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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으로독파하는열국지-소

시리즈 : 동해 한 권으로 독파하는 시리즈 [6]

퐁몽룡 저 | 이항규외 역 | 동해 | 200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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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퐁몽룡
지은이 : 풍몽룡 (馮夢龍)
중국 명나라 말기의 문학자. 명나라 통속문학의 1인자로 평가받는다. 강소성(江蘇省, 장쑤성) 오현(吳縣)에서 태어났으며, 말년에 복건성(福建省, 푸젠성) 수령현(壽寧縣) 지사를 지냈다. 명나라가 멸망하자 따라 죽었다고 전한다. 저술.편찬.교정 등 여러 분야에서 재능이 뛰어났는데, ‘삼언(三言)’이라고 불리는 단편소설 모음집 『유세명언(喩世明言)』 『경세통언(警世通言)』 『성세항언(醒世恒言)』의 편집과 교정은 특히 유명하다. 소설 『열국지』 『평요전(平妖傳)』 『정사유략(情史類略)』, 희곡 『묵감재전기정본(墨憨齋傳奇定本)』, 민요집 『산가(山歌)』, 야담집 『소부(笑府)』, 이야기 모음집 『고금담개(古今譚槪)』 『지낭(智囊)』 등 수많은 작품을 남겼다. 거의가 민간문학.구어문학이어서 통속문학에 탁월한 능력을 발휘했음을 잘 알 수 있다.

『열국지』는 원래 원나라 때 야담으로 떠돌고 있던 것을 명나라 때인 16세기 전반 무렵 여소어(余劭魚)가 20만 자로 된 『열국지전(列國志傳)』으로 정리했다. 이것을 17세기 전반 무렵 풍몽룡이 역사적 사실에 근거해 70만 자로 이루어진 『신열국지(新列國志)』로 완성해냈다. 이후 청나라 때 채원방(蔡元放)이 여기에 수정을 가해 『동주열국지(東周列國志)』로 고쳐 펴냈다.  

옮긴이 : 이항규
건국대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20여 년 동안 출판사와 잡지사에서 책을 만들고 글을 써 왔다. 현재는 중국 고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글을 쓰고 있으며, 역저서로는
<한 권으로 독파하는 열국지>
,
<청소년이 읽어야 할 명심보감>
,
<누구나 한 번은 꼭 읽어야 할 삼국지>
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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