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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85548735 / 35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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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인물과 사상 [29]
반디앤루니스 리뷰
인물과 사상 통권 20호. 한국문학의 위선과 기만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올 여름 곡학아세 논쟁에 휘말렸던 작가 이문열을 비롯, 미당 문학상 제정의 정치성, 고명철의 김정란 비판에 대한 반론과 남진우의 비판에 대한 반론, 문학 평론가 윤지관씨의 비판에 대한 반론을 담고 있으며, 끝으로 학력과 학벌은 계급이다라는 주제로 `지식폭력`과 서울대 패권주의에 관한 내용을 싣고 있다.
머리말 / '내부 개혁'없이 '외부 개혁'없다
왜 이문열이 중요한가 - 이문열은 한국 문학의 '리트머스 시험지'
'미당 문학상'의 정치학 - 미당 서정주를 이용하는 사람들
고명철의 김정란 비판에 대한 반론 - 왜 진보적 문인마저 김정란을 불편하게 여기는가?
남진우의 반론에 답한다 - '릴케의 시집'과 '유대인 학살'
문학을 빙자해 여성을 모독하는 사람들 - 한국 문단의 추악한 남근주의
문학 평론가 윤지관의 비판에 답한다-좌파, 진보적 지식인들의 '지식폭력'
'아널드'와 '리비스'를 살리려는 사람들 - '백낙청 사단'의 '영문학 패권주의'에 대한 의혹
'지식폭력'과 서울대 패권주의 - 학력과 학벌은 계급이다
문학평론가 박철화의 이중성 - 왜 똑똑한 문인도 '신문'엔 이성을 잃는가?
그간 <인물과 사상>에서 다룬 인물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