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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위의사람들

시리즈 : 문학동네 어른을 위한 동화 [29]

황인숙 저 | 문학동네 | 200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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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82815384 / 142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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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시인 황인숙의 어른을 위한 동화. 청배는 열아홉. 원치 않고 납득이 한 되는 건 결코 하지 않는 당찬 청배가 어른이 되는 길목에서, 영악하지 못하고 가난하고 무능력한 천둥벌거숭이 어른들과 만나 살면서 스무살이 되어가는 과정을 애잔하게 보여주고 있다. 소설가 이제하의 삽화가 동화의 맛을 더욱 깊게 전한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황인숙
지은이 : 황인숙
1958년 서울에서 태어나 1984년 『경향신문』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새는 하늘을 자유롭게 풀어 놓고』 『슬픔이 나를 깨운다』 『우리는 철새처럼 만났다』 『나의 침울한, 소중한 이여』 『자명한 산책』 『리스본 行 야간열차』 『못다 한 사랑이 너무 많아서』 등이 있으며, '동서문학상' '김수영문학상' '형평문학상'을 수상했다.  

그림 : 이제하
1957년 『신태양』, 1961년 한국일보로 등단. 소설집 『초식』, 『기차, 기선, 바다, 하늘』 『나그네는 길에서도 쉬지 않는다』, 장편소설 『열망』, 『유자』, 『진눈깨비 결혼』, 시집 『저 어둠 속 등빛들을 느끼듯이』, 『빈 들판』 등이 있다. 이상문학상, 한국일보 문학상, 편운문학상, 동리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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