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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조공

시리즈 : 서문문고 [111]

게르하르트하우프트만 저 | 손은주 역 | 서문당 | 199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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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직조공은 1984년대 벨를린 근교의 여러 지역에서 일어난 직조공들의 폭동사건을 다룬 희곡이다. 특수한 환경 속에 처한 인간들의 여러 모습들 - 그것들이 최초로 베를린의 자유극장 무대에 올려졌을 때의 반은은 일대 센세이션이었다. 계급투쟁의 작품으로 오해받아 일년이상 공연이 금지되기도 했다. 그러나 그후 삼년간 무려 300회의 공연 기록을 세웠다. 오늘날 많은 젊은 연출가들에 의해 새로운 기법으로 연출되어 전 독일의 연극무대에 지속적으로 올려지고 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게르하르트하우프트만
저자 : 게르하르트 하우프트만 (Gerhart Johann Robert Hauptmann)
1862년 11월 15일 슐레지엔의 오버잘츠부룬에서 태어났다. 1880년 브레슬라우의 왕립 예술직업학교 입학해 드라마, 시 등을 습작하기 시작한다. 1890년 극작가로서, 소설가로서 명성을 얻고 사무엘 피셔 출판사와 관계를 맺는다. 1892년 <길쌈쟁이들> 공연이 베를린의 치안국에 의해 금지된다. 1893년 극단 “프라이에뷔네”가 이 작품을 초연한다. 1896년과 1899년, 1905년 세 차례에 걸쳐 그릴파르처상을 수상한다. 이듬해에는 피셔 출판사에서 작품 전집을 6권으로 출판한다. 1933년 히틀러가 정권 장악하자 하웁트만은 ‘자신의 시대’가 끝났다고 공표한 뒤 공적인 활동에서 거의 은퇴한다. 1942년 80세 생일을 맞아 나치 정부 주최로 간소한 경축 행사 열린다. 1946년 6월 6일 세상을 떠나고, 7월 28일 히덴제에 묻힌다. 하웁트만이 히덴제에 묻힐 때 그의 머리맡에는 <위대한 꿈>이, 그의 두 손에는 신약성서가 놓인다. 1962년 하웁트만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프로필렌 출판사에서 전집이 출간된다.  

역자 : 손은주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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