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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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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이 책은 신화로부터의 사유의 구출이 가져온 철학과 과학의 지적 여정을 과학에 무게를 실어 추적하고 있다. 저자는 사유가 신화로부터는 분리되었지만 철학과 과학의 미분화된 세계 속에서 새로운 사상들을 탄생시키는 고대로부터 지적 여정을 시작한다. 과학적 지식을 발전시키는 범위 내에서 철학 사상을 시대적으로 고찰하면서 이 사상들이 안고 있는 문제점들이 차례로 극복되어 가는 과정을 따라가고 있으며 과학 사상이 철학으로부터 분리되면서 비약적 발전을 이룩하는 현대의 물리학에 이르기까지 객관적 지식이 확립되어 가는 과정을 조명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목차
머리말/7
첫번째 수첩/11
플라톤/16
아리스토텔레스/23
이오니아인들과 피타고라스 학파/29
파르메니데스와 헤라클레이토스/34
압데라와 원자론자들/43
지구는 둥글다/51
플로티노스와 성 아우구스티누?스/56
황혼/63
두번째 수첩/69
몽테뉴로부터 베이컨까지/71
갈릴레오/80
데카르트/86
파스칼/98
스피노자와 '신'/101
뉴턴/111
로크,일차적 특질과 이차적 특질/116
버클리로부터 칸트로/121
세번째 수첩/131
조제프,푸리에 남작,앙페르/133
빛과 이론/140
상대성/148
원자와 양자/156
발문/1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