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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정보화와 인공지식시스템

노중호 저 | 한울아카데미 | 2000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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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46027053 / 22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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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이 책은 지난 35년간 저자가 국내외의 정보화 현장에서 300여 개 이상의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체험한 사례들을 기초로 구성되어 있다. 연령이나 전공에 관계없이 또 예술, 인문 및 이공계열의 전문가들이나 최고 경영층에서부터 직장인 및 공무원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일상적인 생활용어로 풀이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 책은 지난 35년간 국내외의 정보화 현장에서 300여개 이상의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체험한 사례들을 기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필자는 오늘날의 정보화는 전산화 기술을 일컫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진정한 의미의 정보화가 아니라는 사실을 밝히고, 진정한 정보화를 이루기 위해 지식과 기술의 혁명이 필요함을 피력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가입자가 7백만 명을 넘어섰고, 계속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전국민이 모두 인터넷 가입자가 된다고 정보화국가와 정보화기업이 건설되는 것은 아니다. 정보화는 구상과 전략, 그리고 정책이 선... 이 책은 지난 35년간 국내외의 정보화 현장에서 300여개 이상의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체험한 사례들을 기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필자는 오늘날의 정보화는 전산화 기술을 일컫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진정한 의미의 정보화가 아니라는 사실을 밝히고, 진정한 정보화를 이루기 위해 지식과 기술의 혁명이 필요함을 피력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가입자가 7백만 명을 넘어섰고, 계속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전국민이 모두 인터넷 가입자가 된다고 정보화국가와 정보화기업이 건설되는 것은 아니다. 정보화는 구상과 전략, 그리고 정책이 선도한다. 정보화 문맹자가 사회 각 분야를 끌어가고 있는 한 정보화 전략도 정보화 정책도 나올 수 없다. 이 모두를 유기적으로 종합해낼 수 있는 창조예술가에 의한 정보화 구상이 시급하다. 오늘날 우리 사회에는 정보화기업이나 정보화국가의 건설을 리드하는 엔진(구상, 전략, 정책 및 디자인)이 없다. 제도개례권, 인사권 및 자금권 등을 쥐고 있는 최고경영자는 정보화 문맹자라 적절만 추진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 현업 입무수행자와 엔지니어 사이에는 넘을 수 없는 장벽이 존재한다. 기술력만 갖고 있는 엔지니어들이 정보기술제품 공급자의 지원으로 정보화를 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제반 문제점을 파헤쳐 원인을 분석하고, 각 기업과 나라가 이를 근본적으로 해결한다면 정보지식 문화사회를 이루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지은이 노중호는 미 국방부 컴퓨터 전문가,IBRD 조사단 수석 경제전문가 겸 컴퓨터 과학자,총무처 등 주요부처 정책자문위원을 역임하고 동국대 및 동대학원 강사를 지냄.현재 시에치노컨설팅(주) 대표이사 겸 마스터 컨설턴트이며 한국표준협회 경영컨설팅 책임전문위원으로 재임중이다.주요저서로는 [맥이트 경영 혁명] [다운사이징과 기업재창조][정보화의식세계로] 등이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노중호

목차

목차
001. 지적 시각장애자들의 경쟁
002. 바보들의 행진
003. 신지식연대와 지적 세계 여행
004. 바보들의 행진을 멈출 수 있다
005. 21세기 정보화 구상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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