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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이 책은 저자가 주 태국대사관 상무관으로 97년 2월부터 2001년 2월까지 4년간 태국에서 생활을 하며 느꼈던 것들을 정리하여 낸 것이다. 저자는 우리가 1인당 국민소득이 높다는 이유로 우월감을 갖고 태국을 바라보고 있는 것은 그릇된 것으로, 태국은 알수록 괄목할 만한 사실이 많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과거에 교통 지옥으로 소문난 방콕의 교통이 도심 고속도로와 외곽 순환 도로의 개통으로 부임때보다 매년좋아져서 이제는 서울보다 소통이 더 좋은 것. 83층의 바욕 타워 등을 예로 들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그들의 국민성과, 태국인의 생활 관습과 의식 속에서 보여지는 많은 장점들을 적고 있다.
출판사 리뷰
태국 사람들은 경제위기 속에서도 자존심을 잃지않고 이방인을 포용한다. 이방인의 눈으로 본 태국생활의 진면목이 드러난다. -한국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