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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09069600 / 100쪽 210 x 2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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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걱정없음' 왕국에 냄비 세 자매가 살았어요. 반질반질하게 닦이고 예쁘게 꾸며져, 언제나 똑같은 순서로 나란히 벽에 걸려 있었어요. '걱정없음' 왕국에는 마음씨 좋고 친절하며 맛있는 음식을 아주아주 좋아하는, 하지만 지나치게 깔끔한 할아버지 한 분도 계셨어요. 할아버지의 이름은 펠릭스 봉봉, 이름난 요리사였어요. 바로 그 일이 일어나기 전까지는 모든 것이 평화롭기만 했는데...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반질반질하게 닦이고 예쁘게 꾸며져, 언제나 똑같은 순서로 나란히 벽에 걸려 있던 냄비 세 자매. \"걱정 없음\"왕국의 이 냄비 세 자매에게 어느 날 엄청난 일이 벌어지는데……. 서로 힘을 합쳐 역경을 헤쳐나가는 사랑스런 냄비 세 자매의 아주 특별한 이야기! 행복은 하나의 틀로 정할 수 없다는 것, 삶이란 끊임없이 변화하는 것이며 그 변화하는 순간마다 행복을 찾아야 한다는 것, 그리고 힘을 모아 노력하면 어떤 어려움도 이겨 나갈 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소설가인 작가의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과 따뜻한 사... 반질반질하게 닦이고 예쁘게 꾸며져, 언제나 똑같은 순서로 나란히 벽에 걸려 있던 냄비 세 자매. \"걱정 없음\"왕국의 이 냄비 세 자매에게 어느 날 엄청난 일이 벌어지는데……. 서로 힘을 합쳐 역경을 헤쳐나가는 사랑스런 냄비 세 자매의 아주 특별한 이야기! 행복은 하나의 틀로 정할 수 없다는 것, 삶이란 끊임없이 변화하는 것이며 그 변화하는 순간마다 행복을 찾아야 한다는 것, 그리고 힘을 모아 노력하면 어떤 어려움도 이겨 나갈 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소설가인 작가의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과 따뜻한 사랑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화려하고 역동적인 그림이 책 읽는 재미를 더해 줍니다. 여섯 살부터 초등 저학년 어린이에게 알맞은 그림책입니다. 작가의 말 나는 부모들이 그림책을 읽어 주는 것을 듣는 어린아이들의 귀를 염두에 두고 글을 씁니다. ……중략…… 그림책을 읽는 아이들은 놀랍습니다. 왜냐 하면 어린아이는 시와 은유를 완전히 받아들이니까요. 어린이 문학에서는 단지 몇 마디로 이루어진 아주 좁은 공간에서 우주 전체를 창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자 소개 글 마리 니미에르 마리 니미에르는 1957년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나 파리 8대학과 4대학에서 연극과 문학을 공부했습니다. 극작가 겸 연출가, 소설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갈리마르 출판사에서 8권의 소설책을 냈습니다. 그 가운데 1985년에 발표한 [인어]는 아카데미 프랑세즈와 문인협회상을 수상했습니다. 어린이를 위해서도 글을 써 [파리의 오움따따], [코끼리의 기억],[코끼리는 어떻게 날개를 잃어버렸나] 등의 책을 냈습니다. 그림 프레데리크 레베나 프레데리크 레베나는 1965년 프랑스 클레르몽에서 태어났습니다. 파리 장식 예술 학교에서 미술을 공부했고, 잡지나 신문, 광고 등의 삽화를 주로 그렸습니다. 대표적인 그림책으로는 [크로코통]이 있습니다. 옮긴이 양진희 연세대학교 불문학과를 졸업한 후, 프랑스 파리 4대학에서 불어학 석사 및 박사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현재 교학 미디어에서 어린이 영어 교재를 만들고 있으며, 외국의 좋은 어린이책을 우리 나라에 소개하는 일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놀이방에 처음 가던 날], [새똥과 전쟁] 등의 그림책을 번역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