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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76266633 / 112쪽 103 x 1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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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제9회 한국시조 작품상을 수상하였으며, 시집 <내가 그린 풍경>, <시간의 물 그늘>, <길은 사막 속이다> 등을 발표했던 이승은씨의 네 번째 시조집. <화톳불>, <최씨의 하루>, <시간의 비늘은 반짝인다>, <자갈빛 솔밭>, <첫눈 한때>, <폐수지대, 풀꽃>, <눈빛 나누기>, <빈 자리에 부치는 말> 등 아름다움의 미학이 살아 숨쉬는 약 70여 편의 작품 수록.
출판사 리뷰
제1부 시간의 비늘은 반짝인다
적벽(赤壁)에서 | 시간의 비늘은 반짝인다 | 싸락눈 | 머뭇대며 안기는 봄 | 화톳불
팔달교를 지나면 내가 보인다 | 봄빛 속에 | 최씨의 하루 | 신문을 보며 | 해거름녘
밀물 | 몸살? | 저녁의 산 | 가을빛 | 강가에서 | 아득한 식사 | 한밤중의 눈은
빈 들녘에 서서 | 돌 | 꼭지점에 걸려 있다 | 비수(匕首) | 자갈빛 솔밭
제2부 길은 사막 속이다
꽃의 시간 | 마음 한 벌 | 행간(行間) | 거울 앞에서 | 밤을 털며 | 길은 사막 속이다
방백 | 그리움의 시 | 3월 한낮 | 풀잎의 이름으로 | 술패랭이꽃 | 분수 | 우화(羽化)·1
소나기 | 돌기러기 하나님 | 강 | 태엽을 감듯이 | 리모컨 생각 | 빨래를 하며 | 시간
유월의 강 | 소나기 한때
제3부 빈자리에 부치는 말
하지 | 아침의 시 | 노래 | 가을볕 | 가을 시편(詩篇) | 첫눈 한때 | 껌에 대하여
끓는 물 | 수화(手話) | 어리석은 시 | 어떤 해몽법 | 세수 | 벽 | 그날의 소 | 빈 자리에 부치는 말
갯벌에서 | 불면 | 발차 순간 | 8월 | 저녁놀 | 그 꽃 앞에 | 수선화 | 버섯의 노래
꽃샘바람 | 폐수지대, 풀꽃 | 안경을 씌우며 | 눈빛 나누기
▨ 해설 | 스침과 성찰의 시학 (신덕룡)
▨ 이승은 연보
▨ 참고문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