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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89432006 / 36쪽 210 x 2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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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나무와 숲의 빛깔과 향기를 느끼는 어린이들을 위한 자연, 환경 사랑 그림책. 1990년 <바람과 표범>으로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 그래픽 상을 수상한 작가의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숲을 살리기 위한 잔잔한 메시지를 우리 아이들에게 전해 주세요. "물과 햇빛, 보드라운 흙, 그리고 너희들의 사랑하는 마음이 있으면 작은 나무는 아주 잘 자랄꺼야"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커다란 나무와 한 아이의 대화를 통해서 나무와 숲의 중요함을 알려주는 그림책. 조금은 환상적인 그림과 내용으로 꾸며져 있다. 나무와 아이의 대화와 서정적이고 따뜻한 그림이 그림책을 보는 동안 왜, 숲을 가꾸고 나무를 사랑해야 하는지를 잘 전달해 주고 있다. 어떻게 보면 이 그림책은 생명의 근원인 나무의 찬가(讚歌)이기도 하다. 작가는 '어린이들이 새로운 숲의 신화를 만들어 가기를 바란다.'라는 희망을 나타내고 있다. 그리고 다른 나라의 어린이들도 함께 읽을 수 있게 영어를 실었으며, 우리말로 옮긴 책에도 영어를 함께 싣... 커다란 나무와 한 아이의 대화를 통해서 나무와 숲의 중요함을 알려주는 그림책. 조금은 환상적인 그림과 내용으로 꾸며져 있다. 나무와 아이의 대화와 서정적이고 따뜻한 그림이 그림책을 보는 동안 왜, 숲을 가꾸고 나무를 사랑해야 하는지를 잘 전달해 주고 있다. 어떻게 보면 이 그림책은 생명의 근원인 나무의 찬가(讚歌)이기도 하다. 작가는 '어린이들이 새로운 숲의 신화를 만들어 가기를 바란다.'라는 희망을 나타내고 있다. 그리고 다른 나라의 어린이들도 함께 읽을 수 있게 영어를 실었으며, 우리말로 옮긴 책에도 영어를 함께 싣고 있어 영어로도 감상할 수 있다. 이 그림책에서는 무엇보다도 숲을 살리고 다시 새로운 숲의 신화를 만드는 데는 다른 많은 것들보다 어린이들이 나무를 사랑하는 마음과 그것을 전달하려는 마음에 있다고 전하고 있다. 이 그림책에는 나무를 사랑하고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과 숲을 다시 살리는 희망이 그림 하나 하나에 잔잔히 흐르고 있는 아름다운 그림책이다. 또한 책의 판매 수익금은 환경단체(녹색연합)를 통해 책이 가지고 있는 의미를 되새기고자 나무심기 등에 사용된다고 한다. 어린이들은 책을 사는 것을 통해서 간접적이나마 나무를 심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어린이에게 이런 것도 새로운 경험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저자 소개 요 쇼메이(葉 祥明) 1946년 일본 구마모토에서 태어났고, 1990년 으로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 그래픽 상을 수상하였습니다. 1996년 「난민을 도와주는 모임」의 지뢰철거 캠페인에 참가 하여 그림책 출판하였습니다. 1997년에 로 일본그림책독자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등 많은 작품을 통해 아름답고 잔잔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그림책 작가입니다. 옮긴이 김은주 경북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1998년부터 녹색연합에서 펴내는 월간『작은 것이 아름답다』 기자로 활동을 하였습니다. 지금은 월간『작은 것이 아름답다』객원기자로 활동을 하면서, 생태와 환경에 대해 관심을 갖고 책을 만드는데 힘쓰고 있습니다.
네 발 밑을 보렴, 작은 것이 보이지 않니?
- 예, 아주 작고 귀여워요.
이것이 커서 나무가 되는 거예요.
그렇단다, 물과 햇빛, 보드라운 흙,
그리고 너희들의 사랑하는 마음이 있으면 아주 잘 자랄 거야.
- 정말이에요. 한번 해 볼 게요.
새와 곤충들 그리고 다른 많은 동물들이 이곳으로 다시 돌아오면
틀림없이 울창한 숲이 될 거야.
그렇게 괴면 모든 사람들이 행복한 마음으로
자연과 함께 사이좋게 살아가게 될 거야.
- 그렇게 될 때까지 계속 나무를 심을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