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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토머스 보스턴의 보석들 3 토머스 보스턴의 보석들 3

토머스 보스턴 저 | 김균필, 홍상은 역 | 새언약 | 2026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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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24890011 / 390쪽 / 546g /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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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스코틀랜드 교회사에서 '거룩한 삶의 동의어'로 불린 목회자-신학자 토머스 보스턴(1676-1732). 그의 방대한 12권 전집 가운데 신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교리의 뼈대와 경건의 핵심을 19세기 사무엘 맥밀란 목사가 엄선한 역사적 보물 선집 『토머스 보스턴의 보석들』 전 3권이 국내 최초 완간 번역되었다. 제임스 패커는 보스턴을 조나단 에드워즈와 더불어 순수한 청교도 정신을 18세기까지 계승한 결정적인 주역으로 평가했다.

언약도 가정에서 태어난 보스턴은 에든버러 대학에서 수학한 뒤 심프린과 에트릭의 외진 시골 교구에서 평생 성도들의 영혼을 돌보았다. '매로우 논쟁'의 중심에서 율법주의와 방종주의를 모두 배격하고, 행위언약과 은혜언약의 관계를 밝히며 모든 죄인에게 값없이 주어지는 그리스도의 은혜를 전했다. 여섯 자녀를 먼저 떠나보내고 아내의 오랜 투병을 겪는 시련 속에서도 하나님의 주권과 섭리를 신뢰했던 그의 신학과 목회의 핵심이 담겨 있다.

1권은 성경과 기도, 하나님 지식, 예배, 하나님의 작정과 창조, 섭리를 다루고, 2권은 그리스도의 제사장 직분과 구속의 효력과 가치, 신자의 의무와 거룩한 삶을 살핀다. 3권은 아담과의 첫째 언약인 행위언약과 그리스도 안에서의 둘째 언약인 은혜언약, 구원의 충분성을 다룬다. 복음의 심오한 신비를 가장 보통의 수준으로 끌어내려 단순한 이해력으로도 깨닫게 했다는 평가를 받은 토머스 보스턴의 신학과 경건의 정수를 만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19c 대중을 위해 편집되었던 역사적 보물 선집
『보스톤의 보석들』국내 최초 완간 번역!
토머스 보스턴의 보석들
읽는 순간 하나님의 영광에
사로잡히는 경이로운 고전!
조나단 에드워즈가 무릎을 꿇고,
제임스 패커가 격찬한
스코틀랜드 청교도의 거인!


단 12권 전집으로만 존재하던 보스턴의 방대한 유산을 이제 당신의 서재에서 단 3권의 정수로 만납니다!

“설교자여, 성도들의 영혼을 울리는
‘놀라운 힘(Majestic Energy)’을 회복하라!”
​
​토머스 보스턴은 누구인가?
Who is Thomas Boston?


토머스 보스턴 Thomas Boston(1676 - 1732)
“그의 이름은‘거룩한 삶과 동의어’였다.”
— 앤드류 톰슨(Andrew Thomson) 박사

“보스턴은 하늘을 나는 현란한 웅변이나 계산된 깜짝쇼가 아니라, 복음의 고차원적 신비를 가장 보통의 수준으로 끌어내려
가장 단순한 이해력으로도 능히 깨닫게 만드는 천재적인 은사를 받은 인물이다.”
- 사무엘 맥밀란 (Samuel M’Millan, 원서 편집자)​

“토머스 보스턴은 조나단 에드워즈와 더불어 순수한 청교도 정신을 18세기까지 계승한 가장 결정적인 주역이다.”
- 제임스 패커 (J. I. Packer)​

1) 언약도의 후예, '사람을 낚는 어부'로 부름받은 목회자
18세기 스코틀랜드 개혁파 정통주의를 대표하는 토머스 보스턴(1676–1732)은 탄압 속에서도 신앙을 지킨 언약도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 깊은 회심을 거쳐 에든버러 대학에서 수학한 그는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는 소명을 품고 평생을 영혼 구원에 헌신했습니다.
​
2) '목회자의 심정을 품은 신학자' (Pastor-Theologian)
화려한 도시 대신 심프린과 에트릭의 외진 시골 교구에서 평생을 섬겼습니다. 탁월한 학문성을 지녔음에도 상아탑에 머물지 않고, 지극한 겸손과 사랑으로 성도들의 영혼을 돌보며 메마른 영적 광야를 장미꽃처럼 피워냈습니다.
​
3) '매로우 논쟁'을 통해 값없는 복음의 은혜를 수호하다
18세기 스코틀랜드 교회를 뒤흔든 ‘매로우 논쟁’의 중심에서 율법주의와 방종주의를 모두 배격했습니다. 행위언약과 은혜언약의 관계를 명쾌히 밝혀 “그리스도는 모든 죄인에게 값없이 주어지는 하나님의 완전한 선물”이라는 복음의 참된 자유를 선포했습니다.
​
4) 고난의 용광로 속에서 꽃피운 섭리의 신학
여섯 자녀를 먼저 떠나보내고 아내의 오랜 투병을 겪는 극심한 시련 속에서도 하나님의 주권과 선하신 섭리를 신뢰했습니다. 『인간 본성의 4중 상태』, 『고통 속에 감추인 은혜의 경륜』과 같은 명작들은 바로 이 고난의 풀무불 속에서 연단된 산 신앙의 결정체입니다.
​
: 12권 전집의 액기스를 모은 책!
복음의 심오한 신비를 가장 명쾌하고 아름다운 언어로 길어 올린 황금 펜의 신학
​
조나단 에드워즈와 제임스 패커가 경탄한 18세기 스코틀랜드 청교도 영성의 최고봉!

​
스코틀랜드 교회사에서‘거룩한 삶의 동의어’로 불린 목회자-신학자 토머스 보스턴(Thomas Boston, 1676–1732). 그의 방대한 12권 전집 가운데 영혼을 울리는 가장 찬란한 진리의 정수만을 엄선한 역사적 보물선집, 『토머스 보스턴의 보석들』(전 3권)이 드디어 국내 독자들을 찾아갑니다.

⚡️ WHY THIS BOOK?
왜 이 책을 지금 반드시 읽어야 하는가?
1. 12권 방대한 전집 중‘가장 빛나는 알맹이’만 완벽 선별

수백 편의 설교와 방대한 전집을 다 읽어낼 여유가 없는 현대 독자들을 위해, 19세기 사무엘 맥밀란 목사가 신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교리의 뼈대와 경건의 핵심만을 정교하게 추려냈습니다.
​
2. 신학의 뼈대와 가슴의 뜨거움이 완벽하게 입맞추는 책
사변적이고 메마른 사변주의가 아닙니다. 10명의 자녀 중 6명을 먼저 떠나보내고 극심한 질병과 고난을 겪으면서도 오직 복음 하나로 목양지를 꽃피웠던 목회자의 피 끓는 심정이 담겨 있습니다.
​
3. 가장 깊은 교리를 가장 명쾌한 비유와
쉬운 언어로 해설

‘하늘을 나는 웅변술’이나‘공허한 깜짝쇼’가 아닌, 남녀노소 누구나 하나님의 섭리와 언약의 신비를 단숨에 이해할 수 있도록 명료하게 해설합니다.
​
4. ‘매로우 논쟁’의 주역이 전하는 타협 없는 순전한 복음
숨 막히는 율법주의와 방종으로 치닫는 율법폐기론 사이에서, 타락한 모든 죄인을 향해 차별 없이 값없이 주어지는‘그리스도의 은혜언약’을 완벽하게 밝혀냅니다.
​
💡보스턴의 보석같은 실제 인용 문구
“세상의 다른 모든 책들은 이 거룩한 산에서
흘러나오는 작은 개울에 불과합니다.
그 책들이 지닌 모든 빛은 오직 성경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샘이시고
믿음이 영혼의 입이라면,
말씀은 그것을 전달하는 통로입니다.
갓난아이가 어머니의 젖을 물듯이,
믿음은 오직 말씀에서 생명수를 빨아먹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십자가와 고난의 섭리 아래서
불평할 때, 그것은 하나님을 주제넘게
가르치려 드는 행위입니다.
감히 인간의 생각으로 하나님의 무한한
지혜를 고치려 하지 마십시오.”

“태양이 거름더미를 비추어도 태양 빛
자체가 더러워지지 않듯, 하나님께서는
죄악된 세상의 고난을 통치하시되
결코 악에 물들지 않고 가장 선한 목적을
이끌어내십니다.”

“아주 값비싼 다이아몬드 한 개가 수만 개의
조약돌보다 값지고, 순금 한 조각이
수많은 위조지폐와 비교할 수 없듯,
그리스도께서 드리신 희생 제사는
전 인류의 영혼과 육체를 다 합친 것보다
고귀합니다.”

“그리스도의 고난과 죽음은 죄의 악함이
얼마나 깊은지를 드러냅니다. 어떤 질병의
심각성은 그것을 고치기 위해 쓰이는
약의 강도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말입니다.”

“봄에 다른 이들과 똑같이 땀 흘려 씨를
뿌려 놓고도, 추수 때에 아무것도 거두지
못하는 것만큼 슬픈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자연 상태 그대로 살다가 죽는 형식적 신앙
고백자들의 처지가 바로 이러합니다.”

💎보석들 3권의 내용 개괄
💎 1권 : 신학의 원리와 하나님에 대한 바른 지식
주요 주제:성경, 기도, 하나님 지식, 예배, 하나님의 작정과 창조, 섭리

1권 소개:전통적인 조직신학 체계를 넘어 '성경과 기도'를 진리의 출발점으로 삼는 신선한 구성으로 시작합니다. 인간의 이성을 하나님의 계시 아래 겸손히 굴복시키며, 삶의 고난과 모든 역경 속에서 하나님이 이루시는 선한 목적과 섭리를 깊이 있게 조명합니다.
​
💎 2권 :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과 성도의 신실한 삶
주요 주제:그리스도의 제사장 직분, 구속의 효력과 가치, 신자의 의무와 거룩한 삶

2권 소개:그리스도께서 이루신 희생제사의 무한한 가치와 공의를 만족시킨 구원의 은혜를 다룹니다. 세상의 가치나 욕망을 따르지 않고, 신부 된 교회가 신랑 되신 그리스도를 오직 기쁘시게 하며 살아가는 성도의 구체적인 특권과 의무를 따뜻하게 전합니다.
​
💎3권 : 언약의 신비와 풍성한 은혜의 제공
주요 주제:아담과의 첫째 언약(행위언약)과 그리스도 안에서의 둘째 언약(은혜언약), 구원의 충분성

3권 소개:율법주의와 율법폐기론의 위험 사이에서 복음의 차별 없는 은혜와 구원의 풍성함을 명확하게 변호합니다. 잃어버린 죄인들을 향해 값없이 제공되는 그리스도의 구속과 언약의 신비를 깊이 있게 다룹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토머스 보스턴
비국교도 부모에게서 태어난, 스코틀랜드 장로교회의 목사이자 신학자다. 에든버러 대학교에서 공부했고, 1699년에 심프린이라는 작은 교구의 목사가 되었다. 1707년에는 에트릭으로 부임하여 죽을 때까지 그곳에서 목회했다. 보스턴의 삶 전체는 설교를 중심으로 돌아갔다. 설교에서 그의 목적은 중생한 자에게 그리스도 안에서의 구원을 확신시키고, 중생하지 않은 자가 그리스도에게로 회심하게 돕는 것이었다. 그의 대표작으로는 『인간 본성의 4중 상태』, 『웨스트민스터 소교리문답 해설』(부흥과개혁사) 등이 있다.
역자 김진우는 인하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총신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그 후 캐나다 밴쿠버에 있는 리젠트 칼리지와 토론토 대학 내 위클리프 칼리지에서 영성 신학을 공부했다. 짧은 이민 목회를 거쳐 지난 23 년 동안 캐나다 장로교회 소속으로 영어 목회를 감당하다가 최근에 은퇴했다. 전문 번역가로 다수의 책을 번역했으며 역서로는 《주님과 죠지 뮬러의 동행일지》, 《성령》, 《고난과 죽음을 말하다》(이상 생명의 말씀사), 《현대 설교 어떻게 할 것인가?》, 《치유자 예수》(이상 도서출판 횃불), 《기도》, 《욥기 강해》, 《잠언강해》(이상 IVP), 《신학자들과 성경읽기》(터치북스), 필립 야곱 스페너의 《경건한 열망》, 고백자 막시무스의 《사랑에 대한 400가지 교훈》, 나지안주스의 그레고리우스의 《삼위일체에 대한 다섯 개의 신학적 연설》(이상 키아츠)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균필, 홍상은

역자 : 김균필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석사(M.Div.)를 졸업한 후, 미국 비블리컬 신학교(Biblical Theological Seminary)에서 선교적 교회(M.A.)와 성경해석학(Th.M.)을 전공하며 졸업했다. 또한 말씀을 통해 건강한 교회와 가정을 세워가는 목회를 위해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 위치한 사우스웨스턴 침례신학교(Southwe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 박사(D.Min.) 과정에서 공부했으며. 현재 연희동 평화교회에서 목회하며, 말씀을 중심으로 교회와 성도들을 섬기고 있다.

 

역자 : 홍상은

대한신학교(현, 안양 대학교) 신학과와 총신대학 신학대학원(M.Div)를 졸업했으며 호주 퍼스 한인장로교회를 담임했고 2010년 호주 시드니 혜림교회를 개척하여 현재까지 담임하고 있다. 대학 시절 로이드존스를 통해 청교도들의 경건을 알게 된 후 '그리스도를 전하는 자'로 부름받은 목사라는 자기인식으로 이 땅에 교회를 세우는 일에 힘쓰고 있다.

목차


서문 (5)
추천사 (10)

제12장 : 인간의 타락에 대하여
인간의 본성이 어떻게 전적으로 부패했으며, 인간이 그의 첫 범죄 안에서 어떻게 율법 전체를 범했는가? (23)
인간의 자연 상태, 곧 깊이 탄식해야 할 문제 (29)
우리 본성의 부패와 죄에 대해 특별한 관심을 기울여야 할 필요성 (36)
하나님께서 인간들을 언약의 방식으로 대하기를 기뻐하시는 이유 (51)
우리의 첫 조상들이 떨어진 높이와 깊이에 대한 숙고 (60)
우리의 첫 조상들이 겪은 슬픈 타락의 길에 대한 완전한 설명 (64)
타락의 교리로부터 얻는 유익한 교훈들 (81)
죄의 악함이 지닌 본질에 대한 은혜로운 생각 (85)
아담의 첫 죄가 어떻게 그의 모든 후손들에게 전가되는가? (96)
시편 51편 5절에 대한 설명 (100)
원죄의 구성 요소와 범위 (102)
원죄 교리에서 얻은 유익한 교훈들 (113)
아담의 타락으로 인해 온 인류가 떨어진 두려운 비참함 (114)
타락한 상태인 인간의 두려운 비참 교리에서 얻을 수 있는 유익한 교훈들 (128)
사람들 중에 깨어진 행위 언약이나 깨어진 율법의 저주 아래 여전히 머물러 있는 자들은 누구인지에 대한 완전한 대답 (130)
신자의 땅에 사는 많은 이들이 깨어진 행위 언약 아래 여전히 남아 있는 이유들 (140)
깨어진 율법의 저주 아래 죽어가는 죄인의 끔찍한 결과에 대한 엄중한 경고 (147)

제13장 : 악인의 심판에 대하여
저주 아래 있는 악인의 무덤에서 부활하는 일에 대하여 (160)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나타나는 저주 아래 있는 악인들 (165)
깨어진 율법의 저주 아래 영원히 지옥에 들어가는 죄인을 향한 간절한 호소 (169)

제14장 : 은혜 언약에 대하여
은혜 언약, 아담의 자손인 잃어버린 영혼들을 위한 모든 구원하는 자비의 총체적 근원 (177)
은혜 언약에 드러난 구원의 자비에 대한 묵상과 교훈들 (182)
그리스도께서 둘째 아담이 되셔서 은혜 언약을 체결한 과정 (186)
그리스도께서 은혜 언약 안에서 자기 백성을 위해 하나님께 보증인이 되신 내용 (194)
그리스도의 제사장 직분의 절대적 필요성 (208)
자기 백성들의 보증이요 대표로서, 모든 의를 이루신 그리스도의 성취는 은혜 언약의 위대하고도 유일한 조건임 (214)
은혜 언약 체결에 있어서 아버지와 아들이 서로 동의한 몇 가지 매우 중요한 사실들 (224)
은혜 언약의 유일한 조건에 대한 묵상에서 얻는 유익한 교훈들 (228)
은혜 언약을 믿어 개인적으로 구원에 관심을 기울이는 자들의 참된 성품 (235)
은혜 언약 안에서 그리스도께 주어진 특별한 약속들 (246)
여전히 하나님을 대적하는 반역의 상태에 있는 택한 자들을 향한 은혜 언약의 약속들 (252)
그리스도를 실제로 영접한 순간부터 죽음에 이를 때까지, 하나님의 택한 백성들에게 주어진 은혜 언약의 약속들 (263)
죽음부터 영원까지 하나님의 택한 백성들을 위한 은혜 언약의 약속들 (294)
은혜 언약의 집행 대상인 온 인류 (305)
선지자로서 은혜 언약을 집행하시는 그리스도 (310)
왕으로서 은혜 언약을 집행하시는 그리스도 (317)
죄인들이 은혜 언약을 받아들이는 수단 (332)
은혜 언약에 들어가는 데 필수적인, 율법에 대한 믿음 (340)
은혜 언약 안에 들어가는 데 필수적인, 복음을 믿는 믿음 (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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