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죽은자가무슨말을

시리즈 : 필립 K. 딕의 SF 걸작선 (집사재) [2]

필립K.딕 저 | 유영일 역 | 집사재 | 2002년 06월

북트리

정가
$17.00
판매가
$9.3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9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311쪽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04,400
  • 10,800
  • 15,300
  • 18,9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블레이드 러너><토탈 리콜>그리고 신작 개봉작인 <마이너리티 리포트>는 모두 필립K.딕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이 책에 실린 <도매가로 기억을 팝니다>는 <토탈 리콜>의 원작이다. 그는 48편의 장편 소설과 100편 이상의 단편을 썼는데 주로 현대문명 속에서 정체성 혼란을 겪는 인간의 모습을 섬뜩하게 그리고 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필립K.딕
지은이 : 필립 K. 딕 (Philip Kindred Dick)
1928년 시카고에서 태어나 캘리포니아에서 일생을 보냈다. 미숙아로 태어난 직후, 쌍둥이 누이를 잃는 등 불안한 유년 시절을 보낸 그는 성인이 된 후에도 안전강박증에 시달렸고 마약에 중독되었으며, 다섯 번의 결혼과 이혼을 반복하는 등 불안한 삶을 살았다. 1952년에 전업작가로서의 삶을 시작하여 36편의 장편소설과 100편 이상의 단편소설을 발표하였다. 하지만 딕은 평생을 생활고에 시달렸고, 죽기 몇 년 전에야 제대로 평가받기 시작했다.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의 꿈을 꾸는가?』가 [블레이드 러너]로 처음 영화화되었지만 완성을 보지 못하고 뇌졸중으로 쓰러졌고, 결국 1982년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사후에 원작소설들이 [블레이드 러너] [토탈 리콜] [페이첵] [마이너리티 리포트] [임포스터] [컨트롤러] 등의 영화로 재탄생하면서, 오늘날 딕은 할리우드가 가장 사랑하는 작가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딕은 자신의 작품 속에서 초능력과 로봇, 우주여행, 외계인과 같은 기존의 SF 소재와는 차별된 암울한 미래상과 인간이 겪는 정체성의 혼란을 그리며 끊임없이 인간성의 본질을 추구해왔다. 1962년에 『높은 성의 사내』로 ‘휴고상’을, 1974년에 『흘러라 내 눈물, 경관은 말했다』로 ‘존 캠벨 기념상’을 수상했다.

1983년, 그의 이름을 딴 ‘필립 K. 딕 상’이 제정되었다. 생전에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고 출판사들에게 외면당했던 그의 삶을 기린 이 상은 페이퍼백 단행본으로 처음 출간된 작품만을 대상으로 한다. 이름은 없지만 가능성 있는 작가의 작품을 선정하는 ‘필립 K. 딕 상’의 첫 수상작은 바로 ‘사이버 펑크의 성경’으로 불리고 있는 윌리엄 깁슨의 『뉴로맨서』이다.  

옮긴이 : 유영일
“내 안의 신성(神性)”이 꽃 피어나는 삶을 자신과 주변에 격려하고 응원하는 일을 하고 싶어 한다. 지은 책으로
<마하무스 이야기>
(우화),
<있는 그대로 나 행복합니다>
(에세이), 옮긴 책으로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
,
<볼텍스>
,
<세상에서 가장 멋진 여행>
등이 있다.



  




목차

아무도 못말리는 M
도매가로 기억을 팝니다
두번째 변종
죽은 자가 무슨 말을
매혹적인 시장
오르페우스의 실수

옮기고 나서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