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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08010567 / 306쪽 223 x 1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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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몽계필담 [2]
반디앤루니스 리뷰
문학, 예술, 역사, 행정 분야는 물론 수학, 물리, 동식물, 약학, 기술, 천문학 등에 조예가 깊었던 저자가 자신의 연구결과를 집대성한 이 책은 중국과학사상의 좌표라고 일컬어진다. 26권의 <몽계필담>과 세 권의 <보필담>, 그리고 한 권의 <속필담>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필기의 형식으로 당시는 물론 과거의 전장제도와 문물고고, 문예일사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내용을 자세하게 기록하고 있다. 후대인들에게 귀중한 역사적 자료로 그 가치를 충분히 제공해주고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책과의 만남] 몽계필담(상.하) 책은 역사상 보기 드문 천재로 다방면에 걸쳐 탁월한 식견을 지닌 심괄 의 역저다. 송나라때의 과학자이자 정치가인 저자는 문학, 예술, 역사, 행정분야는 물론 수학, 물리, 동·식물, 약학, 기술, 천문학 등에 매우 조예가 깊었는 데 그가 이러한 연구결과를 만년에 집대성한 것이 바로 「몽계필담」이다. 책은 필기 형식으로 ... [책과의 만남] 몽계필담(상.하) 책은 역사상 보기 드문 천재로 다방면에 걸쳐 탁월한 식견을 지닌 심괄 의 역저다. 송나라때의 과학자이자 정치가인 저자는 문학, 예술, 역사, 행정분야는 물론 수학, 물리, 동·식물, 약학, 기술, 천문학 등에 매우 조예가 깊었는 데 그가 이러한 연구결과를 만년에 집대성한 것이 바로 「몽계필담」이다. 책은 필기 형식으로 기록, 당시는 물론 과거의 전장제도와 문물고고, 문 예일사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내용을 자세하게 담고 있어 후대인들에게 귀 중한 역사적 자료를 제공해 주고 있다. 책은 〈본초강목(本草綱目)〉이나 〈황제내경(黃帝內經)〉과 같은 중국 의 자연과학서적에 속한다고 할 수 있다. 저자가 머릿말에서 『산야의 나무그늘 아래에서 마음대로 담소하며 꺼낼 수 있는 화제로 실로 비천한 것이 아닐 수 없다』라고 겸손하게 평하였다. 하지만 실제 이 책을 읽게 되면 그렇지 않음을 알 수 있는데 국가 대사 나 심각한 이론적 사실에 입각한 이야기가 많음을 봐도 알 수 있다. 특히 산술이나 수치에 대한 이야기나 지명에 대한 언급은 보고서나 논문 과 같이 한치의 오차도 없이 상세하기 그지없다. 따라서 저자는 당쟁이나 시비에 말려들지 않기 위해 일부러 사실을 감추 며 한 것임을 알 수 있다. 저자 심괄(沈括·1031∼1095)의 자는 존중(存中). 항저우 전당현에서 태 어났으며 54년 지방관으로 임명됐고 69년에는 왕안석의 정치개혁이 시작되 자 수리·관개 등의 정책을 담당했다. 이후 천체관측에 종사했으며 75년에 는 봉원력(奉元曆)을 만들었다. 80년 연주(延州)의 지사가 됐다. 이문재기 자 mjlee@knnews.co.kr경남신문 2003.1.18
목차
고사/19
고사/40
변증/46
변증/67
악률/78
악률/112
상수/117
상수/149
인사/157
인사/194
관정/202
관정/225
권지/240예문/261
예문/274
서화/2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