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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47523615 / 336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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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중국이 세계무역기구(WTO) 가입과 2008년 베이징올림픽 유치를 계기로 21세기 세계경제의 중심축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중국을 염두에 두지 않는 기업의 국제전략은 의미가 없다. '세계의 공장'으로 부상한 중국은 경제발전과 함께 국민들의 소비가 늘면서 21세기 '세계의 시장'이라는 또 하나의 강력한 무기를 손에 쥘 전망이다. 이 책은 베이징특파원으로 일하고 있는 저자가 2년여 동안 수백 명의 한국상사원, 중국기업인 등을 취재하여 뽑아낸 '중국 비즈니스 이야기'로, 통계와 자료로 엮은 탁상공론이 아닌 살아있는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담고 있다. 비즈니스 일선에서 부딪치는 각종 문제를 점검하고 해결방안을 꼼꼼히 담았다. 중국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필승의 전략 50가지를 통해 우리기업의 살길을 모색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13억 인구의 시장, 도전의 기회가 온다! 중국이라고 하면 먼저 라는 이미지가 떠오른다. 거대한 시장인 동시에 제조업에서 빼놓을 수 없는 노동자가 많다는 의미다. 이또한 맞는 말이지만, 더 중요한? 것은 중국이 지금 세계에서 제일 활기찬 나라라는 사실이다. 중국이 세계무역기구(WTO) 가입과 2008년 베이징올림픽 유치를 계기로 21세기 세계경제의 중심축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중국을 염두에 두지 않는 기업의 국제전략은 의미가 없다. '세계의 공장'으로 부상한 중국은 경제발전과 함께 국민들의 소비가 늘면서 21세기 '세계의 시장'... ▶13억 인구의 시장, 도전의 기회가 온다! 중국이라고 하면 먼저 라는 이미지가 떠오른다. 거대한 시장인 동시에 제조업에서 빼놓을 수 없는 노동자가 많다는 의미다. 이또한 맞는 말이지만, 더 중요한 것은 중국이 지금 세계에서 제일 활기찬 나라라는 사실이다. 중국이 세계무역기구(WTO) 가입과 2008년 베이징올림픽 유치를 계기로 21세기 세계경제의 중심축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중국을 염두에 두지 않는 기업의 국제전략은 의미가 없다. '세계의 공장'으로 부상한 중국은 경제발전과 함께 국민들의 소비가 늘면서 21세기 '세계의 시장'이라는 또 하나의 강력한 무기를 손에 쥘 전망이다. 이 책은 베이징특파원으로 일하고 있는 저자가 2년여 동안 수백 명의 한국상사원, 중국기업인 등을 취재하여 뽑아낸 '중국 비즈니스 이야기'로, 통계와 자료로 엮은 탁상공론이 아닌 살아있는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담고 있다. 비즈니스 일선에서 부딪치는 각종 문제를 점검하고 해결방안을 꼼꼼히 담았다. 중국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필승의 전략 50가지를 통해 우리기업의 살길을 모색한다. ▶비즈니스 전략의 대전환이 필요한 시점! 중국의 부상(浮上)은 국내 기업에게 도전인 동시에 기회다. 삼성 LG SK 등 주요 그룹들은 이에 따라 지난해 말부터 중국에 생산 판매법인을 설립하거나 연구개발(R&D)센터를 건립하기로 하는 등 중국 진출에 열을 올리고 있다. 90년대 초반 중국에 처음 진출했던 업체들처럼 중국을 더 이상 저임금을 이용하기 위한 생산기지로 보지 않는다. 소득수준이 높아진 현지 소비자들을 직접 고객으로 대하는 전략을 쓰고 있다. 저자는 단순한 저임금을 찾아 중국으로 진출한다면 이는 시대착오적인 생각이 될 것이고 충고한다. '삼성 애니콜', '이가자 미용실' 등은 리치마케팅(rich marketing)을 통해 확고한 고객층을 확보, 성공한 케이스라 할 수 있다. ▶차이니스 드림을 꿈꾸며 급변하는 중국경제와 중국기업은 한국을 포함한 세계에 피할 수 없는 새로운 도전으로, 동시에 커다란 기회로 다가오고 있다. 저자는 대중국 비즈니스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중국 각 지역의 독특한 문화적 차이, 중국시장과 상관행의 특성, 사회체제 등을 제대로 파악하고 이에 적절히 대처할 수 있는 철저한 준비를 해야 한다고 말한다. 저자가 만난 기업관계자들도 공통적으로“이전처럼 무턱대고 중국에 진출했다가는 실패할 수밖에 없다”고 지적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과연 다가오는 중국을 맞을 준비가 되어 있는가. 21세기 슈퍼파워 중국에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우리나라 기업의 장기적 중국 비즈니스전략은 어떻게 짜야할지에 대한 근본적인 대답이 이 책에 들어 있다. 저자는 이 변혁기야말로 중국에 대한 접근방식을 새롭게 마련해야 할 시점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통계와 자료로 엮은 탁상공론이 아니다. 비즈니스 일선에서 부딪치는 각종 문제를 점검하고 WTO가입이후 중국경제 발전 방향을 짚어보고 있다. 앞선 비즈니스맨들의 성공과 실패 경험은 독자들에게 중국사업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것이다. 중국의 급성장에 따른 상대적 패배주의에 빠지기보다는 그들의 성장에서 기회를 찾는 지혜를 발휘하자는 게 이 책의 취지다. 우리 기업인들이 중국 비즈니스 현장에서 부딪힐 수 있는 주제만을 골라 50가지로 정리, 실제로 도움을 얻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중원(中原)을 누비며 비지땀을 흘리고 있는 우리 상사원들의 활동상, 현지인 다루는 법, 중국에서의 벤처사업 전망 등 많은 사례를 통해 중국 비즈니스가 어떤 것인지 생생히 느낄 수 있도록 배려했다. 더불어 와 과 같이 재미있는 읽을거리도 수록해 놓았다.
목차
1부 중원을 달리는 고독한 사냥꾼
2부 그들의 속도로 가라
3부 소프트 상품에서 기회를 찾아라
4부 독불장군에게는 미래가 없다
5부 파워 시프트의 물결을 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