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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릴레오 - 불경한 천문학자의 이야기 (시공디스커버리 095)

시리즈 :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 [130]

장피에르모리 저 | 변지현 역 | 시공사 | 199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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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2596967 / 16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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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우주를 본 사람, 무한을 본 사람, 지구가 태양의 주위를 돈다고 주장했다가 종교재판소에 회부되어 자신의 견해를 철회해야 했던 갈릴레오, 일찍부터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을 지지했던 그는 그것의 증거를 확보하기 위해 성능이 우수한 망원경을 제작했다. 그것을 통해 달의 산들, 태양의 흑점, 목성의 위성, 금성의 변화가 포착되었고, 급기야 교회는 이를 인정해야 했다. 논란은 카톨릭계의 최고위층에까지 파급되었고, 그는 성경을 위반한 죄의 대가를 치러야 했다. 이로써 천체 우주에 관한 진리는 거부되었으나 현대 역학과 실험물리학은 발전의 시대로 진입하게 되었다. 불경한 천문학자 갈릴레오의 이야기.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탈리아의 수학자, 천문학자, 물리학자인 갈릴레오는 중력과 운동에 관한 연구에 실험과 수리해석을 함께 사용해 근대역학과 실험물리학을 창시한 인물로 인정받고 있다. 당시 그리스의 천문학자 프톨레마이오스의 천동설이 수세기 동안을 지배해 왔으나 갈릴레오는 일찍부터 지구가 태양의 주위를 돈다는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을 믿고 있었다. 그는 망원경이 증거를 제시해 주리라 믿으며 망원경 제작에 몰두했고, 그것으로 천문학에 있어 많은 발견을 했다. 지동설에 위협을 느낀 아리스토텔레스 추종자들과 종교 지도자들은 성경에 위반된다는 이유로 그를 공격하기... 이탈리아의 수학자, 천문학자, 물리학자인 갈릴레오는 중력과 운동에 관한 연구에 실험과 수리해석을 함께 사용해 근대역학과 실험물리학을 창시한 인물로 인정받고 있다. 당시 그리스의 천문학자 프톨레마이오스의 천동설이 수세기 동안을 지배해 왔으나 갈릴레오는 일찍부터 지구가 태양의 주위를 돈다는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을 믿고 있었다. 그는 망원경이 증거를 제시해 주리라 믿으며 망원경 제작에 몰두했고, 그것으로 천문학에 있어 많은 발견을 했다. 지동설에 위협을 느낀 아리스토텔레스 추종자들과 종교 지도자들은 성경에 위반된다는 이유로 그를 공격하기 시작했고, 갈릴레오는 자신의 사상을 철회하는 글을 낭독해야 했지만 그는 명백히 지동설을 입증했으며, 현대 역학을 향한 길을 열어 주었다.

저자 소개

  • 저자 : 장피에르모리

목차

목차
제1장 호기심 많은 교수
제2장 코페르니쿠스주의자 갈릴레오
제3장 하늘의 소식
제4장 베네치아에서 피렌체로
제5장 거듭되는 승리
제6장 함정
제7장 그래도 지구는 돈다
기록과 증언
그림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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