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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4137888 / 48쪽 / 367g / 259 x 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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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칼데콧 아너상, 가이젤상 수상 작가의 신작으로, 아마존 에디터가 2026년 상반기 최고의 책으로 선정했다. 형님처럼 끈 달린 신발을 갖게 된 아이가 신발 끈 묶기에 도전하며, 처음 배우는 일은 어렵지만 다시 할 수 있는 용기만 있으면 해낼 수 있다는 마음을 전한다. 커커스 리뷰는 형님이 되어 가는 과정과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마음을 연결해 삶의 가치를 전한다고 평했다.
『신발 끈 묶기』는 신발 끈을 묶는 작은 도전을 통해 아이가 스스로를 믿는 법을 배우는 '성장 마인드셋' 그림책이다. 실수할 때도 있지만 그것을 실패로 여기지 않고 다시 용기를 내어 도전하며, 이야기가 끝났다고 생각하는 순간 처음으로 돌아가 다시 시작되는 구조를 통해 성장이 한 번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고리(LOOPS)처럼 반복되는 연습 속에서 조금씩 이루어진다는 것을 전한다.
"있잖아. 그네 알아?" 주인공이 친구와 대화하듯 자연스럽게 자신의 마음을 소개해 아이들은 나도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얻게 된다. 이야기의 마지막이 첫 장으로 이어지는 구성은 책을 다시 펼치게 만들며, 실수는 끝이 아니라 도전의 한 과정임을 알게 한다.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은 자신만의 '반복되는 어려움(LOOPS)'과 씨름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잘 어울리는 책이라고 평했다.
출판사 리뷰
★ 칼데콧 아너상, 가이젤상 수상 작가의 신작 ★★
★ 아마존 에디터 선정 26년 상반기 최고의 책
★ 형님이 되어 가는 과정과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마음을 영리하게 연결해 아이들이 꼭 배워야할 삶의 가치를 전한다. - 커커스 리뷰-
★ 자신만의 '반복되는 어려움(LOOPS)'과 씨름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더없이 잘 어울린다.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드디어 나도 형님처럼 끈 달린 신발을 갖게 되었어요.
나도 이제 신발 끈을 혼자 묶을 수 있답니다.
물론 다시 풀릴 때도 있지만요. 괜찮아요.
다시 묶으면 되니까요.
처음 배우는 일은 어렵지만 다시 할 수 있는 용기만 있으면 해낼 수 있어요.
어?! 그런데 신발이 또 어디 갔지?
아?! 생각났어요. 바로 이 이야기가 시작하는 곳에 있답니다!
그림책 《신발 끈 묶기》는 신발 끈을 묶는 작은 도전을 통해 아이가 스스로를 믿는 법을 배우는 '성장 마인드셋' 그림책입니다. 이야기가 끝났다고 생각하는 순간 처음으로 돌아가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는 성장이 한 번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고리(LOOPS)처럼 반복되는 연습 속에서 조금씩 이루어진다는 것을 따뜻하게 전해 줍니다.
★누리 과정 연계★
사회관계 > 나를 알고 존중하기 -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스스로 한다.
신체운동건강> 신체활동 즐기기 - 신체 움직임을 조절한다.
아이에게 실패는 없습니다. 성장을 위한 또 하나의 도전입니다.
신발 끈 묶기는 주인공이 직면한 또 하나의 도전입니다. 그네타기도 높은 미끄럼틀도 아이들에겐 새로운 도전이 됩니다. 실수할 때도 있지만 그것을 실패로 여기지 않고, 다시 용기를 내어 도전하는 이야기는 우리 아이의 마음을 단단하게 자라게 합니다.
친구에게 이야기하듯 생생하게 전해집니다.
"있잖아. 그네 알아?" 이야기의 주인공은 친구와 대화하듯 자연스럽게 자신의 마음을 소개합니다. 친구의 이야기를 들으며 아이들은 나도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얻게 됩니다.
반복되는 구조로 재미를 더합니다.
이야기의 마지막이 첫 장으로 이어지는 독창적인 구성은 책을 다시 펼치게 만들며, 실수는 끝이아니라 도전의 한 과정임을 알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