, 시간을 두었다가 다시 읽었습니다. 몇 번이나 되풀이 읽었지만 그때마다 새롭고 흥미진진했으며 즐겁기조차 했습니다. 나의 평가나 감탄도 전혀 바뀌지 않았습니다. 어느 작품이나 미스터리 · 범죄소설이 갖추어야 할 두 가지 요소, 즉 정서적인 흥분과 지적인 자극을 완벽하게 갖춘 기념비적인 수작들이었습니다. 고전의 아름다움은 형식과 내용의 아름다움이며, 구?

저자 소개

1859년 에든버러에서 출생했고 아버지 찰스 얼터먼트 도일은 잉글랜드인이었고 어머니 메리 폴리는 아일랜드인이었다. 에든버러 대학교 의학과에서 공부했고, 졸업 후 개업의로 일하는 한편 소설을 썼다. 학생 시절부터 단편을 썼던 그는 20세가 되기 전에 첫 작품을 에든버러 저널에 발표하였다. 첫번째 결혼을 1885년 루이스 호킨스와 하였고, 1907년 진 레키와 두번째 결혼을 하였다. 첫 부인과 두 명의 자식이 있고 두번째 부인과 두 명의 자식이 있다. 1930년 7월 7일 심장마비로 사망하였으며 두번째 부인에게 마지막 말로 당신 정말 멋져(You are wonderful.)라 했다고 한다. 애드가 앨런 포와 에밀 가보리오를 동경하여 새로운 인물의 창조에 착상, 드디어 '셜록 홈즈'로 대표되는 명탐정을 탄생 시켰다. 1887년 첫 번째 작품인 <주홍색 연구 A Study in Scarlet>가 발표되고, 단편이<스트랜드 매거진>에 연재되자 큰 호평을 받았다. 보어전쟁 때에는 군의관으로 출전, 기사 작위를 받았다. 홈스 탐정물의 연재는 몇 번이나 중단되었으나, 그때마다 독자의 성화에 못 이겨 다시 썼고, 장편은 <바스커빌 가(家)의 개 The Hound of the Baskervilles>외 3편, <빨간 머리 연맹 The Red-headed League>외 55편의 단편이 있다. 홈즈는 명탐정으로 전 세계의 독자들을 사로잡았고, 도일은 추리소설을 보급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또한 <용감한 제랄>의 모험담, <잃어버린 세계>등의 과학소설도 썼으며, 역사에 많은 관심이 많아서 역사 소설을 출판하기도 하였다. 영국과 프랑스의 백년 전쟁을 소재로 한 <흰색 회사(The White Company)> 등이 있다. 

목차

목차
보헤미아의 추문
신랑 실종 사건
붉은 머리 클럽
보스콤 계곡의 참극
다섯 개의 오렌지 씨앗
입술이 뒤틀린 사나이
푸른 가닛
얼룩끈
기사의 엄지손가락
독신 귀족
너도밤나무 숲
에메랄드 왕관 사건
 
코난 도일 미스터리 문학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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