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매미와소나기

시리즈 : 아이북 클럽 [27]

아만기미코 저 | 이소라 역 | 크레용하우스 | 2000년 08월

매미와소나기

북트리

정가
$13.00
판매가
$7.1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4 (2%P)

판매가 종료된 상품입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79쪽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천둥이 무섭게 치던 날, 손을 꼭 잡고 집을 본 두 아이의 우정을 그린 이야기. 현수와 민아는 어려서부터 천둥을 무서워합니다. 둘이서 집을 보던 날, 갑자기 천둥이 치기 시작한 겁니다. 현수와 민아?는 서로 손을 꼭 잡고 엉엉 울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어디선가 들려 오는 매미 소리를 듣고 용기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현수와 민아는 둘 다 천둥을 무척 두려워했지만 함꼐 견디면서 더욱 친해졌지요.

저자 소개

  • 저자 : 아만기미코
글-아민 기미코
매미가 땅속에서 7년 동안 있으며 날아다니는 건 겨우 일주일이라는 사실을 어머니께 들은 건 초등학교 1학년 때입니다. 󰡒내 나이면 아직 흙속에 있을지도 모르겠네󰡓 하면서 깜짝 놀랐던 것을 아직도 기억합니다.
그림-카도다 리츠코
어렸을 때는 벌레를 아주 싫어해서 잡지도 못했습니다. 하지만 번개가 치는 건 아주 좋아해서 번쩍 했을 때 가슴이 뛰던 기억은 아직도 생생합니다.
옮김-이소라
성심여자대학교 가정관리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ICC 학교를 졸업했습니다. 번역 작품으로 등이 있습니다.

목차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