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84351431 / 446쪽 153 x 22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김태웅, 박평식, 추명엽, 김성현
-
호메로스
-
김한식
-
유발 하라리
- 34,200
- 24,300
- 27,000
- 71,280
반디앤루니스 리뷰
야사는 정사와 대립되는 의미로 씌어진 역사를 말한다. 야사를 주로 풍속이나 전설로 알고, 유언비어쯤으로 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 책의 저자는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정사의 결함을 보완해 주기도 하고, 오류를 시정해주기도 하며, 때로는 정사보다도 당대의 시대상을 더 잘 반영하고 있다. 그래서 사료의 가치가 정사보다 더 돋보일 때가 있다고 한다. 이 책은 사건과 인물 본위로 <연려실기술>을 토대로 각종 야사를 참고하여 재구성하였다.
출판사 리뷰
목차
선조시대(1567-1608)
임금 재목은 따로 있다...7|붕당을 예언한 정승...12|동서로 갈리다...16
...|광해냐 영창이냐...97
광해군시대(1608-1623)
유영경과 친형을 죽이다..101|궁류시인의 억울한 죽음...105
...|광해군을 망친 풍년...126
인조시대(1623-1649)
범을 쫓을 때는 경계에 구애받지 말라...133|이괄의 난...142
...|소현세자의 기구한 운명...186
효종시대(1649-1659)
효종의 북벌계획과 좌절...193|가뭄은 강빈을 죽인 때문이다...199
북벌은 한낱 꿈이었어라...202
...
순종시대(1907-1910)
조선왕조의 황혼을 껴안은 총리대신 이완용...433|?F은 총성, 긴 암흑...4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