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898435130X / 332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유시민
-
매슈 엥글키
-
정약용, 정영훈
- 17,010
- 23,400
- 12,600
- 21,600
반디앤루니스 리뷰
이 책은 연산군에서부터 숙종에 이르는 500년 조선왕조의 역사를 오늘의 시각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한 KBS의 야심적인 다큐멘터리
출판사 리뷰
목차
001. 연산군의 다섯 가지 폭정
002. 언관 채수가 귀신 이야기를 쓴 까닭은?
003. 1531년, '조선 팔도는 지금'
004. 전하! 뜻을 거두어주소서 - 조선시대의 언론정신
005. 발 뒤의 정치 - 문정왕후의 수렴청?정
006. 7년 전쟁, 패배는 60일 뿐이었다 - 임진왜란
007. 전쟁중에도 과거를 실시했다
008. 왜란 10년후, 조선이 통신사를 보낸 까닭은?
009. 광해군 다시 보기 - 파주가 서울이 될 뻔 했다
010. 광해군 다시 보기 - 조선 최초의 해외파병, 실리외교로 풀었다
011.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날을 - 삼전도의 굴욕
012. 실록 청문회 - 김자점이 간신인 다섯가지 이유
013. 그때, 조전에도 소빙하기가 있었다
014. 장희빈의 사약을 받은 진짜 이유는?
015. 놀부느 왜 처음부터 부자였나 - 조선시대 가족제도의 변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