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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님에게이름을

카챠리만 저 | 최강선 역 | 교학사 | 200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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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09077026 / 60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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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매일 아침마다 정원으로 나가 해님에게 인사를 하는 소녀 '리라' 그러던 어느 날 해님이 빛을 비춰 주지 않아, 리라 주위의 모든 것들이 추위와 어둠 속에 잠기게 되었다. 마침내 리라는 무엇 때문에 해님이 빛을 비추지 못할 만큼 슬퍼졌는지 알게 되었다. 그건 바로 해님에게 이름이 없었기 때문이다. 과연 리라는 해님에게 멋진 이름을 지어 줄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카챠리만
글쓴이 카챠 리만
캬챠 리만은 컴퓨터 화면과 키보드가 아닌 이야기책의 책장을 넘기며 자랐어요. 학교에 다니면서 책을 멀리 하기도 했지만, 1마르크 80짜리 문고판 셰익스피어를 읽은 뒤 다시 책을 사랑하게 되었?대요. 그리고 연극을 공부하면서 첫번째 문장과 마지막 문장이 작품에서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 되었어요. 특히 \"옜날에...\" 로 시작하는 이야기를 좋아해요.
그린이 수잔네 리만
수잔네 리만은 고등 학교 조형 예술학과의 1급 교사로 주로 어른들의 세계를 그림으로 그렸어요. 지금은 다 커 버렸지만, 매일밤 엄마의 이야기를 들으며 눈을 반짝이던 어린 딸의 모습을 아직도 기억한대요. 장난스럽지만 진지한 그림을 통해 아이들에게 다양한 세상의 모습을 보여 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옮긴이 최강선
1960년 서울에서 태어나 이화 여자 대학교에서 독어학을 전공하고, 박사학위를 취득했어요. 독일에 건너가 콘스탄츠 대학에서 공부했고, 현재 이화 여자 대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어요. , 등을 번역했어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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