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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쓴 국사사전

장경희.장상철 저 | 교문사 | 199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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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8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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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이 사전의 좋은점은,p> 1.중,고 교과서 중심의 꼭 알아두어야 할 항목을 간추려 체계적으로 설명하였다.

2.평이하고 간결한 문체로 알기 쉽게 풀이하였다.

3.최근에 새로이 발견된 내용을 되도록 많이 실었다.

4.다양한 그림 자료를 적절히 곁들여 이해를 도왔다.

5.부록에 시대별 관(官階)및 제도/역사연표 등 알찬 내용을 담았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총 2,300여 항목에 걸쳐 구석기 시대부터 광복 이후 최근까지의 우리 역사를 체계적으로 쉽게 풀이한 사전. 어려운 역사 용어들을 간결한 문체로 쉽게 설명하였으며 한자어와 고어도 우리말로 풀어썼다. 다양한 그림 자료를 적절히 곁들여 설명을 도왔으며 우리 나라 최초 한글 소설로 인정 받은 '설공찬전'을 비롯 최근의 자료까지도 수록하고 있다. 중 · 고등학교 학생들의 가방 속을 열어 보면 열의 아홉은 영어 사전이 들어 있을 것이다. 형광펜으로 줄을 긋고, 얼마나 열심히 보았던지 모서리가 너덜너덜할 지경이다. 어떤 학생은 아예 첫... 총 2,300여 항목에 걸쳐 구석기 시대부터 광복 이후 최근까지의 우리 역사를 체계적으로 쉽게 풀이한 사전. 어려운 역사 용어들을 간결한 문체로 쉽게 설명하였으며 한자어와 고어도 우리말로 풀어썼다. 다양한 그림 자료를 적절히 곁들여 설명을 도왔으며 우리 나라 최초 한글 소설로 인정 받은 '설공찬전'을 비롯 최근의 자료까지도 수록하고 있다. 중 · 고등학교 학생들의 가방 속을 열어 보면 열의 아홉은 영어 사전이 들어 있을 것이다. 형광펜으로 줄을 긋고, 얼마나 열심히 보았던지 모서리가 너덜너덜할 지경이다. 어떤 학생은 아예 첫장부터 끝장까지 외워 버리겠다고 한 장씩 찢어 다니기도 한다. 서점에 나가 사전 코너를 살펴보면 제일 많은 종류가 영어 사전, 그 다음이 국어 사전이다. 우리 역사에 대한 관심과 연구가 그만큼 뒤떨어진다는 증거라고 한다면 비약일까. 국사 사전은 기존의 것으로 두어 종 있긴 한데 그나마 구색용인 듯 작은 글씨로 읽기 조차 힘이 들고 큰 사이즈는 가지고 다니는 데도 부담스러워 보인다. [새로 쓴 국사사전]은 총 2,300여 항목에 걸쳐 구석기 시대부터 광복 이후 최근까지의 우리 역사를 체계적으로 쉽게 풀이한 책이다. 연관이 되는 항목끼리는 화살표를 달아 서로 참조할 수 있도록 했으며 항목이 인물인 경우에는 서술되는 인물이 지은 시조를 수록해 그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이 사전의 가장 큰 장점은 이해가 쉽다는 것이다. 어렵게 여길 수도 있는 역사 용어들을 평이하고 간결한 문체로 쉽게 설명하였으며 한자어와 고어 역시 우리말로 풀어썼다. 다양한 그림 자료를 적절히 곁들여 설명을 도왔다. [새로 쓴 국사사전]에는 최근 새로이 발견된 내용이 많이 실려 있다. 1997년 발견되어 '홍길동전'보다 100여 년이 앞서 우리 나라 최초 한글 소설로 인정 받은 '설공찬전'을 비롯, 여성이라는 이유로 역사 연구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웠을 독립 운동가 정정화 등 다채로운 자료와 새로운 시각을 곁들이고 있다. 중 · 고 국사 교과서의 내용을 중심으로 항목을 선정하여 일차적으로는 학생들의 학습 보조 자료로 활용하기에 좋을 것이나 이에 그치지 않고 우리 역사에 관심 있는 이라면 누구든지 쉽게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편저자 장상철 선생님과 장경희 선생님은 오랫동안 교육 현장에서 국사를 맡아 가르치던 분으로 이 책의 편찬을 위해 10년 가까운 세월을 애쓰셨다.

저자 소개

  • 저자 : 장경희.장상철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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