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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목회트렌드 2027 목회트렌드연구소 시리즈 5

김도인, 박윤성, 이상갑, 권오국, 박혜정, 남정우, 김철웅 저 | 글과길 | 2026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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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9485167 / 315쪽 / 599g / 210 x 2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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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AI가 하나의 문명이 된 시대, 한국 문화가 세계의 중심이 된 시대에 한국교회의 문화는 과연 한국의 중심에 서 있는가? 한국에서 성도 수가 가장 많은 종교임에도, 문화적 측면에서 보면 한국교회는 중심이 아닌 변방에 머물러 있다.

가장 많은 성도를 지닌 종교라면 세상에 감동을 주는 교회만의 독창적인 문화가 존재해야 한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이제 교회가 어떤 문화를 품고 있는가가 사역의 성패를 가르는 핵심이 되었다. ‘문화의 시대’, 교회의 문화는 지금 어떠한가? 교회는 문화에 진정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가? 교회가 세상에 선보여야 할 문화는 무엇인가? 《목회트렌드 2027》은 바로 이 질문들을 집요하게 다룬다.

신앙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 본질을 세상에 드러내는 문화는 시대의 흐름과 함께 가야 한다. 교회는 AI 시대에 발맞춰 세상이 공감할 만한 ‘힙한 문화’를 구축해야 한다. AI 시대에 교회가 과연 무엇으로 남을 것인가에 대한 명쾌한 답이 바로 ‘문화’에 있기 때문이다.

출판사 리뷰

AI가 하나의 문명이 된 시대, 한국 문화가 세계의 중심이 된 시대에 한국교회의 문화는 과연 한국의 중심에 서 있는가? 한국에서 성도 수가 가장 많은 종교임에도, 문화적 측면에서 보면 한국교회는 중심이 아닌 변방에 머물러 있다.
가장 많은 성도를 지닌 종교라면 세상에 감동을 주는 교회만의 독창적인 문화가 존재해야 한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이제 교회가 어떤 문화를 품고 있는가가 사역의 성패를 가르는 핵심이 되었다.
‘문화의 시대’, 교회의 문화는 지금 어떠한가? 교회는 문화에 진정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가? 교회가 세상에 선보여야 할 문화는 무엇인가? 《목회트렌드 2027》은 바로 이 질문들을 집요하게 다룬다.
이 책의 1부에서는 2026년 목회트렌드를 돌아보고, 2부에서는 2027년 목회트렌드를 본격적으로 전망한다. 세상은 이미 변했고 교회 역시 변해야 한다. 2027년 목회의 승부수는 단연 ‘문화’에 있다.
신앙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 본질을 세상에 드러내는 문화는 시대의 흐름과 함께 가야 한다. 교회는 AI 시대에 발맞춰 세상이 공감할 만한 ‘힙한 문화’를 구축해야 한다. AI 시대에 교회가 과연 무엇으로 남을 것인가에 대한 명쾌한 답이 바로 ‘문화’에 있기 때문이다.
《목회트렌드 2027》은 문화의 시대를 살아가는 한국교회와 각 개교회가 자신들만의 두드러진 문화를 구축해 갈 것을 촉구한다. 이 책은 교회가 세상의 트렌드를 무작정 쫓기보다, 지금까지 교회가 잘해왔던 것, 잘하는 것, 그리고 앞으로 잘할 수 있는 본질이 무엇인지 깊이 고민하며 파고들어 교회만의 독창적인 문화를 세워 갈 것을 제안한다.

서평
교회는 한국 사회에서 문화를 선도하는가, 쫓아가는가? 현재는 쫓아가는 형국이다. 쫓아가는 것도 힘들어 따라가지도 못하고 있지 않은가 염려된다.
한국교회 문화는 과거의 중심에서 지금 변방으로 밀려나 있다. 한류가 세계의 문화 중심에 우뚝 서 있는 이 시대, 한국교회는 130년 전통에 어울리는 문화를 갖고 있지 못하다.
지금 한국교회는 ‘어떻게 성도를 모을 것인가’에 못지않게 ‘교회가 세상에서 어떤 문화를 지녔다고 말할 수 있는가?’를 질문해야 한다.
우리의 교회는 어떤 문화가 있는가? 우리의 목회는 문화를 함유한 상태로 하고 있는가? 세상에 뒤처진 문화를 복음으로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고 있는가?
문화의 시대에, 예배의 모든 순간, 공동체의 모든 상호작용, 교회가 세상을 만나는 모든 지점에서 문화적 선택이 이루어지고 있다. 설교도 문화를 도외시할 수 없다.
국가와 문화가 기독교 가치관을 당연하게 따르던 시대를 지나 교회가 세상의 중심으로 밀려나 포스트크리스텐돔(Post-Christendom) 시대에 교회는 문화를 더 깊이 고민해야 한다. 



저자 소개

  • 저자 : 김도인, 박윤성, 이상갑, 권오국, 박혜정, 남정우, 김철웅

저자 : 김도인

〈아트설교연구원〉 대표이자 〈아트글쓰기운동본부〉 본부장이다.

지천명 때 독서를 시작해 10년 만에 5,000여 권의 책을 읽은 독서가이다. 설교자들에게 글쓰기, 독서 코칭 그리고 많은 사람을 대상으로 책 쓰기 코칭을 한다.

저서로 《설교는 글쓰기다》, 《나만의 설교를 만드는 글쓰기 특강》, 《설교는 글쓰기다 3》, 《설교는 인문학이다》, 《설교자와 묵상》, 《책 쓰기는 나를 쓰기다》, 《책 쓰기 나도 할 수 있다》 등 30여 권이 있다.

한국교회에 목회를 고민하며 목회트렌드 시리즈인 《목회트렌드 2026》, 《목회트렌드 2025》, 《목회트렌드 2024》 《목회트렌드 2023》, 설교시리즈인 《설교트렌드 2027》, 《설교트렌드 2026》, 《설교트렌드 2025》, 《살리는 설교》 등을 기획해 출판한다.

 

저자 : 박윤성

기쁨의교회 담임목사로 20년째 사역 중이다.

총신대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탈봇신학대학원에서 신약학(Th.M.)을 공부했고 풀러신학대학원에서 김세윤 교수의 지도 하에 목회학 박사 학위(D.Min.)를 받았다.

부산 수영로교회에서 목회를 배웠다. 지성과 영성을 겸비한 목회자가 되기 위해 자기 훈련을 게을리하지 않고 있으며, 지역교회를 돕는 일에도 열심이다. 이를 위해 예장 총회 교회자립개발원 이사장으로 섬기고 있으며, 복지법인 기쁨 해 이사장으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 《새가족교재》, 《요한계시록 어떻게 가르칠까》, 《수영로교회 소그룹 이야기》, 《톡톡 요한계시록 1, 2》, 《포스트 코로나시대의 리더십, 정의로운 교회》, 공저로 《목회트렌드 2026》, 《목회트렌드 2025》, 《목회트렌드 2024》, 《목회트렌드 2023》, 《설교트렌드 2027》, 《설교트렌드 2026》 등이 있다.

 

저자 : 이상갑

산본교회 위임목사이다.

학원복음화협의회 공동대표, CBS 자문위원, 올포원, 크리스찬 칼럼, OM 선교회 이사이다.

아신대학교(ACTS) 신학과,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목회학 석사, 미국 Full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저서로 《설래임》, 《바이블 정신》, 《결국 말씀이다》, 공저로 《목회트렌드 2026》 등이 있다.

 

저자 : 권오국

이리신광교회 담임목사이다.

영락교회에서 전임전도사, 서교동교회와 번동제일교회에서 부목사, 시애틀 안디옥장로교회 담임을 역임했다.

Liberty University에서 석사과정을 공부했고 San Francisco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 박사 과정을 공부했다. 박사 논문은 ‘그리스도인의 정체성과 세례교육’에 대해 연구했다. “하나님 나라를 실현하는 예수님의 제자공동체”라는 비전을 품고 선교적 소그룹을 세우기 위해 힘쓰고 있다.

저서로 《행복, 다시 정의하다》, 《복음, 삶으로 번역하다》, 공저로 《목회트렌드 2026》, 《목회트렌드 2025》, 《설교트렌드 2027》, 《살리는 설교》, 《세상이 원하는 교회, 교회가 그리는 교회》 등이 있다.

 

저자 : 박혜정

GMP 개척선교회 선교사이다. 중국 상하이에서 중어중문학을 공부했다.

현재 알바니아에서 집시 여성 문해력 사역, 한국어 교습, 현지 교회 협력 사역을 하고 있다. 〈아트글쓰기운동본부〉 부본부장으로 섬기며 글쓰기 사역, 책 쓰기 코칭, 출판 기획과 편집을 담당하고 있다.

저서로 《책 쓰기는 나를 쓰기다》, 공저로 《목회트렌드 2026》, 《목회트렌드 2025》, 《설교트렌드 2027》, 《설교트렌드 2026》, 《다음세대 셧다운》, 《오늘도 묵묵히》, 《비록 존재감은 없지만 삶은 행복해》 등이 있다.

 

저자 : 남정우

대구하늘담은교회 담임목사이다.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자신을 온전히 드러내셨다’라는 한 마디에서 삶의 진리를 발견하고, 예수님께 헌신하는 삶을 살기로 결심했다. 그는 마음의 삭발을 하고, 평생 예수님의 가르침을 연구하고 전하며 나누는 삶을 살아왔다.

선교신학 박사 학위를 받은 후, 한국교회가 ‘하나님의 선교’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겸손하게 참여하는 성숙한 교회가 되기를 소망하며, 하나님의 선교를 가장 완벽하게 실현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삶과 가르침을 선교적인 관점에서 묵상하고 해석하는 일에 집중하고 있다. 그는 이러한 내용을 설교하고, 강의하며, 글로 쓰는 작업을 꾸준히 하고 있다.

장로회신학대학교와 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했고, 모스크바국립대학교 역사학부에서 정교회 선교 역사를 잠시 공부했다. 육군군종목사로 군 선교현장에서 사역하였고, 러시아 선교사로도 사역했다. 박사 학위를 받은 뒤에는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선교학을 가르쳤다.

저서로 《선교사 예수님》, 《선교란 무엇인가》, 《이야기로 푼 선교학》, 《동방정교회 이야기》, 《동방정교회 선교사들》 등이 있다.

 

저자 : 김철웅

군포교회 위임목사이다.

미국 뉴저지 초대교회 부목사, 한국 영락교회 부목사를 역임했다.

서울장신대학교 신학과, 장로회 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장로회 신학대학교 대학원(Th.M.), 미국 McCormick Theological Seminary(M.A.), 미국 Concordia Theological Seminary(Ph.D.)에서 공부했다.

저서로 《추적! 야곱은 정말 사기꾼 속이는 자였는가?》, 《추적! 예배자 셋(Seth)》, 《추적! 유니아는 여자사도인가?》, 《칼빈주의 5대 교리를 어떻게 설교할 것인가?》, 《은혜는 눈물이다》, 《은혜는 성숙이다》 등이 있다.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1부. 2026년 목회트렌드 회고
1. 기독교, 극단적인 것이 괜찮은가?
2. 목회, 그 미래는 희망이 있는가?
3. 목회, 상식이 통하는가?
4. 설교, 신앙인을 넘어서 시민을 길러내고 있는가?

2부. 2027년 목회트렌드
Chapter 1. 교회 문화는 세상 문화로부터 거센 도전을 받고 있다

1. 세상 문화와 교회 문화의 수준차가 심화되고 있다
2. 세상에 도전 줄 교회 문화가 뚜렷하게 보이지 않는다
3. 대립적인 두 문화의 접점에서 교회 문화만의 영향력 있는 스토리를 만들어야 한다
4. 세상을 압도할 만한 문화를 만들어야 한다
5. AI 시대에 교회 교육은 영혼에 더 집중해야 한다

Chapter 2. 문화를 대하는 교회의 태도는 시대에 걸맞아야 한다
1. 문화에 대해 선교적 관점으로 접근해야 한다
2. 문화를 인문학적 관점으로 조망해야 한다
3. 문화 수용에 영적 리터러시를 더해야 한다
4. 교회의 고유한 문화를 적극적으로 알려야 한다
5. 변혁시키는 주체로 세상 문화 흐름에 깊숙이 들어가야 한다

Chapter 3. AI 시대에 맞도록 교회 문화를 전환해야 한다
1. 다음 세대가 다른 세대가 되지 않도록 교회의 영적 DNA를 리부트(Reboot)해야 한다
2. AI 시대, 교회 문화는 더 중요해진다
3. AI 시대에 맞는 교회 문화를 만들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야 한다
4. 교회 문화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브랜딩 해야 한다
5. AI 활용으로 시대에 맞는 교회 문화의 방향을 설정해야 한다

에필로그
저자 프로필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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