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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36905031 / 198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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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001. 내일로 가는 길목에서 주위를 돌아봄 002. 따뜻함을 상실한 언어 003. 형제와 동무 004. 빛의 중요성 005. 추후의 의미 부여 006. 문화적 대차 대조표는 적자로 끝맺지 않는다 007. 세가지 유형의 유토피아 008. 바다 밑의 도시들 009. 새로운 허구들의 필요성 010. 인간은 만물의 철도가 아니다 011. 인간의 철도에서 벗어날 수 없는 인간 012. 우리의 감각과 새로운 형태들 간의 불일치 013. 예술에 있어서의 새로운 형태들 014. 슈펭글러와 토인비 015. 전통적인 고등 문화들의 몰락 016. 4차원의 세계 017. `환경`으로서의 차원 018. 차원과 우리의 감각 기관들 019. 혈액 은행 020. 낭비를 막는 인공수정 021. ... 생략 ... 022. 기계는 인간을 둘러싼 환경의 일부분이다 023. 성토마스와 인조인간 024. `자연적`이란 말은 이제까지 지녔던 모든 가치를 상실할 것이다 025. 종교 형이상학과 인과성에 관한 고찰 026. 형식과 예술 그리고 형이상학적 의미부여 027. 가장 일반적인 의미에서의 문학에 관한 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