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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하뜻을거두어주소서-개정

KBS제작팀 저 | 가람기획 | 200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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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8435130X / 332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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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이 책은 연산군에서부터 숙종에 이르는 500년 조선왕조의 역사를 오늘의 시각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한 KBS의 야심적인 다큐멘터리 을 재구성한 것이다. 직격 인터뷰, 리포트, 증언, 역사 청문회 등 다양한 기법을 통원, 500년 조선시대를 실감 넘치게 재구성한 흥미진진한 조선시대사를 기록하고 있다. 연산군의 다섯 가지 폭정, 왜란 10년 후 조선이 통신사를 보낸 까닭, 장희빈이 사약을 받은 진짜 이유 등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KBS제작팀

목차

목차
001. 연산군의 다섯 가지 폭정
002. 언관 채수가 귀신 이야기를 쓴 까닭은?
003. 1531년, '조선 팔도는 지금'
004. 전하! 뜻을 거두어주소서 - 조선시대의 언론정신
005. 발 뒤의 정치 - 문정왕후의 수렴청?정
006. 7년 전쟁, 패배는 60일 뿐이었다 - 임진왜란
007. 전쟁중에도 과거를 실시했다
008. 왜란 10년후, 조선이 통신사를 보낸 까닭은?
009. 광해군 다시 보기 - 파주가 서울이 될 뻔 했다
010. 광해군 다시 보기 - 조선 최초의 해외파병, 실리외교로 풀었다
011.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날을 - 삼전도의 굴욕
012. 실록 청문회 - 김자점이 간신인 다섯가지 이유
013. 그때, 조전에도 소빙하기가 있었다
014. 장희빈의 사약을 받은 진짜 이유는?
015. 놀부느 왜 처음부터 부자였나 - 조선시대 가족제도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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