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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황금나무야푸르러라

아이베스펠트 저 | 박여성 역 | 사계절 | 199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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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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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저자는 이 책에서 생물학과 생리학 등의 자연과학과 인류학과 민족학, 언어학 등의 조화는 물론, 자신의 성장기와 20세기의 크고 작은 사건들을 조명하고 있다. 이 책에는 저자의 방대한 인문학적 소양과 지식이 녹아 있다. "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 책은 인류행태학을 집대성한 아이베스펠트 교수가 정년퇴임을 기념하여 당시까지 추진해온 행태학 연구를 중심으로 자신의 학자로서의 삶을 정리한 학문적 자서전이다. 따라서 이 책은 인류행태학의? 형성 및 전개 과정에 대한 종합적인 보고서일 뿐만 아니라 '발견'의 기쁨을 알게 된 유년시절부터 학자로서 살아온 40여년의 자신의 학문적 생애를 흥미진진하게 펼쳐보이고 있는 자서전이다. 이 책에서는 생물학과 생리학 등의 자연과학과 인류학과 민족학, 언어학 등 인문 사회과학의 영역들을 결합하여 인류행태학을 집대성해나간 학자의 삶이 흥미진... 이 책은 인류행태학을 집대성한 아이베스펠트 교수가 정년퇴임을 기념하여 당시까지 추진해온 행태학 연구를 중심으로 자신의 학자로서의 삶을 정리한 학문적 자서전이다. 따라서 이 책은 인류행태학의 형성 및 전개 과정에 대한 종합적인 보고서일 뿐만 아니라 '발견'의 기쁨을 알게 된 유년시절부터 학자로서 살아온 40여년의 자신의 학문적 생애를 흥미진진하게 펼쳐보이고 있는 자서전이다. 이 책에서는 생물학과 생리학 등의 자연과학과 인류학과 민족학, 언어학 등 인문 사회과학의 영역들을 결합하여 인류행태학을 집대성해나간 학자의 삶이 흥미진진하게 그려지고 있다. 간(間)학문적 연구 분야가 척박한 우리로서는 생소하게 보일 수도 있지만, 세계적 학문추세를 봤을 때 아이베슨펠트 교수의 이러한 접근 방법 자체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는 크다. 이 책에서는 독일계 오스트리아인으로서, ''배반 당하고 불안정한 세대''인 동시에 ''기만당한 자 내지 실망한 자의 세대''인 1928년생이 가질 수밖에 없었던 시대적 아픔이 자신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쳐 왔으며, 왜 생물학자인 자신이 사회 정치적 제문제들에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었는지를 직접 겪었던 20세기의 크고 작은 사건들 속에서 자세히 밝히고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아이베스펠트

목차

목차
001. 유년기와 청소년기
002. 학창시절
003. 동물행태학
004. 인류행태학
005. 오늘과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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