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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9485167 / 315쪽 / 599g / 210 x 2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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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가장 많은 성도를 지닌 종교라면 세상에 감동을 주는 교회만의 독창적인 문화가 존재해야 한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이제 교회가 어떤 문화를 품고 있는가가 사역의 성패를 가르는 핵심이 되었다. ‘문화의 시대’, 교회의 문화는 지금 어떠한가? 교회는 문화에 진정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가? 교회가 세상에 선보여야 할 문화는 무엇인가? 《목회트렌드 2027》은 바로 이 질문들을 집요하게 다룬다.
신앙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 본질을 세상에 드러내는 문화는 시대의 흐름과 함께 가야 한다. 교회는 AI 시대에 발맞춰 세상이 공감할 만한 ‘힙한 문화’를 구축해야 한다. AI 시대에 교회가 과연 무엇으로 남을 것인가에 대한 명쾌한 답이 바로 ‘문화’에 있기 때문이다.
출판사 리뷰
AI가 하나의 문명이 된 시대, 한국 문화가 세계의 중심이 된 시대에 한국교회의 문화는 과연 한국의 중심에 서 있는가? 한국에서 성도 수가 가장 많은 종교임에도, 문화적 측면에서 보면 한국교회는 중심이 아닌 변방에 머물러 있다.
가장 많은 성도를 지닌 종교라면 세상에 감동을 주는 교회만의 독창적인 문화가 존재해야 한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이제 교회가 어떤 문화를 품고 있는가가 사역의 성패를 가르는 핵심이 되었다.
‘문화의 시대’, 교회의 문화는 지금 어떠한가? 교회는 문화에 진정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가? 교회가 세상에 선보여야 할 문화는 무엇인가? 《목회트렌드 2027》은 바로 이 질문들을 집요하게 다룬다.
이 책의 1부에서는 2026년 목회트렌드를 돌아보고, 2부에서는 2027년 목회트렌드를 본격적으로 전망한다. 세상은 이미 변했고 교회 역시 변해야 한다. 2027년 목회의 승부수는 단연 ‘문화’에 있다.
신앙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 본질을 세상에 드러내는 문화는 시대의 흐름과 함께 가야 한다. 교회는 AI 시대에 발맞춰 세상이 공감할 만한 ‘힙한 문화’를 구축해야 한다. AI 시대에 교회가 과연 무엇으로 남을 것인가에 대한 명쾌한 답이 바로 ‘문화’에 있기 때문이다.
《목회트렌드 2027》은 문화의 시대를 살아가는 한국교회와 각 개교회가 자신들만의 두드러진 문화를 구축해 갈 것을 촉구한다. 이 책은 교회가 세상의 트렌드를 무작정 쫓기보다, 지금까지 교회가 잘해왔던 것, 잘하는 것, 그리고 앞으로 잘할 수 있는 본질이 무엇인지 깊이 고민하며 파고들어 교회만의 독창적인 문화를 세워 갈 것을 제안한다.
서평
교회는 한국 사회에서 문화를 선도하는가, 쫓아가는가? 현재는 쫓아가는 형국이다. 쫓아가는 것도 힘들어 따라가지도 못하고 있지 않은가 염려된다.
한국교회 문화는 과거의 중심에서 지금 변방으로 밀려나 있다. 한류가 세계의 문화 중심에 우뚝 서 있는 이 시대, 한국교회는 130년 전통에 어울리는 문화를 갖고 있지 못하다.
지금 한국교회는 ‘어떻게 성도를 모을 것인가’에 못지않게 ‘교회가 세상에서 어떤 문화를 지녔다고 말할 수 있는가?’를 질문해야 한다.
우리의 교회는 어떤 문화가 있는가? 우리의 목회는 문화를 함유한 상태로 하고 있는가? 세상에 뒤처진 문화를 복음으로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고 있는가?
문화의 시대에, 예배의 모든 순간, 공동체의 모든 상호작용, 교회가 세상을 만나는 모든 지점에서 문화적 선택이 이루어지고 있다. 설교도 문화를 도외시할 수 없다.
국가와 문화가 기독교 가치관을 당연하게 따르던 시대를 지나 교회가 세상의 중심으로 밀려나 포스트크리스텐돔(Post-Christendom) 시대에 교회는 문화를 더 깊이 고민해야 한다.

프롤로그
1부. 2026년 목회트렌드 회고
1. 기독교, 극단적인 것이 괜찮은가?
2. 목회, 그 미래는 희망이 있는가?
3. 목회, 상식이 통하는가?
4. 설교, 신앙인을 넘어서 시민을 길러내고 있는가?
2부. 2027년 목회트렌드
Chapter 1. 교회 문화는 세상 문화로부터 거센 도전을 받고 있다
1. 세상 문화와 교회 문화의 수준차가 심화되고 있다
2. 세상에 도전 줄 교회 문화가 뚜렷하게 보이지 않는다
3. 대립적인 두 문화의 접점에서 교회 문화만의 영향력 있는 스토리를 만들어야 한다
4. 세상을 압도할 만한 문화를 만들어야 한다
5. AI 시대에 교회 교육은 영혼에 더 집중해야 한다
Chapter 2. 문화를 대하는 교회의 태도는 시대에 걸맞아야 한다
1. 문화에 대해 선교적 관점으로 접근해야 한다
2. 문화를 인문학적 관점으로 조망해야 한다
3. 문화 수용에 영적 리터러시를 더해야 한다
4. 교회의 고유한 문화를 적극적으로 알려야 한다
5. 변혁시키는 주체로 세상 문화 흐름에 깊숙이 들어가야 한다
Chapter 3. AI 시대에 맞도록 교회 문화를 전환해야 한다
1. 다음 세대가 다른 세대가 되지 않도록 교회의 영적 DNA를 리부트(Reboot)해야 한다
2. AI 시대, 교회 문화는 더 중요해진다
3. AI 시대에 맞는 교회 문화를 만들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야 한다
4. 교회 문화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브랜딩 해야 한다
5. AI 활용으로 시대에 맞는 교회 문화의 방향을 설정해야 한다
에필로그
저자 프로필
참고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