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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86270560 / 316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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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과학/공학 > 교양과학/기술 일반 > 과학자이야기
반디앤루니스 리뷰
태양이 뜨고 지고, 온갖 모양의 구름이 흘러 다니며, 계절을 재촉하는 비와 한순간에 길가의 나무들을 꺾어 버리는 세찬 바람을 만들어 내는 하늘. 그 하늘은 우리가 매일 보는 곳이지만 가장 쉽게 과학의 세계로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태양 흑점과 기후 변화의 관계, 비행기를 갑자기 추락시키는 바람의 정체, 구름은 왜 색이 변하며 창문을 통해서 선탠이 되지 않는 이유, 그리고 제라늄의 색깔이 시간에 따라 달라 보이는 현상 등 일상적인 현상 속에 담겨 있는 과학적 사실들과 언뜻 보아서는 하늘과 별 상관 없어 보이는 질문들조차 명쾌하게 설명한다.
출판사 리뷰
목차
1. 일몰의 아름다움 ... 12
2. 달력과 시계 ... 34
3. 흑점과 통계화 ... 56
4. 태양 흑점이 사라질 때 ... 80
5. 구름 만들기 ... 100
6. 비행기를 추락시키는 바람 ... 120
7. \"젤더\"라는 이름의? 허리케인 ... 142
8. 하늘에 있는 물 ... 164
9. 왜 구름의 색은 변할까? ... 184
10. 장미는 빨갛다. 그러나 제리늄은? ... 202
11. 창문으로 선탠을 할 수 있을까? ... 225
12. 번개가 없었다면 ... 246
13. 피뢰침과 기초과학 ... 268
14. 구상 번개, UFO, 그리고 낯선 현상들 ... 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