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우리집꽃밭가꾸기

기노시타마유미 저 | 이선아 역 | 계림북스쿨 | 2002년 11월

북트리

정가
$18.00
판매가
$9.9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0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89427230 / 32쪽 216 x 24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7,820
  • 6,300
  • 23,400
  • 27,0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할머니 한 분이 옆집에 이사를 왔다. 할머니는 꽃밭 가꾸기를 참 좋아한다. 미미와 뽀뽀는 친구가 된 할머니와 함께 꽃밭을 가꾸기로 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의 꽃밭은 어떤 모습일까? 이 책은, 이야기를 통해 아름다운 꽃밭을 가꾸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그려내고 설명하고 있다. 쉽고 재미있는 꽃밭 가꾸기를 통해, 자연의 소중함도 함께 배울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읽고 쉽게 따라해 볼 수 있는 '꽃밭 가꾸기' 책. 색연필로 그려진 귀여운 그림과 아기자기한 편집이 책을 보는 즐거움을 더한다. 도시에 사는 어린이들은 거의 방 안에서 컴퓨터 오?락을 하거나 플라스틱 장난감을 가지고 논다. 일년 내내 벼 한 포기, 꽃 한 송이 눈여겨 보지 못하고 지내기 십상이다. 이런 어린이들이 어떻게 자연과 친해질 수 있을까? 생명에 대한 소중함, 자연과 함께 노는 즐거움을 알려줄 수는 없을까. 이럴 땐 아이와 함께 식물을 가꾸어 보자. 아파트 베란다나 집 앞에 작은 꽃밭을 마련하거나, ...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읽고 쉽게 따라해 볼 수 있는 '꽃밭 가꾸기' 책. 색연필로 그려진 귀여운 그림과 아기자기한 편집이 책을 보는 즐거움을 더한다. 도시에 사는 어린이들은 거의 방 안에서 컴퓨터 오락을 하거나 플라스틱 장난감을 가지고 논다. 일년 내내 벼 한 포기, 꽃 한 송이 눈여겨 보지 못하고 지내기 십상이다. 이런 어린이들이 어떻게 자연과 친해질 수 있을까? 생명에 대한 소중함, 자연과 함께 노는 즐거움을 알려줄 수는 없을까. 이럴 땐 아이와 함께 식물을 가꾸어 보자. 아파트 베란다나 집 앞에 작은 꽃밭을 마련하거나, 그것이 여의치 않다면 화분을 마련해 어린이가 직접 꽃씨를 심게 하는 것이다. 제 손으로 심은 작은 꽃씨가 점점 자라나 마침내 꽃을 피우는 순간은 아이들에게 진기한 경험이다. 제 손을 거쳐 핀 꽃을 보면서 아이는 생명이 가진 신비로움과 자연이 주는 감동을 누가 설명해 주지 않아도 저절로 느끼게 된다. 는 4월부터 시작해 이듬해 3월까지 일년 동안 꽃밭을 가꾸는 법을 재미있고 쉽게 소개하고 있다. 책에 나오는 식물들도 나팔꽃, 담쟁이, 수선화, 딸기 등 주위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것들이어서 친근감을 준다. 설명글도 아이의 시점이어서 읽기에 편안하다. 이를테면 줄기를 꺾어 심어도 뿌리를 내리는 수국의 비밀을 얘기하면서 '꺾꽃이'의 개념을 자연스럽게 일러주고 아이들의 호기심을 일깨우는 식이다. 그 밖에도 알뿌리를 땅에 묻어 봄에 꽃 피우기, 얼음을 얼려 꽃으로 장식해 장난감 만들기, 먹이가 떨어진 새들을 위해 모이를 마련해 나뭇가지에 매달아 주는 등 꽃밭과 그 안에서 노는 아이들은 조금도 쉴새없이 바쁘게 움직인다. 또한 맨 마지막 페이지에는 꽃밭을 가꿀 때 필요한 도구와 옷차림에 대해서도 설명해 놓아 '꽃밭 가꾸기' 지침서의 역할을 마지막까지 충실히 하고 있다. 저자 소개 글 기노시타 마유미 1963년 도쿄 후에서 태어나서, 도쿄대학교 교육대학 특수미술과를 졸업했고 꽃가꾸기를 좋아는 부모님 밑에서 어릴 때부터 각 계절의 풀꽃과 함께 지냈다. 꽃 장식품 강사로 일하면서, 허브나 꽃밭 가꾸기에 대한 글을 신문과 잡지에 싣고 있다. 그림 마에다 마유미 1964년 고베 시에서 태어나서 고베 여자대학 영문학과를 졸업했다. 은행에서 일한 적이 있지만 지금은 삽화가로 활동한다. , , 과 같은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옮김 이선아 1967년 부산에서 태어나 부산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를 졸업한 뒤, 좋은 그림책을 우리말로 소개하면서 번역 일을 시작했다. 어린이책 전문기획실 햇살과나무꾼에서 일어 번역팀장으로 일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 , , 등이 있다. 감수 이창형 이창형은 경희대학교 조경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베를린 공과대학에서 환경계획과 환경정책을 공부했다. 과 , 등의 책을 냈으며 자유환경연구가로 어린이들을 위한 글을 쓰고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기노시타마유미
글 기노시타 마유미
1963년 도쿄 후에서 태어나서, 도쿄대학교 교육대학 특수미술과를 졸업했고 꽃가꾸기를 좋아는 부모님 밑에서 어릴 때부터 각 계절의 풀꽃과 함께 지냈다. 꽃 장식품 강사로 일하면서, 허브나 꽃?밭 가꾸기에 대한 글을 신문과 잡지에 싣고 있다.
그림 마에다 마유미
1964년 고베 시에서 태어나서 고베 여자대학 영문학과를 졸업했다. 은행에서 일한 적이 있지만 지금은 삽화가로 활동한다. , , 과 같은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옮김 이선아
1967년 부산에서 태어나 부산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를 졸업한 뒤, 좋은 그림책을 우리말로 소개하면서 번역 일을 시작했다. 어린이책 전문기획실 햇살과나무꾼에서 일어 번역팀장으로 일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 , , 등이 있다.
감수 이창형
이창형은 경희대학교 조경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베를린 공과대학에서 환경계획과 환경정책을 공부했다. 과 , 등의 책을 냈으며 자유환경연구가로 어린이들을 위한 글을 쓰고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이선아
1967년 고베 시에서 태어나서, 고베여자대학 영문학과를 졸업했다. 은행에서 일한 적이 있다. 지금은 삽화가가 되었다. 꽃 가꾸기를 매우 좋아하며, 남편과 고양이 두 마리와 함께 교토 시에서 살고 있다. <나의 기념일>,<토통 여우>,<앗, 깜짝이야>,<엄마처럼 될래요>등이 있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