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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9886501 / 154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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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모든 것이 풍족하여 물건을 아낄 줄 모르고 지내는 요즘의 어린이들에겐 다른 나라의 이야기일 법한 우리들 엄마의 초등학교 시절 이야기이다. 당시에는 대다수의 우리 나라 사람들이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었지만, 그런 힘든 생활 속에서도 피워 낸 우정과 사랑, 인정은 요즘 세상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진하고 두터웠음을 보여준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 책은 모든 것이 풍족하여 물건을 아낄 줄 모르고 지내는 요즘의 어린이들에겐 다른 나라의 이야기일 법한 우리들 엄마의 초등학교 시절 이야기입니다. 당시에는 대다수의 우리 나라 사람들이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었지만, 그런 힘든 생활 속에서도 피워 낸 우정과 사랑, 인정은 요즘 세상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진하고 두터웠습니다.
목차
추억의 풍금쇠/12
한르을 나는 하얀 코끼리/20
난롯불끄기/40
우물과 달걀귀신/48
아빠의 도시락/60
수업료로 낸 토끼/68
스님이 들려준이야기/78
고무줄 놀이/90
수박서리/98
무대위에서/108
촌닭,서울나들이/122
검정고무신/136
눈물어린 졸업식/1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