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빔블리

시리즈 : 풀빛 그림아이 [109]

미라로베 저 | 김경연 역 | 풀빛 | 200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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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74749211 / 32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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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안네와 페터는 엄마 아빠 놀이를 하기 위해 재미있고 깜찍하게 생긴 아기를 만들었어요. 이름은 '빔블리.' 이름만큼 앙증맞고 귀엽게 생겼답니다. 그런데 뜻하지 않은 일들이 빔블리에게 벌어지게 됩니다. 과연 어떤 흥미로운 모험들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안네와 페터처럼 빔블리를 만들어 보세요. 그러면 여러분의 빔블리와 책 속의 빔블리, 병아리 왕자님과 함께 신나는 여행을 떠날 수 있을 거예요.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13년에 독일 괼리츠에서 태어났어요. 학교에 다닐 때부터 글쓰기에 뛰어난 재능을 보였죠. 미라 로베는 커서 기자가 되고 싶었지만 유대인이어서 당시에는 대학교에 입학할 수 없었어요. 그래서 베를린에서 기계 정비를 배우게 되었어요. 1936년 팔레스타인으로 가 그곳에서 배우인 프리드리히 로베를 만나 결혼하고 두 자녀의 어머니가 되었어요. 그 뒤 1950년부터 오스트리아 빈에서 살다가 1995년 숨을 거뒀어요. 미라 로베는 그간의 작품 활동으로 여러 문학상을 수상했고, 발표한 책들이 100권이나 된답니다. 

백여 권에 달하는 아동·청소년 도서를 썼고, 그중 유명한 작품으로는 《사과나무 위의 할머니》《우린 게기야》《빔블리》《숲을 지킨 아이들》《빈둥빈둥 투닉스 왕》 등이 있다.


 

1919년 태어나 오스트리아 빈 응용미술학교에서 공부했고, 졸업 후 신문과 잡지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했다. 독일 베를린으로 이주해서는 만화영화 미술감독으로 일하다기도 했다. 제2차 세계 대전 후, 오스트리아로 돌아와 1990년에 사망할 때까지 주로 미라 로베의 책에 그림을 그렸다.
《빔블리》로 오스트리아 아동 도서 국가상 일러스트레이션 부문에서 상을 받았으며, 그밖에 오스트리아와 국제 일러스트레이션 상을 다수 수상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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