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신간

MOLINO PROJECT (몰리노 프로젝트)

진우범 저 | 그레파이트온핑크 | 2026년 09월

북트리

정가
$60.00
판매가
$30.00 (50%↓) 최저가 보상
적립금
$0.60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87938224 / 212쪽 / 721g / 220 x 269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가격이 .6 원 더 내려갑니다.

  • 20,700 →20,699원
  • 16,200 →16,199원
  • 14,850 →14,849원
  • 20,700 →20,699원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몰리노 프로젝트’는 건축을 전공하다가 멕시코로 건너가서 요리를 배운 진우범 셰프가 이끄는 팀이자 F&B 브랜드이다. 멕시칸 퀴진이라는 장르 안에서 스트리트 푸드, 캐주얼 다이닝에서 파인 다이닝에 이르기까지 네 곳의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에서 멕시코 요리를 다양한 방식으로 선보이며 요리의 지평을 넓혀가고 있으며, 식문화에 그치지 않고 멕시코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의 가치를 전파하는 중이다.

이번 책의 서문은 김준 평론가가 썼으며, 김준 비평가와 진우범 셰프 간의 심층적인 인터뷰 내용도 책에 영문과 한글로 담겨있다. 인터뷰는 총 6 파트로 나뉘어 있으며, ‘기억과 사유’, ‘확장과 방향성’, ‘구조와 시스템’, ‘요리와 예술’, ‘성장과 지속성’, ‘문화와 정통성’이라는 소제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인터뷰를 통해 진우범 셰프의 멕시코 요리에 대한 진정성과 미래에 대한 포부에 깊이 공감하며, 앞으로 새롭게 진행될 프로젝트들에 기대를 갖게 된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진우범
서울에 위치한 4개의 멕시칸 음식점 ‘에스콘디도’, ‘엘몰리노’, ‘라까예’, ‘페스카데리아’의 오너 세프이다.
대학 시절 미국에서 건축을 공부하며 자주 먹은 타코에 매료되어, 멕시코 음식의 본질을 이해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멕시코 행을 결정한다. 멕시코에서 ‘르 코르동 블루’에서 요리를 배웠고, ‘푸욜(Pujol)’에서 근무한 이력이 있다.
2018년에는 ‘베스트 셰프 멕시코’에서 우승하며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또한 2025년에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멕시칸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에스콘디도’)으로 미쉐린 1스타를 받았고, ‘라 리스트 2026 코리아 어워즈(LA LISTE 2026 KOREA AWARDS)’에서 ‘Talent of the Year’ 상을 수상하며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감을 받고 있다.
진우범 셰프가 이끌고 있는 ‘몰리노 프로젝트’ 팀은 멕시코 음식 문화의 본질을 이해하고, 그 저변을 글로벌하게 넓히는 것을 모토로 활동 중이며, 길거리 타코부터 파인 다이닝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의 멕시칸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목차


Foreword: Mexican Cuisine as Civilization and Practice - With a focus on the Molino Project
서문: 문명과 실천으로서의 멕시칸 퀴진 - 몰리노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Interview with Chef Woobum James Jin
I. Memory and Reflection
I. 기억과 사유
II. Expansion and Direction
II. 확장과 방향성
III. Structure and System
III. 구조와 시스템
IV. Cooking and Art
IV. 요리와 예술
V. Growth and Sustainability
V. 성장과 지속성
VI. Culture and Authenticity
VI. 문화와 정통성
About the author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