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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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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제11회 중앙시조대상 신인상을 수상했으며, 시화집 <다섯 빛깔의 언어 풍경>, 시집 <저문 날의 구도> 등의 작품집을 선보였던 김연동씨의 시집. <나의 항구>, <감꽃 목걸이>, <여의도 서정>, <찻잔에 비친 계절>, <꽃비가 우수처럼>, <바다와 해녀>, <혼곡리 소고>, <강물소리 또 어쩌랴>, <신부처럼 옷고름 푼다> 등 절제된 균형미가 돋보이는 작품 약 70여 편의 작품 수록.
출판사 리뷰
제1부 나의 항구
찻잔에 비친 계절 | 나의 항구 | 혼곡리(昏谷里) 소고 | 바다와 신발 | 외출 | 바람 일기(日記)
행간 | 신부처럼 옷고름 푼다 | 사월 | 처용 | 꿈꾸는 화원 | 저문 날의 구도(構圖)
신(神)도 한밤이란다 | 욕지도에 부는 바람 | 바람 길
제2부 신발
동항(東港)의 아침 | 신발 | 퇴근길 | 광양만에서 | 잔(盞) | 창밖에는 | 어둠 그리고 강
탁본(拓本) | 서성이는 자를 위하여 | 해빙기·1 | 해빙기·2 | 목련이 피던 날 | 창가에 서서
청사진 한 장
제3부 유산
산정(山頂) | 봄 그리고 강 | 노을 | 어머니 | 유산(遺産) | 적요(寂寥) | 소록도 | 여의도 서정(抒情)
의자 | 욕지 | 밤의 고속도로 | 세수 | 천왕봉(天王峰)에서·2 | 어시장
제4부 새는
겨울 언덕 | 숲 | 합포만 | 감꽃 목걸이 | 새는 | 들녘에 서서 | 포도(鋪道)에 서서 | 꽃비가 우수처럼
강(江) | 동항(東港) | 오늘·1 | 오늘·3 | 오늘·4 | 저물 무렵
제5부 바다와 해녀
바다와 해녀 | 풍랑 | 혼곡리(昏谷里) | 동해 | 객석에서 | 대화 | 뭍으로 가는 길
영토 | 바위로 앉아 | 염화미소 | 칼 | 강물소리 또 어쩌랴 | 고향길 | 섬 | 섬·그리움
▧ 해설 | 바다로부터 바다로 가는 그리움 (박태일)
▧ 김연동 연보
▧ 참고문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