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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분의골프일기

고영분 저 | 한국능률협회 | 200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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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72772003 / 190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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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1998년부터 한국경제신문에 <우리들의 골프일기>를 연재, 최초로 시도된 '젊은 여성의 골프일기'로 골퍼들의 솔직한 심리를 대변하면서 독자들의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고영분씨의 골프이야기. "이 책에는 그녀만의 시각으로 당신의 가슴을 따뜻한 온기로 채워 주고 당신의 골프까지 따뜻하게 만들어 줄 메시지가 있다. 우리 나라에서, 어쩌면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마음으로 쓴 골프책. 가장 젊고 싱싱한 시각으로 쓴 골프책." (골프 전문기자 김흥구)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마음으로 쓴 골프 책 그녀는 글을 만들지 않았다. 그저 생각대로의 골프를 솔직히 묘사했다. 좋은 건 좋은 거고, 나쁜 건 나쁜 거다라는 식으로 복잡할 것 없고, 잘난 척할 것도 없으며, 뭔가 아는 척할 필요도 없다는 배짱이었다. 선입관에 물들어 있던 기존의 오빠, 언니, 아저씨, 아줌마 골퍼들은 그녀의 글을 보고 신선한 충격을 받기 시작했다. 이 책에는 그녀만의 시각으로 당신의 가슴을 따뜻한 온기로 채워 주고 당신의 골프까지 따뜻하게 만들어 줄 메시지가 있다. 우리 나라에서, 어쩌면 세상에서 가장 ...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마음으로 쓴 골프 책 그녀는 글을 만들지 않았다. 그저 생각대로의 골프를 솔직히 묘사했다. 좋은 건 좋은 거고, 나쁜 건 나쁜 거다라는 식으로 복잡할 것 없고, 잘난 척할 것도 없으며, 뭔가 아는 척할 필요도 없다는 배짱이었다. 선입관에 물들어 있던 기존의 오빠, 언니, 아저씨, 아줌마 골퍼들은 그녀의 글을 보고 신선한 충격을 받기 시작했다. 이 책에는 그녀만의 시각으로 당신의 가슴을 따뜻한 온기로 채워 주고 당신의 골프까지 따뜻하게 만들어 줄 메시지가 있다. 우리 나라에서, 어쩌면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마음으로 쓴 골프 책. 이런 책, 이런 인물을 동시대 하늘에서 만날 수 있다는 건 당신의 행운이 아니겠는가! -golfsky.com 대표 김흥구 가슴 따뜻한 여성 골퍼의 골프 사랑 이야기 바야흐로 골프의 계절이 돌아왔다. 태평양 건너편에서 들려오는 우즈의 4개 메이저 대회 연속 우승의 신화나 박세리의 LPGA 우승 소식에 나도 한번 골프나 배워 볼까 하는 초보자나 오는 주말에 필드에 나가 실력을 길러 봐야 겠다는 골퍼들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아직 우리 나라에서 골프에 대한 인식은 극과 극을 달린다. 골프를 좋아하는 사람은 건강이나 사교적인 측면에 골프보다 나은 운동이 없다고 극찬하는가 하면, 골프장 건설로 인한 환경 파괴 문제나 골프를 한 번 치기 위해 부담해야 하는 턱없이 비싼 이용료에 비난하는 사람도 있다. 골프를 둘러싼 다양한 논쟁 속에서 한 때 골프를 부정하는 편에 있던 저자가 골프를 사랑하게 되기까지의 과정을 솔직하게 그려냈다. 방송작가와 인터넷골프 사이트의 편집장을 지낼 정도의 글솜씨와 평소 남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저자이기 때문에 이 에세이집을 읽다 보면 저자의 감성의 눈을 닮아, 논란을 불러 일으킬 수 있는 골프의 여러 면들이 새롭게 인식되고, 자신도 모르게 마음이 따뜻해지고 여유로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우리 나라 골프 문화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 아직까지도 권위적이고 보수적인 골프 문화나 값비싸고 고급스러워서 일반인이 접근하기 어려운 골프장에 대해 저자는 날카로운 일침을 아끼지 않는다. 골프를 좋아하게 되면서 저자가 겪었던 가장 어려운 일 중에 하나가 골프장 가기가 힘들다는 것이다. 평범한 샐러리맨이 감당하기에는 너무 비싼 골프장 이용료나 골프장에서는 이러이러한 옷을 입어야 한다든가 골프장에서는 이러이러하게 행동해야 한다는 보이지 않는 관습들이 골프가 대중화되는 데에 장애물이 될 것이다. 저자의 간절한 바램은 일반인들이 잔디가 깔린 탁 트인 언덕에서 상쾌한 바람을 맞으면서 정신과 신체에 이로운 골프를 즐기며 인간 관계를 돈독히 다질 수 있다면 좋겠다는 것이다. 골프를 통해 인생을 배운다! 이루지 못한 것에 대한 슬픔, 잡힐 듯 잡히지 않는 스코어의 집착이란 면에서 골프는 첫사랑과 닮은 면이 있다. 한편 성공하면 집중력 탓, 실패하면 욕심낸 탓이란 말처럼 마음을 비우면서도 포기하면 안 되고, 집중을 하되 욕심을 내지 않는 면에서는 사람의 마음 다스림의 축소판이다. 골프는 모든 운동을 통틀어 가장 많은 생각과 가장 많은 변명을 하게 만드는 운동이다. 골프를 치면서 성급하고 조바심 내는 자신의 모습을 나무랄 줄 알고, 남이 하는 쓴소리를 진심어린 충고로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자신의 플레이에 집중하면서도 다른 이의 멋진 플레이에 축하해 줄 수 있는 여유를 가지게 된다면 우리의 인생도 그와 같이 멋지게 성공할 것이다. 골프는 인간됨의 리트머스지이다. 무엇보다도 골프가 우리에게 주는 가장 큰 교훈은 하면 할수록 실력이 늘어난다는 사실이다. 골프계의 밝은달 신드롬 저자의 솔직한 골퍼에 대한 글에 선입관에 물들어 있던 골퍼들은 신선한 충격을 받았고 자연적으로 공감대가 형성되어 저자만의 독자군이 '밝은달'(저자의 골프스카이닷컴 대화명) 신드롬을 만들어 냈다. [이 책을 권하고 싶은 사람들] ㆍ 골프를 하며 인생을 느끼고 싶은 사람 ㆍ 골프에 대해 전혀 모르지만 왠지 거부감이 드는 사람 ㆍ 골프를 좋아하지만 기존 관습에 부담스러웠던 사람 ㆍ 골프를 처음 접하지만 왠지 좋아질 것 같고 이를 남과 함께 공유하고 싶은 사람 ㆍ 골프를 하면서 겪었던 여러 가지 경험을 이야기하고 싶은 사람 이 책의 구성 및 주요 내용 골프를 경험하면서 배운, 골프와 인생에 대한 저자의 섬세한 감정을 느낄 수 있다. 첫 번째 글 - 가슴 속에 박인 하얀 신발,연분홍우드에서는 처음 골프를 접했을 때의 낯설 음과 설레임을 묘사하고 있고, 두 번째 글-들어갈수록 답답해지는 골프의 속에서는 우리 나라 골프 문화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 골프의 대중화를 위해 필요한 점들에 대해 서술하고 있으며, 세 번째 글-골프는 영원히 어려워질 수밖에 없다에서는 골프를 통해 겪은 자신의 경험담, 골프장에서 만난 사람들과 인생에 대한 저자의 가치관을 알 수 있고, 네 번째 글-당신을 알고 나서 비로소 여인이 되었어요에서는 아무리 나쁘다고 해도 절대 포기가 안 되는 골프만의 매력에 대해 저자의 견해를 볼 수 있다. 저자소개 1971년생으로, 1995년부터 다큐멘터리 방송작가로 활동하였다. 1997년부터 2000년까지 골프 프로그램 방송작가로 활동하다가 1998년 한국경제신문에 를 연재, 최초로 시도된 \"젊은 여성의 골프일기\"로 골퍼들의 솔직한 심리를 대변하면서 독자들의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현재 인터넷 골프 사이트인 \"골프스카이닷컴\"(www.golfsky.com)에서 편집장으로 활동하며 매일 대한민국 골퍼들과 접속하고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고영분
1971년생으로, 1995년부터 다큐멘터리 방송작가로 활동하였다. 1997년부터 2000년까지 골프 프로그램 방송작가로 활동하다가 1998년 한국경제신문에 를 연재, 최초로 시도된 \"젊은 여성의 골프일기\"로 골퍼들의 솔직한 심리를 대변하면서 독자들의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현재 인터넷 골프 사이트인 \"골프스카이닷컴\"(www.golfsky.com)에서 편집장으로 활동하며 매일 대한민국 골퍼들과 접속하고 있다.

목차

목차
첫번째 글
가슴속에 박힌 하얀 신발. 연분홍 우드
두번째 글
들어갈수록 갑갑해지는 골프의 속
세번째 글
골프는 영원히 어려워질 수밖에 없다(?)
네번째 글
당신을 알고 나서 비로서 여인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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