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산길

이성부 저 | 수문출판사 | 2002년 05월

북트리

정가
$19.60
판매가
$10.78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309쪽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지난 해 시집 \"지리산\"으로 대산문학상을 수상한 중진시인 이성부의 산행 산문집. '시인의 산사랑 이야기'라는 부제가 붙은 \"산길\"은 이성부 시인이 20여년 동안 전국의 크고 작은 산들을 오르내리며 체?험하고 느끼고 생각했던 글들을 모은 첫 산문집이다. 모두 4부로 꾸며져 있는데 1부는 산행과 관련된 에세이를, 2부는 서울 삼각산(북한산)의 구석구석을 소개하는 글들로, 3부는 지리산에 관계되는 글들로, 4부는 산행기와 함께 단상들을 담았습니다. 한 시인이 어떻게 하여 산에 탐닉하게 되고, 어떻게 산에 올랐으며 그 산에서 무엇을 얻... 지난 해 시집 \"지리산\"으로 대산문학상을 수상한 중진시인 이성부의 산행 산문집. '시인의 산사랑 이야기'라는 부제가 붙은 \"산길\"은 이성부 시인이 20여년 동안 전국의 크고 작은 산들을 오르내리며 체험하고 느끼고 생각했던 글들을 모은 첫 산문집이다. 모두 4부로 꾸며져 있는데 1부는 산행과 관련된 에세이를, 2부는 서울 삼각산(북한산)의 구석구석을 소개하는 글들로, 3부는 지리산에 관계되는 글들로, 4부는 산행기와 함께 단상들을 담았습니다. 한 시인이 어떻게 하여 산에 탐닉하게 되고, 어떻게 산에 올랐으며 그 산에서 무엇을 얻었는지 알게 하는 책입니다. 특히 제2부 '삼각산 이야기'는 시인 혼자서 사람들이 가지 않는 길들을 찾아다닌 결과로 얻어진 소산이며, 북한산의 잘 알려지지 않은 길과 역사와 문학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3부에 실린 '지리산 당일 종주기'도 이순을 목전에 둔 시인이 하루에 17시간 동안 지리산을 종주했는데, 12시간동안 비.바람.어둠 속에서 산행을 감행한 경험담이 전개됩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이성부
이성부
‘벼’의 시인 이성부는 1942년 전남 광주 출생으로 광주고, 경희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1961년 ~1962년 ⩽현대문학⩾ 3회 추천 완료로 등단하였다. 196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하여 1969년 현대문학상 수상, 1977년 한국문학작가상 수상과 2001년 대산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시집으로 『이성부시집』, 『우리들의 양식』, 『백제행』, 『전야』, 『빈산 뒤에 두고』, 『야간여행』, 『지리산』 과 시선집으로 『평야』, 『산에 내 몸을 비벼』, 『깨긋한 나라』, 『너를 보내고』 등이 있다.
첫 산문집으로 『산길』을 수문출판사에서 출간하였다.

목차

목차
1. 언제나 산을 볼 수 있음의 행복
겨레의 고챵이자 밥이며 물인 곳 ...11
역사의 산 시의 산 ...15
산이 거기 있으니 ...18
바위의 미덕 ...22
가까이서 몸 비비러 가자 ...26
'언제나 산을 볼 수 있음?'의 행복 ...30
물러서야 할 곳과 나아가야 할 곳 ...33
스스로를 고통 속에 놓아 둔다 ...37
바위와 내가 한몸이 되어 ...40
자신에게 알맞은 걸음걸이로 가자 ...44
평생 잊지 못할 산행 ...48
2. 삼각산 이야기
열두 대문 ...53
원효능선 ...57
원로 산악인 손경석 씨 ...61
피인코스- 의상봉능선 ...54
태고사와 증흥사 터 ...58
4대 70년 이어온 '백운산장' ...74
인수봉 뒷길 ...78
숨은 벽 능선 ...81
백운대 철책 길 안전한가 ...85
우이동 시인들 ...88
사자능선과 보현봉 ...91
짓밟히는 민족의 얼 ...94
피서 계곡 ...97
산이 좋아 산이 되었구나 ...100
인수봉 고독의 길 ...104
백두산 정기 받은 우이능선 ...108
산은 글을 남긴다 ...111
비봉능선 ...115
그리움으로 나 여기 섰노라 ...119
상장능선 ...123
단풍 군락지대 ...127
산 이름의 변천 ...121
역사가 잠든 곳 선열 묘역 ...134
형제봉능선 ...137
깊은 산속 옹달샘 ...140
응봉능선 ...143
산을 그리는 화가들 ...146
단독 산행 ...149
도봉-삼각산 종주 ...152
삼각산으로 부릅시다 ...155
대남문 아래 나무 계단의 착시현상 ...158
삼각산의 서북쪽 ...162
범굴능선과 밤골계곡 ...165
일본인들이 사랑하는 삼각산 ...168
3. 지리산과 나
'지리산'이라는 이름 ...173
청학동은 과연 어디인가 ...177
산속으로 뻗은 시의 길 ...189
저 시커먼 산을 또 넘어야 하나요 ...201
4. 발과 다리를 가꾸자
일제가 왜곡시킨 '김정호'이야기 ...219
살아있는 시간 만들기 ...229
태백산맥을 버리고 백두대간으로 바로잡아야 ...233
손장섭 화백과의 달빛 산행 ...242
서울에서 산삼을 캔 증산, 효경산 ...253
겨울 산행의 복병들 ...256
시산제의 의미 ...259
봄에도 눈에 파묻히는 화악산, 명지산 ...262
휴대폰을 믿지 마세요 ...266
두타산-청옥산 종주 33킬로미터 ...269
해명산-낙가산-상봉산 ...273
산나물이 지천인 촉대봉 ...276
스스로 신선이 되는 송추 북능선길 ...279
백두대간 따라 오르는 희양산 ...282
지리산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백운산 ...286
바위를 두려워하지 말자 ...289
발과 다리를 가꾸자 ...293
걸음걸이의 요령과 리듬 ...296
천마산-철마산 18킬로미터 능선 종주 ...299
사람과 물 사이에 ...302
오화백의 백명산 전 ...305
봄이 오는 길목에서 ...308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