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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딴지 수호지 1

시리즈 : 뚱딴지 수호지 [3]

시내암 저 | 김우영 역 | 파랑새어린이 | 200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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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70575189 / 199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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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중국의 송나라 때, 간신들이 날뛰어 백성들이 살기 어렵게 된 시절이 있었다. 이때 수많은 호걸들은 간신들을 피해 도망을 치거나 억울한 누명을 쓰고 도망 다니는 신세가 되었다. 왕진, 사진, 노달, 임충, 양지, 조개, 송강 등이 모두 때를 잘못 만난 영웅들이다. 하지만 영웅들은 자신들의 의를 꺾지 않고 꿋꿋이 세상과 맞서나간다. 중국 4대 기성 중의 하나인 수호지를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면서 교훈을 얻을 수 있는 만화로 엮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중국 원나라 말에서 명나라 초에 활동했던 작가로, 소주蘇州 사람이며 이름은 자안子安이고 내암耐庵은 자字다. 그의 생애에 관한 정확한 기록은 남아 있지 않으나 그는 지금의 중국 장쑤성江蘇省에서 태어났으며, 항해 무역을 하던 집안의 자제로 태어났다. 수재秀才와 거인擧人에 급제해 원나라 대도에서 열린 회시會試에 참가했으나 낙방했다. 나중에 추천을 통해 《수호전》의 무대인 산동성 운성城에서 훈도訓導가 되었다. 그는 재임하며 양산박 부근에서 송강 등 영웅들과 관련된 사적을 두루 조사했으며 현지 풍토와 인심을 고찰했다. 전당에서 관직을 지내면서 현 지 권력자와 맞지 않아 임기를 마치기 전에 고향 소주로 돌아가 글을 썼다고 한다. 원말 정치적 혼란기에 장사성張士誠이 소주를 점거했을 때 막료로 들어갔으나 오래지 않아 그곳을 떠나 다른 곳에서 훈장 노릇을 했다고 한다. 또한 창작에 열중하면서 동시대를 살았던 《삼국지연의》의 작가 나관중과 친분을 쌓기도 했다.
《수호전》에 대해서는 다양한 설이 있지만 현재는 대체로 민간 전승을 기초로 그가 예술적으로 각색하여 완성시킨 것으로 보고 있다.

목차

목차
쫓기는 호걸들 ...18
노달 중이 되다 ...56
포자두 임충 ...83
양산박 ...130
탁탑천왕 조개 ...160
급사우 송강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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