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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패랭이꽃

시리즈 : 우리시대 현대시조 100인선 [56]

이승은 저 | 태학사 | 200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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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76266633 / 112쪽 103 x 1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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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제9회 한국시조 작품상을 수상하였으며, 시집 <내가 그린 풍경>, <시간의 물 그늘>, <길은 사막 속이다> 등을 발표했던 이승은씨의 네 번째 시조집. <화톳불>, <최씨의 하루>, <시간의 비늘은 반짝인다>, <자갈빛 솔밭>, <첫눈 한때>, <폐수지대, 풀꽃>, <눈빛 나누기>, <빈 자리에 부치는 말> 등 아름다움의 미학이 살아 숨쉬는 약 70여 편의 작품 수록.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58년 서울에서 태어나 1979년 대학 시절 제1회 만해백일장 장원, 그해 KBSㆍ문공부 주최 전국민족시대회 장원으로 문단에 나왔다.
시집으로 『넬라 판타지아』 『꽃밥』 『환한 적막』 『시간의 안부를 묻다』 『길은 사막 속이다』 『시간의 물그늘』 『내가 그린 풍경』, 100인 시조선집으로 『술패랭이꽃』을 펴냈다.
고산문학대상(2015), 오늘의시조문학상(2011), 중앙일보시조대상(2007), 이영도시조문학상(2003), 한국
시조작품상(1999) 등을 수상했다.

목차

제1부 시간의 비늘은 반짝인다
적벽(赤壁)에서 | 시간의 비늘은 반짝인다 | 싸락눈 | 머뭇대며 안기는 봄 | 화톳불
팔달교를 지나면 내가 보인다 | 봄빛 속에 | 최씨의 하루 | 신문을 보며 | 해거름녘
밀물 | 몸살? | 저녁의 산 | 가을빛 | 강가에서 | 아득한 식사 | 한밤중의 눈은
빈 들녘에 서서 | 돌 | 꼭지점에 걸려 있다 | 비수(匕首) | 자갈빛 솔밭

제2부 길은 사막 속이다
꽃의 시간 | 마음 한 벌 | 행간(行間) | 거울 앞에서 | 밤을 털며 | 길은 사막 속이다
방백 | 그리움의 시 | 3월 한낮 | 풀잎의 이름으로 | 술패랭이꽃 | 분수 | 우화(羽化)·1
소나기 | 돌기러기 하나님 | 강 | 태엽을 감듯이 | 리모컨 생각 | 빨래를 하며 | 시간
유월의 강 | 소나기 한때

제3부 빈자리에 부치는 말
하지 | 아침의 시 | 노래 | 가을볕 | 가을 시편(詩篇) | 첫눈 한때 | 껌에 대하여
끓는 물 | 수화(手話) | 어리석은 시 | 어떤 해몽법 | 세수 | 벽 | 그날의 소 | 빈 자리에 부치는 말
갯벌에서 | 불면 | 발차 순간 | 8월 | 저녁놀 | 그 꽃 앞에 | 수선화 | 버섯의 노래
꽃샘바람 | 폐수지대, 풀꽃 | 안경을 씌우며 | 눈빛 나누기

▨ 해설 | 스침과 성찰의 시학 (신덕룡)
▨ 이승은 연보
▨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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