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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6788896 / 268쪽 / 348g /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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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투자 한 푼 받지 않고 매년 10개 이상의 기업을 설립하고 성과를 만들어 온 보더리스 재팬은 ‘은혜 순환 경영’이라는 시스템을 통해 운영되고 있다. 수익을 낸 선배 창업가가 그룹사로 흘려보낸 자금은 이제 막 시작하는 후배 창업가에게 무상으로 제공되어 개인이 빚을 내지 않고도 사회문제 해결에 도전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다. 이 구조는 ‘사회적 기업가의 수만큼 사회문제가 해결된다’는 주장을 증명하고 있다.
또한 '출자액을 초과하는 주주 배당은 절대 하지 않는다', '경영자의 보수는 가장 급여가 낮은 직원의 7배 이내로 한다'와 같은 정관은 보더리스 재팬의 혁신을 만들어 온 독특한 신념이기도 하다. 독보적인 보더리스 재팬의 시스템은 혁신성을 인정받아 '굿 디자인 어워드(비즈니스 모델 부문)', '일본에서 가장 소중히 여기고 싶은 기업 대상(심사 위원회 특별상)'을 수상했다.
출판사 리뷰
소셜 비즈니스만으로 1,000억 매출을 만들어낸
특별한 비즈니스 기획법
“사회문제의 수만큼 혁신적인 기업가가 필요하다!”
기후 위기, 빈곤, 난민, 인종 차별, 지역 소멸··· 거대한 사회문제 앞에서 무력감만 느낀다면 이제 비즈니스로 사회문제를 해결할 때!
소셜 비즈니스만으로 1,000억 매출을 만든 보더리스 재팬의 생생한 사례가 처음으로 공개된다.
효율과 이익만을 좇으며 설계했던 비즈니스가 초래한 사회문제는 비즈니스를 리디자인함으로써 해결해야 한다. 저자 다구치 가즈나리가 15개국에서 50여 개의 소셜 비즈니스를 전개하면서 2025년 매출 105억 엔(약 1,000억 원)을 달성하여 ‘사회문제의 90%는 비즈니스로 해결할 수 있다’는 비전을 증명한 이야기가 이 책에 생생하게 담겨 있다.
투자 한 푼 받지 않고 매년 10개 이상의 기업을 설립하고 성과를 만들어 온 보더리스 재팬은 ‘은혜 순환 경영’이라는 시스템을 통해 운영되고 있다. 수익을 낸 선배 창업가가 그룹사로 흘려보낸 자금은 이제 막 시작하는 후배 창업가에게 무상으로 제공되어 개인이 빚을 내지 않고도 사회문제 해결에 도전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다. 이 구조는 ‘사회적 기업가의 수만큼 사회문제가 해결된다’는 주장을 증명하고 있다. 또한 '출자액을 초과하는 주주 배당은 절대 하지 않는다', '경영자의 보수는 가장 급여가 낮은 직원의 7배 이내로 한다'와 같은 정관은 보더리스 재팬의 혁신을 만들어 온 독특한 신념이기도 하다. 독보적인 보더리스 재팬의 시스템은 혁신성을 인정받아 '굿 디자인 어워드(비즈니스 모델 부문)', '일본에서 가장 소중히 여기고 싶은 기업 대상(심사 위원회 특별상)'을 수상했다.
그렇다고 지금의 보더리스 재팬이 있기까지 탄탄대로를 달려왔다고 포장하지 않는다. 아동복 브랜드 ‘코르바’가 누적 손실 3억 엔(약 28억 원)을 내고 사업을 중단한 실패 사례도 솔직하게 보여줌으로써 예비 창업가에게 교훈을 전달한다. 또한 식품 손실 문제, 난민의 고용 문제, 유휴 농지 문제 등을 해결한 여러 사례를 상세히 소개함으로 실제로 어떻게 소셜 비즈니스를 기획하고 수정하고 만들어가는지를 생생하게 담고 있다.
이 책에는 기존 비즈니스와는 다른 소셜 비즈니스의 설계법 ‘소셜 콘셉트’부터 소셜 비즈니스의 성공과 실패를 상세히 소개하며 지금의 독자적인 시스템을 만들기까지의 과정을 진솔하게 담아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힘은 미약할지라도 결코 무력하지 않다는 저자의 메시지가 비즈니스를 통해 사회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예비) 사회적 기업가와 윤리적 소비자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달한다.
*기획 의도
이 책의 한국 출간을 기획한 엠와이소셜컴퍼니(MYSC)는 임팩트 비즈니스가 지속 가능하게 성장하도록 육성과 투자를 통해 동행하는 기업이며, 이 책의 저자가 세운 보더리스 재팬은 임팩트 비즈니스를 수행하는 스타트업을 직접 설립하는 사회적 기업가 플랫폼입니다. 일본 규슈경제산업국 미팅을 통해 만난 두 기업은 사회문제를 비즈니스로 해결하는 '임팩트 비즈니스'라는 부모를 둔 이란성 쌍둥이와도 같았습니다.
지난 15년간 320회 이상의 임팩트 투자를 실행하고 3,000개 이상의 팀을 육성한 MYSC와 지난 19년간 50개 이상의 임팩트 비즈니스를 만들어온 보더리스 재팬은 상호 보완적인 역할을 하고 있으며 각자 쌓아온 자산을 서로 배우고 있습니다. MYSC는 지주회사 체제로의 전환을 준비하며 보더리스 재팬의 고도화된 거버넌스 체계에서 영감을 받고 있으며, 이 책에 생생하게 담긴 ‘은혜 순환 경영’은 선후배 기업가들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지속 가능한 창업 시스템’의 가능성을 보여줌으로써 소셜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MYSC에 큰 시사점을 주었습니다. 또한 보더리스 재팬은 MYSC가 개척해 온 임팩트 투자 접근법을 세밀하게 살펴보며 학습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한국과 일본의 이란성 쌍둥이인 두 기업은 각자의 고유한 경험을 아낌없이 공유하며 이 둘이 손잡을 때만 가능한 독창적인 방식으로 세상에 더 큰 임팩트를 만들고자 합니다. 그 가슴 뛰는 연대가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펼쳐질지 보여주는 한 편의 예고편과도 같은 이 책을 한국의 모든 혁신가에게 기쁜 마음으로 자신 있게 권합니다.
복잡하고 거대한 사회문제, 이제는 비즈니스로 해결할 때!
혁신적인 시스템과 독창적인 비즈니스 기획법으로 1,000억 매출을 달성한 보더리스 재팬의 역사와 노하우가 지금 공개된다
비즈니스는 사람들에게 편리함을 가져다주었으나 한편으로 기후 위기, 빈곤, 난민, 식품 손실, 지역 소멸 등 다양한 사회문제를 초래하고 있다. 이러한 사회문제는 좀처럼 해결하기 어려운 거대한 문제처럼 보인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다구치 가즈나리는 비즈니스를 리디자인하여 사회문제의 90%를 해결할 수 있다는 비전 아래, 15개국에서 48개의 소셜 비즈니스를 전개하며 2025년에는 105억 엔(약 1,000억 원) 매출을 달성했다. 이 책에서는 지금의 보더리스 재팬이 있기까지의 여정과 독보적인 비즈니스 노하우를 상세히 공유한다.
투자 한 푼 받지 않고도 50여 개 기업을 설립한 독자적인 시스템 '은혜 순환 경영'
저자는 대학생 때 개발도상국 아이들이 영양실조로 고통받는 영상을 보고 ‘이것이 바로 내 인생을 걸 만한 가치 있는 일이다’라는 생각으로 보더리스 재팬을 설립했다. 보더리스 재팬은 초창기에 수익을 많이 내서 기부하는 구조를 시도하다가 사회문제를 비즈니스로 직접 해결할 수 있다는 인사이트를 얻고 소셜 비즈니스를 시작하게 된다. 하지만 소수의 인원으로 소셜 비즈니스를 기획하고 사업을 운영한다 해도 수많은 사회문제를 해결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그래서 사회적 기업가를 육성하고 지원하는 ‘사회적 기업가 플랫폼’ 형태로 전환하게 된다.
보더리스 재팬에 소속된 기업들은 그룹사 체제 아래 서로 이익을 공유하고 아이디어를 나누며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는 가족 같은 관계성을 가지게 된다. 선배 기업가가 만든 수익을 후배 기업가에게 흘려보내며 개인이 빚내지 않고도 창업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는데, 이 체제를 ‘은혜 순환 경영’이라고 한다.
은혜 순환 경영 시스템을 통해 단 한 푼도 투자 받지 않으면서도 매년 10개 이상의 기업을 세우고 예비 사회적 기업가를 지원하는 인내 자본을 만들었는데, 이 시스템은 독창성을 인정받아 '굿 디자인 어워드(비즈니스 모델 부문)', '일본에서 가장 소중히 여기고 싶은 기업 대상(심사 위원회 특별상)'을 수상했다.
소셜 비즈니스 기획은 일반 비즈니스 기획과 달라야 한다! '소셜 콘셉트'
소셜 비즈니스는 기존 비즈니스와 기획부터 달라야 한다. 기존 비즈니스는 마켓과 니즈가 있는 곳에서 시작하지만 소셜 비즈니스는 사회문제가 있는 곳에서 시작한다. 기존 비즈니스는 효율과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지만 소셜 비즈니스는 사회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창출하는 소셜 임팩트를 최우선으로 한다.
기존의 비즈니스가 효율성을 추구하면서 사회에는 외면 받는 사람들이 생겨났다. 생산 비용을 줄이기 위해 100%의 효율을 낼 수 없는 정신장애인이나 지체장애인, 주 40시간 일하기 어려운 고령층이나 한부모 여성, 경험이 없어서 업무를 하나부터 열까지 가르쳐야 하는 사람들을 외면해 왔다. 하지만 소셜 비즈니스는 이렇게 외면 받는 사람들이 일하는 것을 전제로 비즈니스를 구상한다.
이러한 개념을 반영한 것이 ‘소셜 콘셉트’다. 소셜 콘셉트는 사회문제의 현재 상황을 깊이 살펴보고 진짜 문제를 발견한 다음, 고용하는 사람이나 비즈니스가 수행될 지역 등의 제약 사항을 포함하여 비즈니스 모델을 구상한다. 소셜 비즈니스는 기획이 어려울 수는 있어도 성립이 불가능하지는 않다. 2025년 매출 105억 엔(약 1,000억 원)을 만들어낸 보더리스 재팬이 그 증거다.
실제로 소셜 비즈니스는 어떻게 기획하고, 피벗하고, 성과를 내는가
이 책은 이론만 그럴싸하게 늘어놓지 않는다. 다양한 사업의 사례를 통해 어떠한 실패와 성공이 있었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모양이 예쁘지 않다는 이유로 버려지는 야채를 판매하는 ‘야채 가게 다케시타’가 대표적이다. 유통 규격에 맞지 않고 미관상 좋지 않다는 이유로 멀쩡한 농산물이 폐기되는 현실에 주목해서 수확한 농산물을 선별하지 않고 유통하는 이 기업은 식품 손실을 정면으로 돌파한다.
그 외에도 사회에 무관심한 사람들이 사회적 이슈에 관심을 가지도록 사회적 메시지를 발신하는 인플루언서 커뮤니티를 운영하는 ‘라이스’, 난민이 일본에서도 본국에 돌아가서도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재생 컴퓨터 사업 ‘제로 피시’, 환경과 노동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윤리적 패션 편집숍 ‘엔터 디 이’ 등 소셜 비즈니스를 어떻게 기획하고, 피벗하고, 성과를 내는지를 생생한 사례와 함께 보여준다.
성공 사례만 소개하지 않는다. 방글라데시의 아동 노동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작했으나 3억 엔(약 28억 원)의 누적 손실을 남기고 종료한 아동복 사업 ‘코르바’의 실패담을 가감 없이 공개하며, 실패가 어떻게 새로운 경영 원칙으로 이어졌는지 보여준다. 다양한 실제 사례를 통해 사회적 기업가는 자신의 비즈니스를 어떻게 만들어 가야 하는지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무언가 의미 있는 일을 시도해 보고 싶었던 예비 사회적 기업가는 기획의 아이디어와 용기를 얻을 수 있고, 소셜 비즈니스를 하고 있는 사회적 기업가는 사업의 노하우와 힌트를 얻을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창업만이 답이다’라고 말하지 않는다. 소셜 비즈니스가 제공하는 윤리적인 대안을 선택해 줄 소비자의 역할도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저자는 산불을 끄기 위해 작은 부리로 물 한 방울씩 옮겼던 벌새 ‘크리킨디’의 우화를 빌려 말한다. 우리 개개인은 미약할지 몰라도 결코 무력하지 않다고.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업을 시작하거나 프로젝트를 만들어도 좋고, 윤리적 소비를 선택해도 좋다.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가 할 수 있는 일을 해내다 보면 거대해 보이던 사회문제는 하나씩 해결되어 아무도 소외되지 않는 사회로 나아갈 것이다.
서문
1장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비즈니스를 계속해서 만들어 내는 시스템
대체 소셜 비즈니스란 무엇인가? 기존 비즈니스와는 무엇이 다른가?
자본주의의 본질인 '효율 추구'로 인해 반드시 소외되는 사람들이 생긴다
비효율을 포함해 비즈니스를 리디자인한다
선의로 구입해 주는 건 한 번뿐
사회문제 해결이 목적이고 돈을 버는 건 본분
사회적 기업가의 수 = 해결할 수 있는 사회문제의 수
사회적 기업가의 플랫폼을 만들자
소셜 비즈니스를 많이 만드는 시스템 ① 기업가 채용
소셜 비즈니스를 많이 만드는 시스템 ② 자금 제공
소셜 비즈니스를 많이 만드는 시스템 ③ 스타트업 스튜디오와 백업 스튜디오
좋은 아이디어는 왜 세계로 확산되지 않는가
세계로 확산시키는 시스템 ① 은혜 순환의 생태계
세계로 확산시키는 시스템 ② 공동체 경영
세계로 확산시키는 시스템 ③ 독립 경영
MM회의: 창업가는 '자립'하고 싶지만 '고립'되고 싶은 건 아니다
현금 흐름 경영: 자금이 바닥나면 일단 종료한다
출자액을 초과하는 주주 배당은 절대 하지 않는다
경영자의 보수는 가장 급여가 낮은 직원의 7배 이내로
소셜 임팩트: 매출이나 이익보다 중요한 독자적 지표
매출 1조 엔의 그룹으로
목표는 '으뜸헤엄이' 같은 조직
[Q&A] 보더리스 그룹의 실상: 자주 묻는 질문에 답해드립니다!
2장 보더리스 그룹의 시스템은 어떻게 탄생했는가
1. 소셜 비즈니스에 이르기까지
‘인생의 쓰임새’를 모색하던 대학 시절, 빈곤 문제와 마주하다
빈곤 문제를 해결하고 싶다면 자기 손으로 돈을 통제하라
미국 유학에서 배운 것은 비즈니스가 아니었다
“사회 공헌은 돈 벌고 나서 하라”는 투자자의 말
면접에서 "3년 안에 그만두겠습니다"라고 말했는데 합격
동기와 의기투합하여 함께 회사를 설립하기로 결심하다
드디어 창업했지만 기부한 돈은 고작 7만 엔
‘비즈니스 자체로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깨달음이 전환점이 되다
2. 소셜 비즈니스만 하는 회사로 전환하다
가족, 친척은 물론 사원의 부모에게까지 빚을 지다
인생의 유일한 후회
다른 사회적 기업가에게 이런 고생을 시키고 싶지 않다
‘보더리스 하우스’는 국제 평화의 초석이 되는 다국적 커뮤니티 조성 사업
마침내 빈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허브 공정 무역 사업에 착수하다
공정 무역이나 유기농의 인증 비용도 감당 못 하는 소규모 농가
허브티의 수요는 충격적으로 적지만 ‘수유기 어머니’의 숨겨진 문제를 발견하다
허브티 샘플을 들고 산부인과에 찾아가 영업하다
미얀마 오지 마을에서 허브 재배를 시작했지만 극소수만 참여하다
모든 농가가 똑같이 가난한 것은 아니었다
마켓 프라이스가 아닌 파머스 프라이스로 매입하다
진정으로 ‘돕고 싶은 사람’을 위해 일하고 있는가
방글라데시의 소가죽에 이르기까지
가죽 장인에게 가죽 제품 만드는 법을 처음부터 배우다
3일 만에 비즈니스 레더 팩토리의 사업 기획을 완성하다
소셜 비즈니스는 실패할 수 없는 싸움
3. 사회적 기업가를 위한 플랫폼으로 전환하다
‘1년에 사업 한 개’의 속도는 너무 느리다! 사회적 기업가를 지원하는 체제로 전환
‘3억 엔 사건’으로 불리는 코르바 위기
마일스톤 경영을 도입했지만 제대로 작동하지 않다
성장 속도를 포기하더라도 전적으로 사장에게 맡긴다
리더의 일은 모두가 설레는 그림을 그리는 것
호랑이 코치가 가르치는 일을 그만둔 이유
그룹 밖에서도 사회적 기업가를 모집하다
기업 문화 공유를 재검토하게 된 ‘후쿠오카 사무소 개소’
유엔처럼 비전과 목적만 공유한다면 회사들의 문화는 달라도 괜찮다
시스템은 실험을 반복하고 개선하며 바꾸어가는 것
3장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비즈니스’ 만드는 법
기획의 목표는 '한 장의 시트'를 완성하는 것
대원칙: 비즈니스 모델보다 소셜 콘셉트가 선행된다
왜 소셜 콘셉트가 중요한가
테마 탐색만 하지 말고 우선 움직이자
테마를 선택할 때 원체험은 필요 없다
1. 소셜 콘셉트 구상하기
사회문제의 '현재 상태', '이상', '방법'을 철저히 파고든다
1-1 [현재 상태] 체크 포인트: 대상자의 얼굴이 보이는가?
1-1 [현재 상태] 체크 포인트: 문제는 명확한가?
1-1 [현재 상태] 체크 포인트: 문제의 본질적인 원인인가?
1-2 [이상] 체크 포인트: 사진을 보듯 구체적인 장면이 그려지는가?
1-3 [방법] 체크 포인트: 원인에 대한 대책인가?
‘진실처럼 보이는 거짓’에 주의한다
사회문제의 근본 원인에 접근하여 도출한 독자적인 솔루션
당사자 인터뷰의 요령은 '행동'을 듣는 것
최소한 10명의 이야기를 들어야 한다
2. 제약 조건 정리하기
비즈니스 모델을 생각하기 전에 해야 할 일
3. 비즈니스 모델 구상하기
제약 조건에 맞는 비즈니스 모델을 구상한다
비즈니스 모델을 구상할 때 참고할 점
비즈니스 모델이 좋은지 나쁜지를 분별하는 체크 포인트
비즈니스 모델은 수정에 수정을 거듭해야 한다
소셜 임팩트 설정하기
4장 사업을 시작한 이후의 성공 비결
시작 단계에는 '탄생 시기', '엉금엉금 시기', '걸음마 시기'가 있다
‘승리 시나리오’를 찾을 때까지는 오로지 가설과 검증을 반복한다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을 때는 순순히 도움을 요청하자
성장기 진입 전까지는 절대 직원을 고용해서는 안 된다
월간 경영 회의에서 점검해야 하는 것
위화감을 무시하지 않는다
사례① 선생님 학교
사례② 야채 가게 다케시타
사례③ 라이스
사례④ 제로 피시
사례⑤ 엔터 디 이
사례⑥ 장 건강 미니 야채
사업 성공 여부는 계속하느냐 마느냐에 달려 있다
적자 기업이 계속 도전할 수 있도록 하는 인내 자본
5장 세상은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행동으로 반드시 나아진다
사회적 기업가와 사회적 투자자를 연결하는 ‘소셜 비즈니스 경제권’을 만든다
사회적 기업가를 늘리기 위한 힌트는 희극인에 있다?
회사가 아무리 늘어나도 합의 방식은 바꾸지 않는다
보더리스 그룹의 구조 자체를 외부로도 확장해 나가다
대표직은 창업가가 오래 맡는 것보다 보다 임기제가 좋다
먼저 개인이 '제대로 된 소비자'가 되어야 한다
나만의 작은 프로젝트를 시작해 보자
모두가 '벌새의 한 방울' 정신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