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마루 밑 바로우어즈 - 개정

시리즈 : 시공주니어문고 2단계 [102]

메리노튼 저 | 손영미 역 | 시공주니어 | 2002년 01월

북트리

정가
$13.00
판매가
$7.1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4 (2%P)

판매가 종료된 상품입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52723451 / 298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8,900
  • 15,300
  • 17,820
  • 17,01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초등학교 3학년 이상을 위한 동화. 호밀리, 팟, 그리고 그들의 딸 아리에티는 한적한 소피 대고모네 부엌 마룻바닥 밑에 사는 '바로우어즈'들이다. 호밀리는 집 꾸미기를 좋아하고 약간은 신경질적이고 겁이 많은 여자이고, 팟은 강직하고 검소하고 빌리는 기술을 일종의 예술로 생각하는 남자이고, 아리에티는 껌껌하고 답답한 지하 생활이 갑갑하고 무료하고 외로워 새로운 환경을 찾고 싶어하는 열네 살짜리 여자 아이이다. 호기심이 강한 아리에티는, 여자는 나다니며 빌리는 일을 해서는 안 된다는 바로우어즈족의 관습을 깨고 바깥 세계로 나가 인간인 한 남자 아이와 친구가 된다. 그리고 그로 인해 아리에티네 가족은 들판으로 쫓겨나게 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작품 감상 분명히 제자리에 두었는데 지우개나 자, 가위 들이 감쪽같이 사라지는 경험은 누구라도 해보았을 것이다. 누가 일부러 슬쩍 가져간 것처럼 말이다. 그런 경험이 있다면 그 땐 우리집에도 '바로우어즈' 종족이 살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의심해야 한다. 인간이 쓰는 물건을 훔쳐다 쓰는 이들이 바로 '바로우어즈'이기 때문이다. [마루 밑 바로우어즈]의 바로우어즈 종족은 키는 연필만하고 생김새와 생활 방식은 인간과 똑같은 아주 작은 사람들. 그들은 훔치는 것을 '빌리는 것'이라고 주장하고, '버터가 빵을 위해 존재하듯이 인간은 바... ▶작품 감상 분명히 제자리에 두었는데 지우개나 자, 가위 들이 감쪽같이 사라지는 경험은 누구라도 해보았을 것이다. 누가 일부러 슬쩍 가져간 것처럼 말이다. 그런 경험이 있다면 그 땐 우리집에도 '바로우어즈' 종족이 살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의심해야 한다. 인간이 쓰는 물건을 훔쳐다 쓰는 이들이 바로 '바로우어즈'이기 때문이다. [마루 밑 바로우어즈]의 바로우어즈 종족은 키는 연필만하고 생김새와 생활 방식은 인간과 똑같은 아주 작은 사람들. 그들은 훔치는 것을 '빌리는 것'이라고 주장하고, '버터가 빵을 위해 존재하듯이 인간은 바로우어즈를 위해 존재한다'고 우기며, '세상의 중심은 바로우어즈다'라고 큰소리를 뻥뻥 치기도 하는 웃기는 종족이다. [마루 밑 바로우어즈]의 작가 메리 노튼은 방 안에서 공상을 즐기며 만약 인간과 똑같은 작은 사람들이 있다면 그들은 어떻게 살아갈까, 그리고 집 안에서 바늘과 우표 같은 것이 자꾸 없어지는 건 그들이 그 물건을 가져가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 빠지곤 했다. 제2차 세계 대전으로 생활이 어려워지고 자유를 침해받게 되자 노튼은 본격적으로 지하에서 살고 있는 '바로우어즈'라는 새로운 종족을 창조하게 되었다. [마루 밑 바로우어즈]는 마치 눈앞에서 벌어지는 일을 보는 듯한 느낌을 받을 만큼 바로우어즈의 지하 생활에 대한 묘사가 사실적이어서 동화 속으로 쉽게 빨려 들어간다. 또한 이 책에는 전쟁에 대한 비판과 그로 인한 불안과 공포, 그리고 인간 문명에 대한 불신이 깔려 있다. [마루 밑 바로우어즈]는 카네기 상을 수상했으며, [호비트],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과 함께 영국 어린이 문학의 걸작으로 손꼽힌다. ▶작품 내용 호밀리, 팟, 그리고 그들의 딸 아리에티는 한적한 소피 대고모네 부엌 마룻바닥 밑에 사는 바로우어즈들이다. 호밀리는 집 꾸미기를 좋아하고 약간은 신경질적이고 겁이 많은 여자이고, 팟은 강직하고 검소하고 빌리는 기술을 일종의 예술로 생각하는 남자이고, 아리에티는 껌껌하고 답답한 지하 생활이 갑갑하고 무료하고 외로워 새로운 환경을 찾고 싶어하는 열네 살짜리 여자 아이이다. 호기심이 강한 아리에티는, 여자는 나다니며 빌리는 일을 해서는 안 된다는 바로우어즈족의 관습을 깨고 바깥 세계로 나가 인간인 한 남자 아이와 친구가 된다. 그리고 그로 인해 아리에티네 가족은 들판으로 쫓겨나게 된다.

저자 소개

  • 저자 : 메리노튼
저자 메리 노튼(1903~1992)은 1950년대 전후 영국 어린이 문학의 문을 연 작가 가운데 한 사람이다. 1926년에 부호와 결혼하여 포르투칼에서 오래 살았으나, 제2차 세계대전 전에 미국으로 이주했다. 전쟁으로 생활이? 어려워지자 동화를 써서 가족의 생계를 돌보았다. 1943년 첫 작품 《마법의 침대 손잡이》을 미국에서 출판했고, 그 후속편인 《모닥불과 빗자루(1947)》로 판타지 소설 작가로서 그 자리를 확실히 굳히게 되었다. 1952년에 발표한 《마루 밑 바로우어즈》로 카네기 상을 수상했다.

목차

목차
- 머리말 - ... 9
.코바늘이 없어지다 ... 19
.바로우어즈의 요새 ... 33
.찻잔이 필요했기 때문이야! ... 47
.팟, 남자 아이의 눈에 띄다 ... 53
.빌리는 일은 예술이야 ... 65
.위층은 위험한 세상 ... 81
.마침내 바깥 세상으로! ... 98
.햇빛, 그리고 자유! ... 112
.난 요정이 아니야! ... 122
.바로우어즈가 도둑이라고? ... 136
.아리에티, 편지를 쓰다 ... 152
.편지는 어디로? ... 161
.오소리굴에서 온 편지 ... 175
.나도 눈에 띈 것뿐이에요! ... 190
.떨어져 나간 지붕 ... 201
.황금 시대가 왔다 ... 218
.발각된 집 ... 231
.폐허가 된 보금자리 ... 244
.바로우어즈 소탕 작전 ... 263
.멋진 오소리굴 ... 284
- 옮긴이의 말 - ... 296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