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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페달을밟고-창비시선175

시리즈 : 창비시선 [454]

최영미 저 | 창작과비평사 | 1998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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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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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61년 서울 출생.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를 졸업하고 홍익대학원 미술사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1994년 첫 시집 『서른, 잔치는 끝났다』 이후 『꿈의 페달을 밟고』, 『돼지들에게』, 『도착하지 않은 삶』, 그리고 세계의 명시에 해설을 곁들인 『내가 사랑하는 시』를 간행했다. 2005년 장편소설 『흉터와 무늬』를 발표했고, 산문집으로 『시대의 우울:최영미의 유럽일기』,『우연히 내 일기를 엿보게 될 사람에게』, 『화가의 우연한 시선』, 『길을 잃어야 진짜 여행이다』, 『공은 사람을 기다리지 않는다』, 번역서로 『화가의 잔인한 손』, 『그리스 신화』가 있다.
2002년 미국에서 출간된 3인 시집 『Three Poets of Modern Korea』(Sarabande books)는 2004년 미국번역문학협회상의 최종 후보로 지명되었다. 2005년 일본에서 발간된 시선집 『三十, 잔치는 끝났다』는 일본 문단과 독자들에게 커다란 반향을 일으켰다. 2006년 『돼지들에게』로 이수문학상을 수상했으며, 미국 버클리대의 초청으로 2009년 시낭송 프로그램 ‘lunch poem’에 참가했다. 

목차

序

제 1 부 꿈의 페달을 밟고
임하댐 수몰지구에서
꿈의 페달을 밟고
지하철에서: 노란 10월
사랑의시차
내 시의 운명
T에게-검정 위에 밝은 빨강
권위란
내 편지는 지금 가고 있는 중
토요일 밤의 초간편 神
시와 똥
첫 눈
양심수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의 사랑
어머니의 시

제 2 부 그래도 아름다운 세상
그래도 아름다운 세상
그리고…
아멘1
아멘2
어떤 실종
전문직이란?
인형의 최후
독서
한여름날의 꿈
가정 요리
어머니, 밥상에서 놀라시다
나무는
기억의 문신(文身)
낙엽과 아이
행복론

제 3 부 옛날의 불꽃
달팽이
이율 배반
그 여름의 어느 하루
오로지
변비의 끝
보내지 못한 편지
너를 잃고
미련
서교동 블루스
분리수거
가을비
사랑니, 뽑다
내 마음의 지중해
포로
옛날의 불꽃

제 4 부 불면의 일기
덕수궁 돌담길
유년의 일기에서
그들에 대한 명상
알리바이
불면의 일기
거대한 뿌리
사랑의 정원
정든 한숨
김남주를 묻으며
가을바란
낮술은
기다린다는 건
용문사 계곡에서
1월 1일, 눈보라
미완의 시

■ 해설 최원식

■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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