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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4313111 / 110쪽 175 x 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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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조대현 선생님이 쓴 《입학 허가를 받은 강아지》는 어린이들이 좀더 세상을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고, 새나 강아지 같은 동물을 사랑하며, 보다 옳고 바람직한 일을 위해 자기를 희생할 줄 아는 마음가짐을 가지도록 도와 주기 위한 동화책으로 여덟 가지의 짧은 이야기가 담겨 있다. 올해 1학년에 들어간 준이에게는 한 가지 걱정거리가 생겼다. 집에서 기르는 강아지 메리가 자꾸 학교에 따라오기 때문이다. 엄마는 준이가 학교에 갈 때면 메리를 장 속에 가두어 두지만 용케 그 곳을 빠져나와 학교에 찾아오곤 한다. 그러나 학교에 온 메리... 조대현 선생님이 쓴 《입학 허가를 받은 강아지》는 어린이들이 좀더 세상을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고, 새나 강아지 같은 동물을 사랑하며, 보다 옳고 바람직한 일을 위해 자기를 희생할 줄 아는 마음가짐을 가지도록 도와 주기 위한 동화책으로 여덟 가지의 짧은 이야기가 담겨 있다. 올해 1학년에 들어간 준이에게는 한 가지 걱정거리가 생겼다. 집에서 기르는 강아지 메리가 자꾸 학교에 따라오기 때문이다. 엄마는 준이가 학교에 갈 때면 메리를 장 속에 가두어 두지만 용케 그 곳을 빠져나와 학교에 찾아오곤 한다. 그러나 학교에 온 메리로 인해 매번 한바탕 소동이 일어나고, 준이는 담임 선생님으로부터 주의를 듣게 된다. 결국 메리는 이튿날부터 수돗가 쇠기둥에 매어 있게 되고, 준이는 수업이 끝나자 묶여 있는 메리 생각에 곧바로 교문을 나선다. 준이가 큰길 횡단보도 앞에서 신호등이 바뀌기를 기다리고 있을 때 줄을 끊고 나온 메리가 건너편에서 자기를 건너다보며 짖어대자 준이는 반가운 마음에 손을 흔들며 메리를 부른다. 메리 또한 반가운 생각에 신호등이 바뀌기도 전에 큰길로 들어서다 사고를 당할 뻔한다. 그로부터 얼마 뒤 준이네 학교 아이들은 입에 철망을 쓴 메리가 준이를 따라 학교에 오는 재미있는 광경을 보게 되는데 그것은 위험을 무릅쓰면서까지 준이를 따르는 메리를 보고 교장 선생님이 학교에 들어오는 것을 허락해 주었기 때문이다. 이 이야기는 자기 주인을 따르는 강아지 메리의 충성스러움과 준이의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잘 나타나 있는 작품이다. 저자 소개 글쓴이 조대현 서라벌 예술대학과 단국대학교에서 우리 나라 문학을 공부하였다. 30여 년간 중고등학교에서 국어선생님으로 재직하면서 독서운동을 펴 왔고, 지금은 동화 창작을 하면서 동덕여대에서 아동문학을 가르치고 있다.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동화 『영이의 꿈』이 당선되면서 문단에 데뷔하였다. 이후 『범바위골의 매』『소리를 먹는 나팔』『버들골 순님이』『잠깨는 산』『병구는 천덕꾸러기』등 30여 권의 동화집을 펴냈으며, 한국아동문학상·한국어린이도서상·소천아동문학상·어린이문화대상·방정환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그린이 양민숙 일러스트를 전공했으며 출미협 및 화성인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다수의 전시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작품으로는『0~3세를 위한 손바닥 그림책 시리즈』『1학년 안데르센 동화집』『알리바바와 40인의 도둑』『왕자와 거지』『5학년을 위한 독서·논술 클리닉 동화』와 다수의 위인전, 창작동화, 동시 등이 있으며 현재는 어린이의 세계를 더 이해하고 더 가까이 다가서기 위해 열심히 그림을 그리고 있다.
목차
1) 못생긴 과일 ---- 9
2) 아이가 열어 준 하늘 --- 19
3) 아기천사 오는 밤 --- 33
4) 입학 허가를 받은 강아지 --- 47
5) 달빛 무지개 --- 57
6) 겨울 목장의 점박이 --- 67
7) 노랑모자를 쓴 들고양이? --- 77
8) 누가 못난이일까요 --- 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