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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56400148 / 146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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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광녕 시인의 시집. 7년만에 새로 내 놓는 시집으로 총 5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92여 편의 시로 구성되어 있다. 시인은 \"이 책의 시들은 내 인생의 발자국에 고인 눈물이다. 때론 하늘로부터, 때론 인?간으로부터 소외당하고, 실의와 외로움과 좌절을 딛고 애절하게 강 건너 푸른 집과 고운 님을 찾는 내 절규이다\"라고 말한다. 이광녕의 시에는 끈끈한 삶의 정한이 묻어 있다. 진실이 농축된 삶의 체험이 독자의 마음을 끌어당긴다. 시가 없는 사회는 얼마나 삭막할까. 시가 없는 사람은 얼마나 황량할까. 시의 세상은 읽거나 쓰거나 생각하는 ... 이광녕 시인의 시집. 7년만에 새로 내 놓는 시집으로 총 5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92여 편의 시로 구성되어 있다. 시인은 \"이 책의 시들은 내 인생의 발자국에 고인 눈물이다. 때론 하늘로부터, 때론 인간으로부터 소외당하고, 실의와 외로움과 좌절을 딛고 애절하게 강 건너 푸른 집과 고운 님을 찾는 내 절규이다\"라고 말한다. 이광녕의 시에는 끈끈한 삶의 정한이 묻어 있다. 진실이 농축된 삶의 체험이 독자의 마음을 끌어당긴다. 시가 없는 사회는 얼마나 삭막할까. 시가 없는 사람은 얼마나 황량할까. 시의 세상은 읽거나 쓰거나 생각하는 것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시가 없으면 꿈도 없고 낭만도 없고 기도와 소망도 없고 진실과 그리움도 없다. 그것이 시의 환경이다. 이광녕 시인은 그런 시의 즐거움을 찾아서 즐거운 눈으로 즐거운 생각으로 시를 쓰고 있다. 그의 시집 {나무는 눕지 않는다}를 독자 여러분에게 권하면서 감히 시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 싶다. ―원영동(국제펜클럽 한국본부 이사) 저자 소개 저자 시인(詩人) 이광녕(李廣寧) 아호는 효봉(曉峯), 인천 남동구 출생, 서울 교대, 연세대 대학원 졸업, 현재 서울 성덕여자중학교 근무, 월간 로 시(詩) 등단, 계간 으로 수필(隨筆) 등단, 동인, 한국문인협회, 한국현대시인협회, 한국시조시인협회, 한국가곡작사가협회, 농민문학회원, 강동, 문인회 부회장 저서·시집: , , (공저시집) 교양도서: , 가사집: 외(공자가사집 다수), 가곡작사: 외 30여곡 공연 발표, 찬송가 작사: 외 다수 발표, 논문(석사):
목차
제1부 달맞이꽃의 고백
제2부 육우당六友堂 햇살
제3부 아버지의 수수깡 울타리
제4부 버리고 떠나기
제5부 투명한 날의 자화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