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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외)-효에세이32인집

피천득외 저 | 범우사 | 200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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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0803241X / 238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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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효에세이 32인집. 효에 관련한 수필, 충효에 관한 소논문, 동서 고금의 효에 얽힌 일화 등을 설득력 있는 필치로 써내려갔다. 피천득의 <그 날>, 김남조의 <어머니>, 김형석의 <낙엽에 부치고 싶은 마음>, 서정범의 <어버이사상>, 김정한의 <간병만필>, 공덕룡의 <어머니와 담배>, 김동길의 <한 여걸의 이야기>, 박연구의 <담쟁이 사연> 등 독자에게 흐뭇함과 뉘우침을 안겨줄 다수의 글이 수록되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피천득외
지은이 - 피천득(皮千得)
(1910.5.29~ 2007.05.25) 서울에서 태어나 중국 상하이(上海) 공보국 중학을 거쳐 1937년 호강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했다. 일제강점기 때 경성중앙산업학원 교사로 근무했고, 8·15광복 직후?인 1945년 경성제국대학 예과교수를 거쳐 1946~1974년까지 서울대학교사범대학 교수로 제직했다. 1946년 서울대학교에서 영시(英詩) 강의 시작, 1954년 미국 국무성 초청으로 하버드대학교에서 1년간 영문학을 연구하였으며, 1966년 서울대 대학원 학생과장을 역임했다.1930년 《신동아》에 「서정소곡(抒情小曲)」을 처음으로 발표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고 1932년 《동광》에 시 「소곡(小曲)」(1932), 수필 「눈보라 치는 밤의 추억」(1933) 등을 발표하여 호평을 받았다. 대체로 투명한 서정으로 일관, 사상과 관념을 배제한 순수한 동심에 의해 시정(詩情)이 넘치는 생활을 노래하였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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