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등불하나가걸어오네

시리즈 : 문학동네 시집 [148]

강은교 저 | 문학동네 | 1999년 11월

반디추천

북트리

정가
$12.00
판매가
$6.6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3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8982812229 / 94쪽 128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시를 삶의 안쪽으로! 문학동네는 삶과 유리되어 있는 시를 독자들의 삶의 안쪽으로 자리잡게 하기 위하여 새로운 형태의 시집을 기획, 그 일차분으로 최승자의 [연인들], 이문재의 [마음의 오지], 안도?현의 [바닷가 우체국] 등 세 권의 시집을 출간했다. 하드 카바에 새로운 판형(변형사륙판)인 이 시집은. 기왕의 시리즈형식에서 과감히 탈피한 '단행본 개념'의 시집이다. 이 기획은 계간 [문학동네]의 고정 지면인 '시인을 찾아서'에 소개된 시인들의 신작시를 묶는 것을 원칙으로 삼았다. 이성복 시인을 창간호에 소개한 '시인을 ... 시를 삶의 안쪽으로! 문학동네는 삶과 유리되어 있는 시를 독자들의 삶의 안쪽으로 자리잡게 하기 위하여 새로운 형태의 시집을 기획, 그 일차분으로 최승자의 [연인들], 이문재의 [마음의 오지], 안도현의 [바닷가 우체국] 등 세 권의 시집을 출간했다. 하드 카바에 새로운 판형(변형사륙판)인 이 시집은. 기왕의 시리즈형식에서 과감히 탈피한 '단행본 개념'의 시집이다. 이 기획은 계간 [문학동네]의 고정 지면인 '시인을 찾아서'에 소개된 시인들의 신작시를 묶는 것을 원칙으로 삼았다. 이성복 시인을 창간호에 소개한 '시인을 찾아서'는 이후 황지우, 김혜순, 도종환,안도현, 최승자, 장석남, 함민복, 나희덕, 김용택 등 우리 시대의 가장 주목받는 시인들의 시와 삶을 조명, 독자들의 폭넓은 호응을 받아왔다. 이 새로운 시집은 관행처럼 자리잡은 해설 혹은 발문 대신에 시인 자신이 직접 자신의 시세계와 시론(詩綸)을 풀어낸 '시인이 쓰는 시 이야기'를 싣고 있다. 칭찬 일변도인 발문이나 난해하기만한 해설이 독자의 시 읽기를 방해하는 측면이 있다고 한다면, '시인이 쓰는 시 이야기'는 시인 자신의 육성을 통해 독자에게 직접 다가감으로써 한결 투명하고 친숙하게 시와 만나는 길을 열어놓았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이번에 출간된 강은교의 [등불 하나가 걸어오네]는 그 네번째 시집이다.

저자 소개


1945년 함경남도 홍원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영문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 국문과를 졸업하고, 1968년 『사상계』 신인문학상으로 등단했다. 시집 『허무집』 『풀잎』 『빈자일기』 『소리집』 『붉은 강』 『오늘도 너를 기다린다』 『벽 속의 편지』 『어느 별에서의 하루』 『등불 하나가 걸어오네』 『시간은 주머니에 은빛 별 하나 넣고 다녔다』 『초록 거미의 사랑』 『네가 떠난 후에 너를 얻었다』 『바리연가집』, 시산문집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무명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등이 있다. 한국문학작가상, 현대문학상, 정지용문학상, 유심작품상, 박두진문학상, 한국가톨릭문학상, 구상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