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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3939703 / 160쪽 / 224g /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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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이상한 무인 옷 가게』에는 저마다 말 못 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이 방문한다. 엄마의 잔소리가 듣기 싫은 아이, 준비물을 자꾸 까먹는 아이, 최신형 스마트폰을 가지고 싶은 아이 등등. 아이들은 옷 가게 스피커 속 목소리의 조언에 따라 ‘몰래몰래 투명 인간 비옷’, ‘세상이 거꾸로 청개구리 선글라스’, ‘또또또 나와 최신폰 케이스’ 등을 갖게 되고, 아이들의 일상에는 미묘한 변화가 생기기 시작한다.
이 시리즈가 아이들은 물론 선생님과 학부모들에게도 감동을 주는 이유는 고민을 해결하는 법이 아니라 ‘각자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법을 알려주기’ 때문이다. ‘네이버 고민Q&A’에 올라온 실제 고민과 초등학교 현장에서 직접 들은 고민을 바탕으로 썼기에 아이들과 더욱 친밀한 공감대를 형성해주는 책. 상상 속에나 존재할 법한 신비한 옷을 입어보는 동안 우리 아이들의 ‘자존감 근육’은 저절로 튼튼해질 것이다.
출판사 리뷰
★★★ 3년 연속 올해의 책 ★★★
★★★ 2025 <소년한국> 우수 어린이도서 선정 ★★★
★★★ 3년 연속 베스트셀러 시리즈 ★★★
★★★ 출간 전 해외 판권 수출 ★★★
★★★ 서초구립반포도서관 추천 시리즈 ★★★
★★★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아동심리상담가 추천도서 ★★★
“거꾸로 선글라스, 손흥민 축구화, 투명 인간 비옷까지
원하는 모습으로 바꿔드립니다!”
3년 연속 어린이들이 직접 뽑은 올해의 책(남원시, 시흥시, 용인시)에 선정되고 2025 <소년한국> 우수 어린이도서로 선정된 ‘이상한 무인 가게’ 시리즈가 여덟 번째 이야기로 돌아왔다. 이번에는 입기만 하면 원하는 모습으로 바꿔주는 『이상한 무인 옷 가게』다.
『이상한 무인 옷 가게』에는 저마다 말 못 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이 방문한다. 엄마의 잔소리가 듣기 싫은 아이, 준비물을 자꾸 까먹는 아이, 최신형 스마트폰을 가지고 싶은 아이 등등. 아이들은 옷 가게 스피커 속 목소리의 조언에 따라 ‘몰래몰래 투명 인간 비옷’, ‘세상이 거꾸로 청개구리 선글라스’, ‘또또또 나와 최신폰 케이스’ 등을 갖게 되고, 아이들의 일상에는 미묘한 변화가 생기기 시작한다.
이 시리즈가 아이들은 물론 선생님과 학부모들에게도 감동을 주는 이유는 고민을 해결하는 법이 아니라 ‘각자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법을 알려주기’ 때문이다. ‘네이버 고민Q&A’에 올라온 실제 고민과 초등학교 현장에서 직접 들은 고민을 바탕으로 썼기에 아이들과 더욱 친밀한 공감대를 형성해주는 책. 상상 속에나 존재할 법한 신비한 옷을 입어보는 동안 우리 아이들의 ‘자존감 근육’은 저절로 튼튼해질 것이다.
“오직 당신만을 위한 한 벌,
입는 순간 원하는 모습으로 바꿔 드립니다”
거꾸로 선글라스, 손흥민 축구화, 투명 인간 비옷까지
신비한 옷들을 구경하고 가세요!
어린이 독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남원시(2026년), 시흥시(2025년), 용인시(2024년)에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고 2025 <소년한국> 우수 어린이도서로 선정된 ‘이상한 무인 가게’ 시리즈가 여덟 번째 책 『이상한 무인 옷 가게』로 돌아왔다. 전국 초등학교에서 ‘한 학기 한 책 읽기’도서로 선정되고, 교사와 도서관 그리고 어린이의 직접 추천까지 받은 ‘이상한 무인 가게’ 시리즈의 이번 책은 입기만 하면 원하는 모습으로 바꿔주는 옷 가게를 배경으로 한다.
지붕에는 거대한 옷걸이가 걸려 있고 지퍼 모양의 문을 열고 들어가는 ‘이상한 무인 옷 가게’는 말 못 할 고민을 가진 친구들 앞에만 나타난다. 그리고 수업 시간에 지목당하는 게 싫은 아이에게는 ‘몰래몰래 투명 인간 비옷’을, 준비물을 자꾸 까먹는 아이에게는 ‘다 나와 만물 책가방’을, 최신형 스마트폰을 갖고 싶은 아이에게는 ‘또또또 나와 최신폰 케이스’를 선사한다. 과연 아이들은 원하던 답을 얻은 것일까.
이 시리즈가 아이들은 물론 선생님과 학부모들에게도 감동을 주는 이유는 고민을 해결하는 법이 아니라 ‘각자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법을 알려주기’ 때문이다. “무제한 사용 가능한 당당함을 선물하는 책”이라는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과 아동심리상담가의 추천사처럼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의 튼튼한 ‘자존감 근육’을 만들어줄 것이다.
“그 옷 말이야. 입을 때 규칙이 있어.
그것만 잘 지키면 돼.”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법을 알려주는 이야기
고민 있는 아이들 앞에만 나타난다는 ‘이상한 무인 가게’. 이번에도 어김없이 근심과 걱정에 빠져 있는 아이들 앞에 나타났다. 바로 ‘이상한 무인 옷 가게’다.
온갖 옷들이 어디가 끝인지 보이지도 않을 만큼 벽을 가득 채우고, 형형색색의 옷을 차려입은 마네킹들이 은밀하게 움직이는 옷 가게. 아이들은 스피커 속 목소리와의 거래를 통해 자신이 입고 있는 옷을 자신에게 필요한 물건과 교환하고는 고민이 사라지는 놀라운 경험을 한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아이들은 진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보기도 하고 자신의 힘으로 문제를 풀어가는 법을 배우기도 한다. 다른 사람의 진심을 깨닫기도 한다.
아이들이 무인 옷 가게에서 신비한 경험을 통해 깨닫는 것은 ‘나와의 약속’이다. “그 옷 말이야. 사용할 때 규칙이 있어. 그것만 잘 지키면 돼”라는 무인 옷 가게 스피커의 말처럼 결국 고민을 해결해주는 건 바로 나와의 약속이다. 무인 옷 가게는 그렇게 아이들에게 나와의 약속의 힘을 깨닫게 해주고, 아이들은 단단한 마음으로 다시 세상을 향해 나아간다.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공간에서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함께 치유받는 성장 소설”이라는 박수현 선생님(제주동광초등학교)의 추천사처럼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슬기롭게 성장통을 겪어내며, 한 뼘 더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어준다.
네이버 고민Q&A에서 건져 올린 아이들의 진짜 속마음
현직 교사, 학부모, 아동심리상담가 등 전문가가 추천하는 책
이 책에 등장하는 아이들의 이야기는 성적, 외모, 친구, 가족, 미래 등 실제 ‘네이버 고민Q&A’에 아이들이 직접 올린 고민의 글에서 출발했다. 이번 책 『이상한 무인 옷 가게』에는 서아람 작가가 초등학교와 도서관 강연에서 직접 만난 어린이 독자들의 고민도 더해졌다.
책에는 ‘준비물을 자꾸 까먹어요’, ‘엄마의 잔소리가 듣기 싫어요’ 등과 같이 많은 아이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고민도 나오지만, ‘털이 많은 게 고민이에요’, ‘수업 시간에 지목당하는 게 싫어요’ 등과 같이 어쩌면 어른들이 모르고 지나칠 수도 있는 특별한 고민도 담겨 있다. 소소해 보이지만 아이들에게는 세상의 전부일 수 있는 이야기를 들어주고 싶은 작가의 마음이다.
검사 시절, 검사실을 찾은 많은 청소년을 만나며 그들의 고민을 진지하게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많은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는 것을 몸소 체험한 서아람 작가는 아이들의 고민을 진지하게 들어주고자 이 책을 썼다.
“적지 않은 아이들이 콤플렉스로 인해 마음이 아프기 시작한다”며 “이 책은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서 우리 아이들의 자존감 근육이 보다 더 튼튼하게 성장하도록 도와줄 것”이라고 추천의 글을 쓴 최유진 아동심리상담가의 말처럼 이 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위로받고 한 뼘 더 성장하는 시간을 선물해줄 것이다.

세상이 거꾸로 청개구리 선글라스
다 나와 만물 책가방
또또또 나와 최신폰 케이스
매끈매끈 털 뽑아 잠옷
골마스터 손흥민 축구화
반짝반짝 청춘 어게인 교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