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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만화로보는 북유럽 신화 [16]
반디앤루니스 리뷰
유럽 문화의 핵심, '게르만 정신'을 신화로 읽는다! <반지 전쟁>은 북유럽 신화의 영웅 이야기로서 유럽 문화의 근원인 '게르만 정신'을 대표한다. 신과 인간 영웅, 마법의 반지와 용이 등장하는 웅장한 신화의 세계! <반지의 제왕><니벨룽의 반지>등 수많은 명작의 바탕이 된 <반지 전쟁>과 북유럽 신화의 세계로 들어가보자!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반지를 차지하는 자에게 내리는 무서운 저주와 가혹한 운명! 북유럽 신화에서 중요한 이야기 중 하나는 「안드바리의 반지」이다. 이 신화의 내용이 판타지의 걸작이라고 하는 『반지의 제왕』을 탄생?시키는 직접적인 계기가 되었고, 이 작품을 본받아 다른 수많은 판타지 문학 작품들이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또 이 반지와 관련된 전설은 바그너의 오페라 와 같은 예술 작품을 탄생하게 했다. 북유럽 최고의 신 오딘, 다리가 유난히 긴 호니르, 말썽꾸러기 로키는 인간의 땅 미드가르드를 여행하던 중 강에서 물고기를 잡고 있던 수달을 죽임으로... 반지를 차지하는 자에게 내리는 무서운 저주와 가혹한 운명! 북유럽 신화에서 중요한 이야기 중 하나는 「안드바리의 반지」이다. 이 신화의 내용이 판타지의 걸작이라고 하는 『반지의 제왕』을 탄생시키는 직접적인 계기가 되었고, 이 작품을 본받아 다른 수많은 판타지 문학 작품들이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또 이 반지와 관련된 전설은 바그너의 오페라 와 같은 예술 작품을 탄생하게 했다. 북유럽 최고의 신 오딘, 다리가 유난히 긴 호니르, 말썽꾸러기 로키는 인간의 땅 미드가르드를 여행하던 중 강에서 물고기를 잡고 있던 수달을 죽임으로써 톡톡한 대가를 치르게 된다. 이 수달이 흐레이드마르라는 농부의 아들이었던 것. 로키는 수달의 몸값을 치르기 위해 난쟁이 안드바리의 황금과 반지를 강제로 빼앗게 되는데, 이때 안드바리가 자신이 가장 아끼는 반지에 저주를 내린다. 이 반지로 인해 농부 흐레이드마르의 가족은 끔찍한 운명을 맞게 되고 미드가르드는 엄청난 재앙에 빠진다. 이 책에서는 [반지의 제왕]이 북유럽 신화의 어떤 면을 본받았는지 자세하게 설명한다. 반지의 제왕의 '절대 반지'는 '안드바리의 반지'에서, 엘프와 드워프, 트롤과 같은 종족들이 북유럽 신화의 알프, 드베르그, 트롤에서 유래했음을 밝히면서 그 둘 사이의 같은 점과 차이점을 재미있게 비교한다. 그리고 「안드바리의 반지」의 후속편이라 할 수 있는 「북유럽 영웅의 전설」도 이 신화 시리즈에서 다룰 것임을 예고한다. 앞으로 북유럽 신화의 '신들의 이야기'가 10권으로 마무리되면 이어서 시구르드와 같은 인간 영웅에 대한 전설이 2권 분량으로 추가될 예정이다. ■ 북유럽 신화란? 그리스, 켈트 신화와 함께 서양의 3대 신화 가운데 하나로서 바이킹 신화라고도 한다. 독일, 네덜란드, 덴마크, 노르웨이, 스웨덴, 핀란드, 아이슬란드, 영국 등의 나라에 전하는 토속 신화로서 유럽의 정신을 이해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열쇠가 된다. 옛 아이슬란드 어로 씌어진 고대 북유럽의 『에다(Edda)』라고 하는 책에 신화의 내용이 전하고 있는데, J. R. R. 톨킨의 『반지의 제왕』조앤 K. 롤링의 『해리 포터』 등 여러 판타지 문학 작품이 이 북유럽 신화를 바탕으로 씌어졌거나 영향을 받았다. 신, 거인, 난쟁이, 괴물들 사이에 재미있는 대결과 신나는 모험이 펼쳐지며, 신비로운 마법이 자주 등장하는 것도 이 신화만의 가장 큰 특징이다. 저자 소개 그림 신영미 1995년 만화잡지 에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아라」를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주로 톡톡 튀는 재미와 웃음을 선사하는 만화를 그리다가 북유럽 신들의 '강인하면서도 인간적인 매력'과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이끌려 『북유럽 신화』를 소개하게 되었다. 주요 작품으로는 「신 콩쥐팥쥐전」「이시리크」「달의 선녀」「꿈」「인어의 노래」등이 있고, 2000년 시공챌린지 만화대상에서 컬러 부문으로 상을 받았다. 글, 구성 강주현 만화가로 활동하다가 글에 대한 재능을 살려 지금은 만화글을 쓰는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내일은 태양』 이후 『우리 사랑은 옐로우톤』 『우리집 이야기』 『적루』 외 다수의 작품 활동을 했다. 글, 색칠 오해선 순수 미술을 전공하고 1995년 만화잡지 에 만화가로 데뷔해 다양한 전시 활동과 만화 활동을 해오고 있다. 글, 색칠 전영신 1995년 데뷔 후 1999년 만화잡지 에서 활동했다. 작품으로는 「열일곱」 「그래도 제법 괜찮아」 「펀치타임」 「내 곁에」 「여름의 환」 「프린스&프린세스」 「러브쿠킹」 등이 있다.
목차
저주 받은 안드바리의 반지 ... 7
난쟁이 알비스의 청혼 ... 141
거인 흐룽그니르와의 대결 ... 1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