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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기행3-수도권

김재일 저 | 당대 | 200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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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81630682 / 346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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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자신의 고향을 생태적 고향으로 만드려면 그 곳에 사는 자연생명을 읽어낼 줄 알아야 한다. 생태적 지혜의 눈높이를 가져야 한다. 생태 기행은 거창한 전문성이나 심오한 철학을 요구하지 않는다. 자연에 대한 고마움을 갖고, 자연을 이해하려는 자세 하나면 된다. 이 책은 자연으로 가는 길목에서 만난 친구들과 나눈 담소적 지혜를 받아 적은 것이다. 본서가 자연으로 허허로이 돌아가려는 사람들에게 작은 징검다리 역할을 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경북 포항에서 태어났다. 고등학교 국어 교사로 재직하다가 40대 초반에 문화 및 환경 운동을 시작했으며, 사찰생태연구가로 활동하고 있다. ‘생태’라는 용어가 익숙하지 않던 시절부터 환경단체 ‘두레생태기행’을 만들어 이 땅의 산야에 두루 발자국을 남기며 생태기행 중이다.현재 사찰생태연구소 대표, 두레생태기행 회장, 두레문화기행 회장, 숲해설가협회 공동대표, 국립공원위원회 위원, (사)보리 이사장으로 활동한다. 2008년 교보생명 문화환경상(특별상), 제3회 서울시 환경상(단체부문)과 환경부장관 표창을 받았고, 제18회 불이상과 제3회 대원상을 수상했다.
경북 포항에서 태어났다. 10여 년간 고등학교에서 국어교사로 근무하며 아이들에게 올바른 ‘나랏말’을 가르치려 노력했다. 그후 환경운동에 뛰어들어 ‘자연 속으로 돌아가자’라는 모토로 아이들과 학부모를 이끌고 직접 현장학습을 지도했다. 자연보존협회 자문위원, 환경부 생태마을 평가심의위원을 맡았으며 현재 두레생태기행 회장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환경사진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여 제2회 환경공모대전 사진부문 우수상을 수상했고 서울환경사진전 심사위원으로 위촉되기도 했다. 먼저 쓴 책으로는『생태기행』,『서울의 생태』,『우리 민속 아흔아홉 마당』이 있으며 수필집으로 『마음의 풍경(박완서, 이해인, 정채봉 공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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