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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신발

시리즈 : 우리시대 현대시조 100인선 [56]

김연동 저 | 태학사 | 200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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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제11회 중앙시조대상 신인상을 수상했으며, 시화집 <다섯 빛깔의 언어 풍경>, 시집 <저문 날의 구도> 등의 작품집을 선보였던 김연동씨의 시집. <나의 항구>, <감꽃 목걸이>, <여의도 서정>, <찻잔에 비친 계절>, <꽃비가 우수처럼>, <바다와 해녀>, <혼곡리 소고>, <강물소리 또 어쩌랴>, <신부처럼 옷고름 푼다> 등 절제된 균형미가 돋보이는 작품 약 70여 편의 작품 수록.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김연동
김연동
경남 하동에서 태어나 1987년 《경인일보》 신춘문예 당선, 《월간문학》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조집 『저문 날의 構圖』 『바다와 신발』 『점묘하듯, 상감하듯』 『시간의 흔적』 『휘어지는 연습』 등이 있으며, 평론집 『찔레꽃이 화사한 계절』이 있다. 〈중앙시조대상〉 신인상, 〈경상남도문화상〉, 〈중앙시조대상〉 대상, 〈가람시조문학상〉, 〈이호우시조문학상〉, 〈이영도시조문학상〉등을 수상했다. 오늘의시조시인회의 의장 등을 역임했다.
E-mail: kyd9312@hanmail.net





목차

제1부 나의 항구
찻잔에 비친 계절 | 나의 항구 | 혼곡리(昏谷里) 소고 | 바다와 신발 | 외출 | 바람 일기(日記)
행간 | 신부처럼 옷고름 푼다 | 사월 | 처용 | 꿈꾸는 화원 | 저문 날의 구도(構圖)
신(神)도 한밤이란다 | 욕지도에 부는 바람 | 바람 길

제2부 신발
동항(東港)의 아침 | 신발 | 퇴근길 | 광양만에서 | 잔(盞) | 창밖에는 | 어둠 그리고 강
탁본(拓本) | 서성이는 자를 위하여 | 해빙기·1 | 해빙기·2 | 목련이 피던 날 | 창가에 서서
청사진 한 장

제3부 유산
산정(山頂) | 봄 그리고 강 | 노을 | 어머니 | 유산(遺産) | 적요(寂寥) | 소록도 | 여의도 서정(抒情)
의자 | 욕지 | 밤의 고속도로 | 세수 | 천왕봉(天王峰)에서·2 | 어시장

제4부 새는
겨울 언덕 | 숲 | 합포만 | 감꽃 목걸이 | 새는 | 들녘에 서서 | 포도(鋪道)에 서서 | 꽃비가 우수처럼
강(江) | 동항(東港) | 오늘·1 | 오늘·3 | 오늘·4 | 저물 무렵

제5부 바다와 해녀
바다와 해녀 | 풍랑 | 혼곡리(昏谷里) | 동해 | 객석에서 | 대화 | 뭍으로 가는 길
영토 | 바위로 앉아 | 염화미소 | 칼 | 강물소리 또 어쩌랴 | 고향길 | 섬 | 섬·그리움

▧ 해설 | 바다로부터 바다로 가는 그리움 (박태일)
▧ 김연동 연보
▧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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