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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한 저 | 실천문학사 | 200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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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9204102 / 24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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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시시각각 달라지는 이 급박한 세상에 아직도 미련스럽게, 여전히 고집스럽게 고유한 우리네 토종 생활문화의 맥을 이어가는 사람들이 있다. 이 책에서는 우리만의 맛과 멋이 배어있는 생활풍속과 그것을 보듬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았다. 숯장이, 대장장이, 왕골장이, 짚신장이, 베장이 등 모두 14가지의 서로 다른 '업'과 16명의 '장이'에 대한 삶과 역사가 컬러사진과 함께 꾸밈없이 풀어져 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0년은 여행가로 또 10년은 고양이 작가로 살았다. 1995년 <실천문학> 신인상 수상. 시집 『안녕, 후두둑 씨』, 고양이 에세이 『어쩌지, 고양이라서 할 일이 너무 많은데』 『인간은 바쁘니까 고양이가 알아서 할게』 『여행하고 사랑하고 고양이하라』 『흐리고 가끔 고양이』 『나쁜 고양이는 없다』 『명랑하라 고양이』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가 있고, 여행 에세이 『잠시만 어깨를 빌려줘』 『하늘에서 가장 가까운 길』 『사라져가는 오지마을을 찾아서』 등을 펴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는 일본과 대만, 중국에서 각각 번역 출간되었고, 『여행하고 사랑하고 고양이하라』는 대만에서 번역 출간되었으며, 『인간은 바쁘니까 고양이가 알아서 할게』는 중국과 대만에서 번역 출간될 예정이다. ‘안녕 고양이’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 영화 <고양이 춤> 제작과 시나리오에도
참여했다.
페이스북 www.facebook.com/binkond
블로그 blog.naver.com/bink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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