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작은물건들의신화

시리즈 : 대림이미지총서 [5]

세르주티스롱 저 | 임호경 역 | 궁리 | 2002년 05월

북트리

정가
$26.00
판매가
$14.3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8988804430 / 349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26,100
  • 29,700
  • 22,500
  • 26,1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휴대폰, 현금지급기, 디지털 카메라, 리모콘, 비디오 게임, 컴퓨터... 우리는 하루가 멀다하고 쏟아져 나오는 신기술의 산물들 속에서 살고 있다. 정신과 의사이며 정신분석학자이기도 한 저자는, 세계를 이미지로 바꾸고 그 이미지를 소유하는 이른바 이미지 문명의 시대에, 신기술이 가져온 일상 속 사물들과 그 사물들의 이미지를 어떻게 읽을 것인가에 관해 깊이 있는 통찰을 보여준다. 우리 시대의 사물과 이미지에 대한 정신분석학적 분석을 통해 사물과 이미지의 새로운 지리학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이 책은, 현대 커뮤니케이션의 지배적 도구로 자리잡은 이미지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세르주티스롱
저자 : 세르주 티스롱 (Serge Tisseron)
정신과 의사이자 정신분석학자. '엘르', '르탕 모데르느' 등의 잡지에 정기적으로 기고하고 있으며, 프랑스문화성 등의 위촉을 받아 이미지가 아동과 청소년 들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한 3년 간에 걸친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지은책에
<정신분석학자가 보는 탱탱>
,
<이미지 안에는 조종사가 타고 있나요?>
,
<이미지의 정신분석, 가상현실의 최초의 선들>
,
<이미지의 행복>
,
<사용법의 역사>
등이 있다.  






역자 : 임호경
1961년에 태어나 서울대학교 불어교육과를 졸업했다. 파리 제8대학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요나스 요나손의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셈을 할 줄 아는 까막눈이 여자』, 피에르 르메트르의 『오르부아르』, 스티그 라르손의
<밀레니엄 시리즈>
, 파울로 코엘료의 『승자는 혼자다』, 기욤 뮈소의 『7년 후』,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카산드라의 거울』, 『신』(공역), 아니 에르노의 『남자의 자리』, 앙투안 갈랑의 『천일야화』, 로렌스 베누티의 『번역의 윤리』 등이 있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