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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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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이 책은 파브르의 식물이야기를 수록하고 있다. 사람과 비교하면서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으며 동화책을 보듯 쉽게 읽을 수 있게 구성하고 있다. 동물과 식물은 형제라는데요?, 배내옷을 입은 식물의 아기들, 감자는 뿌리가 아니래요 등을 수록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꽃과 나무와 벌레들과 평생을 보낸 파브르.그의 대표적인 책인 `곤충기`를 모르는 사람은 아마도 거의 없을 것입니다.그렇다면 파브르가 `식물기`도 썼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요.식물기는 열 권이나 되는 곤충기에 빛이 가려 상대적으로 널리 알려지지 못했습니다.손에 잡으면 놓을 수 없을 만큼 흥미진진한 내용인데도 말이지요.파브르는 한번 태어나면 붙박이 장롱처럼 그 자리에서 꼼짝없이 일생을 보내야 하는 식물의 삶에 숨결을 불어 넣었습니다.그래서 식물기에 나오는 식물들은 사람처럼 일도 하고,열심히 먹기도 하고,쿨쿨 잠도 자고,대를... 꽃과 나무와 벌레들과 평생을 보낸 파브르.그의 대표적인 책인 `곤충기`를 모르는 사람은 아마도 거의 없을 것입니다.그렇다면 파브르가 `식물기`도 썼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요.식물기는 열 권이나 되는 곤충기에 빛이 가려 상대적으로 널리 알려지지 못했습니다.손에 잡으면 놓을 수 없을 만큼 흥미진진한 내용인데도 말이지요.파브르는 한번 태어나면 붙박이 장롱처럼 그 자리에서 꼼짝없이 일생을 보내야 하는 식물의 삶에 숨결을 불어 넣었습니다.그래서 식물기에 나오는 식물들은 사람처럼 일도 하고,열심히 먹기도 하고,쿨쿨 잠도 자고,대를 이을 새끼까지 낳지요 이상권씨는 파브르 이야기를 충분히 되새김질한 다음,새로 꾸미고 덧붙여서 아이들과 이야기하듯이 끌고 가고 잇습니다.이야기에서 예로 드는 식물들도 우리 땅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것들로 바꿔 썼기 때문에 한층 이해가 잘 될 것입니다.여기에다 화가 이상권씨의 기지 넘치는 그림과 섬세하고 정교한 정보 그림들도 아주 재미있게 보여지리라 생각됩니다. 어린이를 위한 것으로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나온 풀어 쓴 파브르 식물이야기.정보와 재미가 한껏 어우러진 이 책을 읽다 보면 어린이들은 어느 새 꽃과 나무와 정다운 친구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지은이 장 앙리 파브르는 1823년 프랑스에서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혼자 힘으로 공부하여 선생님이 되기도 했던 파브르는 곤충이나 식물같은 자연 연구에 평생을 바쳤습니다.30여년에 걸쳐 완성한 열권의 `곤충기`는 지금도 전세계에서 읽히고 있습니다.아흔이 가까워 시작한 `식물기`를 쓰다가 1915년에 아흔둘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풀어 쓴 이상권선생님은 1964년 전남 함평에서 태어났습니다.한양대 국문과를 졸업하고는 줄곧 소설을 쓰다가 지금은 동호ㅓ 쓰는 일에 더욱 힘을 쏟고 있습니다.동화책으로 `하늘로 날아간 집오리` `풀꽃과 친구가 되엇어요` 등이 있습니다.
목차
동물과 식물은 형제라는데요
배내옷을 입은 식물의 아기들
감자는 뿌리가 아니래요
나무도 주민등록증이 있어요
무엇이든 만들어내는 마술사
억세게 살아가는 곰팡이와 버섯
누구의 줄기가 더 튼튼할까요
밀의 지혜를 배워서 날아다니는 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