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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를바라보며-창비시선153

시리즈 : 창비시선 [454]

민영 저 | 창작과비평사 | 199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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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36421530 / 140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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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민영
저자 : 민영
1934년 강원도 철원에서 태어났다. 네살 때 부모와 함께 만주 간도성 화룡현으로 가서 살다가 해방 이듬해인 1946년에 두만강을 건너 귀국했다. 1959년 『현대문학』에 시가 추천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한 이래 약한 자들의 아픔을 따뜻하게 보듬으면서도 단아하고 격조있는 시편을 써왔다. 자유실천문인협의회 고문·민요연구회 회장 등을 역임했고 만해문학상·한국문학평론가협회상 등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단장』 『용인 지나는 길에』 『냉이를 캐며』 『엉겅퀴꽃』 『바람 부는 날』 『유
사를 바라보며』 『해 지기 전의 사랑』 『새벽에 눈을 뜨면 가야 할 곳이 있다』와 시선집 『달밤』을 간행했으며 다수의 수필집·번역서·아동문학서를 펴냈다. 현재 한국작가회의 고문으로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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